소크라테스로 시작하여 소크라테스로 끝났다. 동서양의 모든 철학자가 플라톤같은 제자를 두지 못함이안타깝다. 민주주의라는 꽃의 가장 아름다운 꽃잎을 민주주의가 떨궜다.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를 죽인 아테네의 선택으로 비로서 소크라테스는 완벽해졌다. 이제껏 읽은 모든 그리스역사교양서적중 최고다.
소크라테스로 시작하여 소크라테스로 끝났다. 동서양의 모든 철학자가 플라톤같은 제자를 두지 못함이 안타깝다. 민주주의라는 꽃의 가장 아름다운 꽃잎을 민주주의가 떨궜다.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를 죽인 아테네의 선택으로 비로서 소크라테스는 완벽해졌다. 이제껏 읽은 모든 그리스역사교양서적중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