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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사회,지리,정치, 경제, 역사, 문화,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중요 내용부터
경제? 아직 경제에 대해 모르는 초4 딸아이.. 작년 사회 수업을 하면서 어려워했던 이유중 하나.. 교과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바로.. 기초적인 배경지식이 없어..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요즘 학습만화등으로 조금씩 보여주고는 있는데 그래도 뭔가 부족했는데 일상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부족한 영역.. 경제..하면 바로 '돈' 이죠^^ 이 돈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어떤 모습였을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예요. 이런 아이들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돈이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을까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등장~ 재미있게이야기를 풀고 있답니다. 다른나라 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생활 속 경제부터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제까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의 모든 것을 아이들이 배울수 있는 책... 화폐와 은행의 탄생, 세금 , 무역등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기회비용, 희소성의 원리, 수요와 공급의 원리등 교과서 경제 용어 정리 컬러 마케팅, 전자 상거래, 1인 가구 등 사회 과목과 언계된 최신 시사 상식...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제 활동을 담은 경제 실천서 수록.. 음.. 초등 4학년 아이가 보기엔.. 생소한 경제용어등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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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읽다보면 분명 독자층을 아이들로 잡아서 쓴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너무 좋다고 생각되는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서로 배우는게 많아서 좋다. 가나출판사에서 나온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도 아이들 책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어른인 나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읽다보면 기초 지식도 배우지만 시사상식을 많이 배울수 있기 때문인다. 우리집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중에 과학 수사 이야기를 제일 처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그때 처음으로 이 시리즈를 알게되면서 아이들과 모르던 상식들을 알게되니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그 이후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가 눈에 보일때마다 책을 꼭 보게 되었다. 이번에 보게된 책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경제이야기"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는 시리즈 중에 4번째에 해당하는 책이다.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되고 있지만 각 권마다 알려주는 내용은 다르기 때문에 순서에 상관없이 읽어도 좋다.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요즘의 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들이 경제하면 제일 쉽게 떠올리는 돈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돈이 생기기 전에 물건을 어떻게 샀는지, 그리고 위조지폐를 구별하기, 어린이도 수표를 쓸 수 있는지 등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점점 범위를 넓혀 나와 우리 가족, 기업의 경제, 은행의 경제, 정부의 경제 마지막으로 세계 속 대한민국의 경제 이야기로 마무리 짓는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지폐.. 아이들에게 위조지폐도 알려주며 구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은 지폐를 꺼내와 구별법대로 위조지폐인지 확인해 보기도 한다.
또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는 것을 많이 보던 아이들이라 그런지 가끔 돈이 없을때는 카드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냐고 물어왔었는데..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를 읽으면서 신용카드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신용 카드를 만들 수 없지만 만14세 이상의 청소년들은 체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큰아이는 체크카드를 만들려면 얼마 안남았다고 좋아하고, 동생들은 아직 멀었다며 빨리 카드가 갖고 싶다고도 한다. 돈을 자주 쓰는 편도 아니면서 단지 카드라는 것을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듯 싶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차이점과 사용법도 따로 알려주지 않아도 책을 통해 알게되니 좋은 점이 너무 많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는 말을 자주 내뱉게 된다. 모든 물가가 올라서 먹는것도 사는게 힘들다.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물건값이 올라서 다들 힘들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가격변동에 대해 알기 쉽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쏙쏙 시사 경제를 통해 김치를 금치라고도 부르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경제 시사 상식을 아이들이 알게될수록 기초 상식들이 차곡차곡 쌓이기 때문에 토론을 하거나 글을 쓸때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 책 한권로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니 완전 마음에 든다. 보통 아이들이 뉴스를 듣게 되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무슨 뜻인지 되물어 올때가 많은데, 이 책에서 알게된 상식들이 뉴스에 나오면 책에서 읽었다면서 아는 척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큰아이의 경우에는 토론대회에 나갈때 책을 통해 알게된 상식들을 많이 활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라 그런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정부 기관 선정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믿고 볼 수 있는 책이라는 뜻이리라.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를 통해서 학교 사회시간에 배우는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었서 좋았고, 어려운 경제 용어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이 책이 좋았던 것은 책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제활동을 담은 경제실천서 부분이 아니었던가 싶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현제 1권에서 40권까지 출간이 되어있다. 아직 우리 아이들이 40권을 전부 만나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읽지 못한 책들도 빨리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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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 하는 얘기가 어떻게 경제가 재밌냐며 묻네요. 자기는 경제 얘기가 가장 어렵답니다. 보통 아이들이 아마 이러지 싶어요. 경제 개념은 커녕 자기 용돈 관리조차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고 또 경제 용어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리니까요. 그래서 가장 쉬운 우리집 경제부터 이야기하며 책을 함께 보게 되었는데요. 이제 알만한 나이가 지났는데도 엄마가 쓰는 카드는 무한정 쓸 수 있으며 은행에만 가면 돈이 나오는 줄 아니 참 걱정이었지요.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잘 이해하지 못하더니 은행의 이자나 신용카드를 어떻게 쓰는 것인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이해를 합니다.
