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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칠 때 읽어 보면 위로와 공감과 힘이 나는 책인 것 같다.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책 제목부터 자신감과 위로를 주고 있다. 평소 느끼거나 생각했던 것들, 경험했던 상황들을 잘 이끌어 내서 나의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부분들이 많았다. 책의 디자인, 편집도 좋았다. 사이사이 삽화도 색채도 예쁘고 그림도 예뻐서 책장을넘기는 것이 지루하지 않고 책 종이질도 가벼워서 읽는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상처에 대한 우리의 자세-꿈에 얽매이면 잠에서 깰 수 없다'라는 주제를 다루었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더 상처를 줄 때가 많았는데 저자는 이 부분에서 '주어도 받지 않으면 그건 내것이 아닌 상대의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누가 나에게 상처를주는 것 같을 때 받지 말자고 마음 먹었다. 2장에서는 관계에 대하여, 3장은 타인의 시선에 대하여? 4장은 엉공과 성취를 항하여, 5장은 사랑에 대하여, 마지막 6장은 삶을 항한 우리의 자세를 다루고 있다. '행복을 말하기 전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은 내가 가끔 느꼈던 내용이다. 내가 지금 원하는 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짜증이 나고 했었는데,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외치지 못했는데~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돌아보고 행복을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이 책은 단숨에 읽기에도 부담은 없지만 여유있거 조금씩 읽으면서 그때마다 자주 우리가 괜찮은 사람이란 걸 느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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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이후 1년만에 내어놓는 나인 작가의 두번째 에피소드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제목부터 나란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위로하는 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그린 계열의 표지색과 그림 모두, 나에게 편안함을 준다. 머리를 세잎클로버로 모두 표현하면서 행복을 꿈꾸는 듯하다. 우리 모두의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요~~ 이 책은 모두 6장의 챕터(상처, 관계, 타인의 시선, 성공과 성취, 사랑, 삶)로 나누어 일상에서 함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마음에 와닿고 한번더 생각나는 글귀들을 적어본다. p25 위로가 필요해서 용기 내어 모습을 드러낸 상처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결국, 상처가 숨을 곳은 결국 내 안이니까요. p55 그러니 '솔직'이라는 주재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상대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인간적 온기와 서로 다른 경험을 이어주고 연결하는 주재료의 맛을 더할 풍미 있는 양념이 필요하다는 거, 잊지 마세요! p131 성공을 꿈꾸며 넘어진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시 시작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p230 내 얼굴을 보고 참 이쁘고 멋지다, 말해주는 사람이 나밖에 없대도, ° ° ° 돌아오는 퇴근길 버스 안에서 꾸벅꾸벅 조는 나에게참 애썼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나밖에 없대도, 그래도 참 잘 산 것입니다. 행복의 다른 이름은, '나름 만족'이니까요.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 일단, 글보다 색깔 선명한 그림이 눈에 띄는 책이다. 책 읽기전에 그림을 한 번 쭈욱 보았다. 남과 비교하고 성과를 내야하는 요즘, 나 아니고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에 위로가 된다. 보기만해도 밝고 예쁜 그림과 함께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처럼 써내려간 이야기들이 기분 좋다.
돌이켜보면, 작정하고 한 모든 것들은 내 옆에 있지 않고, 되레 생각없이 뚜벅뚜벅 천천히 ‘하다 보니’쌓인 것들이 내 옆을 지켜주고 있다는 걸 알았다.. 6쪽 이제는 나도 이 글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다.
상처, 관계, 타인의 시선, 성공과 성취, 사랑, 삶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여섯 개 장으로 다루어진다. 나이가 들다보니 삶에 대해 가장 관심이 갔다.
‘나름 만족: 그래도 참 잘 살았다’ 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230쪽
이쁘다고, 멋지다고, 참 애썼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자신밖에 없다는 말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공감이 가는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갈수록 자신에게 이런 말을 해 주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오히려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로 할 수 있는 셀프 대화를 해보자! 오늘부터 당장^^ ‘괜찮아, 나?’라고 물어 보기 29쪽
결국,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록초록 겉표지와 제목이 잘 어울리네요.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죠~ 행복한 미소가 편안한 위안을 주는듯 합니다. 마음근육이 단단하지 않은 나 자신이 힘들어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하는 책들을 보이는 대로 지침서 삼아 옆에 두고 읽던 때가 있었다. 나이를 어느 정도 먹으면 자연스레 마음도 넓어지고 마음 근육도 단단해져 누가 뭐라해도 내 갈 길을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반 백살인 지금도 나는 여전히 강해지지도 않았고 주변의 한미디에 팔랑귀가 되어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헛헛한 순간이 많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나는 누구인지...'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 제 2의 사춘기가 왔나...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평소의 나의 이런 생각들을 알기라도 하듯 말을 걸어옵니다. . . 해보니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니 혹여 나를 놔두고 온 삶을 다시 찾아오고 싶다면 같은 마음으로 보내는 응원을 힘 삼아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찾으시길 바랍니다. . . 누굴 위해? 오직 나를 위해서요. ㅡ 작가의 말中 이 문장을 읽으니 나의 마음 어딘가가 건들여지는 듯 코끝이 시큰거리는건... ![]() ![]()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 크게 만들 필요 없고, 들리지도 않는데 너무 크게 받아들일 필요 없고, 닿지도 않았는데 소스라치게 놀랄 필요 없습니다. 지나간 상처는 꿈이고, 꿈에서 깨야 오늘이라는 햇빛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p15 상처,준다고 받지 마세요. 상처를 주는 것은 상대이지만, 받는 것은 결국 나라는 것을 알아차리세요. 주어도 받지 않으면 그건 내 것이 아닌 상대의 것입니다. p21 ![]() 성공을 향해 빨리를 외치며 경쟁하고 싸우느라 힘든 나에게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꼭! 세 번은 웃어 주세요. 거울은 결코, 내가 웃지 않으면 나에게 웃어줒 않으니까요.p158 [인생의 길잡이 별은 바로 지금] 지금은, 내가 걸어 온 흔적과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살피는 '한 점'이니 이를 길잡이 삼아 삶의 방향을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p203 작가님 말씀 처럼 '변함없이 늘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위로가 되어준 좋은 글귀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여섯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우리가 대처해야할 상황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상처에 대한 우리의 자세 관계에 대한 우리의 자세 타인의 시선에 대한 우리의 자세 성공과 성취를 향한 우리의 자세 사랑에 대한 우리의 자세 삶을 향한 우리의 자세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하기도 했다. 나는 어떤사람이었는가.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아니었는지. 관계를 어렵게만 만든 사람은 아니었는지. 타인에게 보내는 눈빛이 날카롭진 않았는지. 과거의 일에 아직 헤어나오지 못한건 아닌지. 옆에 있는 사람에게 후회할 말을 하진 않았는지. 과거의 나를 살펴보며, 지금부터라도 조금은 더 괜찮은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 과거의 나를 반성하는 나. 현재에 나아갈 길을 잃고 잠시 방황하는 나. 앞으로의 나의 삶에 나의 공간을 더 확장하며, 나를 더 사랑할 준비를 하고 싶은 나라면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다. 아무 페이지나 툭 펼쳐놓고 읽다보면 언제 만나도 어색함없는 친구의 진심어린 조언을 듣는 기분이 들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이후 1년 만에 내어놓는 작가 나인의 두 번째 episode!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긍정적인 책 제목과 사랑스런 그림에 반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탐나는 책! 책을 찬찬히 읽으며 페이지를 넘기면 인스타에서 이미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까꿍이' 삽화들은 한참동안 시선이 머문다. "‘괜찮아, 나?’ "어제라는 과거를 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싶은 미니멀라이프를 선호하면서 왜 시간은 적용 시킬 생각을 못했을까? 오늘을 살아가는 일이야말로 행복할 수 있는 길인데. 상처, 관계, 타인의 시선, 성공, 사랑, 삶, 총 6장의 챕터로 나누어 일상에서 함께해야 하는 상황들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이야기 한다. 뼈 때리는 문장들에 헛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에 위로 받기고 하고,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으니 걱정과 후회가 아닌 단순하게, 흐르는대로 살라고 말한다. 삶의 중심에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우린 모두 괜찮은 사람이니까. 무심코 꺼내 읽었는데 위로 받고, 위로 할 수 있는 책!! ============== "어쩌면 우리의 불필요한 힘은, "행복의 다른 이름은 "어제의 삶을 지나 오늘의 삶을 맞이하고,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모두참괜찮은사람입니다 #나인작가 #까꿍이삽화 #자유로운상상 #에세이추천 #위로와공감 #신간에세이 #도서협찬 #아띠북스 #아띠스토리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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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괜찮은 사람입니다』는 작가 나인이 현대인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고민과 상처를 다루며, 그 속에서 어떻게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상처, 관계, 타인의 시선, 성공,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상처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꿈에 얽매이지 말고 현실을 받아들이라는 조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인은 우리가 겪는 아픔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경험이 결국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관계에 대한 장에서는 남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작가의 따뜻한 언어가 정말 큰 위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괜찮아, 나?"라는 질문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자신을 자책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조금 더 괜찮은 내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자기 탐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인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상처를 돌아보고, 괜찮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인의 따뜻한 메시지가 여러분에게도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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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더 얻겠다고 바쁘게 움직이는데 왠지 더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쉴틈없이 일을 하고 있는데 뭔가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 요즘이라 여유를 조금 가져보기로 하고 읽을 책을 찾다가 제목이 눈에 들어온 책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모두가 소중하고 괜찮은 사람이지만 삶을 살아 가다 보면 그걸 인지하고 느끼는게 쉽지 않은게 이시대 삶이니까요. ![]() 이 책은 가볍게 읽히는데 또 가볍지 않아요. 우리 자신에 대한 성찰도 다시 한번 해보게끔 해주고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가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를 가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끼기도 했구요. 또한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다시 한번 가져 보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환경과 경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개성이 있고 소중한 존재입니다만,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는게 또 결코 쉽지는 않으니까요. "모든 사람이 괜찮은 사람" 이라는 메세지 자체가 위로가 되었고, 때로는 삶에서 자신감을 잃고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스스로 내가 충분히 괜찮은 사람임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줘서 좋았던 거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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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에, 삶에 많이 힘들고 무너지고 지치고 힘들때 보게 된 책이었다. 제목부터가 괜찮은 사람이구나 느끼게 해주고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들게 된 책이다. 책은 총 6개의 chapter로 되어있다. 1. 상처에 대한 우리의자세- 꿈에 얽매이면 잠에서 깰수없다 2.관계에 대한 우리의 자세- 흔들린다고 틀린게 아니다 3. 타인의 시선에 대한 우리의 자세- 맹탕으로 사느니 단짠을 선택하겠다 4. 성공과 성취를 향한 우리의 자세- 그럴줄 알았으면 미련 덜지 말걸 5. 사랑에 대한 우리의 자세- 상처를 입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6. 삶을 향한 우리의 자세- 길 위에서 만난 우리, 그래서 we 책을 일으며 제목 부제를 곱씹어보며 많이 공감갔던것 중 하나가 상처를 입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라는 말 공감이 갔다. 지금은헤어졌지만 그땐 이게 사랑인지 호감인지 아직 구별이 안갈때 그때 남자와 대화를 하면서 그거 지금 가스라이팅 하는거라고 하는 말을들었을때 내가?? 난 그냥 아직 우리사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답변이 늦어져서 그런건데,, 이 말을 듣고 당황함에 아무말도 못하고 결국 헤어졌지만 아직도 그 말이 상처가 되어 가끔 남는다. 그래서 이 부제를 본순간. 아~!사랑이 아닌게 맞구나.. 잠시흔들렸고 호감이 생기긴 했지만 사랑까진 아니었나 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자존심과 자존감. 의 한끗차이 라는 글도 공감이 갔다 한글자에 따라 느낌이 이렇게나 다르다니.. 자존심과 자존감은 나를 바라보는 주어에서 결정이 되고, 자존심은 당당함이 사라진 자리에 독풀처럼 자라나게 되고 자존감은 내면의 힘이 사라지면 말라죽게 되니 이둘을 잘만 다스린다면 자존심과, 감 모두 건강하게 내 안에서 뿌리내릴수있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한끗차이에 따라 뜻이 달라지고, 자존심은 낮추고 자존감은 올릴수있게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모든 사람에게 잘할 필요는 없다'는 말의 의미는 사람을 담는 저마다의 그릇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글도 인상깊었다. 나와 잘맞는 사람들만 만나면 좋겠지만 대부분 나와 잘맞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들 모두의 마음에 들필요도 없고 모두에게 잘해주려다 내가 먼저 지치기 때문에 너무 꽉찬다 싶으면 채움을 멈추고 덜어내라고 한다. 그렇게 할수록 괴로운건 나이기 때문에 덜어내는 연습도 필요한것 같다 오랜만에 많이 위로도 받고 공감도 되는 글을 읽어서 기분이 좋다. 가끔씩 , 아니 힘들때마다 이 책을 조언삼아 꺼내어 읽어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