나라돈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빚이 많다고 했더니 어떻게 나라가 빚을 지냐며 돈을 계속 찍어내면 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뉴스에서 봤다며 진짜돈과 가짜돈을 구분하는 것은 아주 잘 이야기를 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가정에서 국가로 이어지는 돈의 수입과 지출을 이야기하다 보니 굉장히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아주 작은 자기의 용돈으로 이해를 도왔더니 국가나 기업은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해를 하겠다고 하네요.
아이들 경제 용어를 참 어려워 하는데요. 기회비용이니 수요와 공급등 원리를 잘 이해해야 알 수 있지요. 용어 정리를 잘 해줘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시대는 또 달라서 최신 시사 용어들도 나와서 저도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주변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경제이야기를 다루어서 아이들 흥미를 돋우고요.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웃음도 함께 해서 따분함을 잊고 읽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햄버거 가게가 경제 상황까지 알려준다니 햄버거 먹으면서도 사람이 많네 적네, 화장품 가게를 가서는 아줌마들이 립스릭을 많이 사네 마네, 그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로 흥미롭게 경제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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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40권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시리즈를 하나씩 읽다보면 교과학습뿐 아니라 시사상식과 논술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랍니다. 얼마나 많은 상을 수상했는지 한눈에 쏙 넣으실 수 있으시겠지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4권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께요.
집에 경제관련 책이 있기는 한데 글로만 구성이 되어있어서 인지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들인데도 읽기를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경제이야기는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돈이야기부터 시작을 하는데요. 돈이 생기기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는지 돈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다른나라의 돈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돈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서서히 책속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글로만 구성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삽화와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 글밥많은 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의 시선을 잡아주고 있어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읽고 지나갈 수 있게 되어있구요.
총 6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장이 끝날때마다 경제실천서가 있어서 용돈기입장도 써보고 나의 소비성향도 알아볼 수 있도록 그 장에서 배웠던 정보의 핵심을 적용해 볼 수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다른 책이라면 처음부터 한장씩 넘기며 찾아봐야 겠지요. 하지만 신문이 보이고 시리즈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맨 끝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궁금했던 부분들 단어를 통해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학교에서도 경제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경제부분을 어려워한다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고 시리즈를 통해서 아이의 경제에 대한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경제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것 같아요.. 본 포스트는 가나출판사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받고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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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는 사회시간에 한국사를 배우고 있어요. 내년 6학년이되면 경제를 배우게 됩니다.
여러 책을 통해서 미리 접해줘야 할 시기라 딱 맞는 책이라 더 반갑네요.
얼마전 다른 책을 통해 배운 애덤 스미스의 invisible hand에 대해서도 나온다며 아는체를 합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용어들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쉽게 읽을수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한번쯤 궁금해했을 만한 경제관련 지식을 질문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더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왜 똑같은 오렌지 주스의 가격이 가게마다 다를까요?>라는 답을 제일 궁금해 했답니다.
경제하면 돈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왜 돈이 생겨났는지, '물물교환'이란 쉬운 용어부터 시작합니다.
잭과 콩나무란 동화를 응용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운 예를 들어가며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적절한 삽화와 쏙쏙! 시사경제란에는 물물교환에 얽힌 이야기도 들어있습니다. 가장오래된 주화도 소개되어 있구요, 페이지 마다 경제에 관한 이야기와 상식으로 가득차 있는 요즘
통합 교과서에 맞춰진 책이라 할수 있겠네요.
경제이야기는 큰아이를 중심으로 읽혔지만 3학년부터 읽어도 괜찮겠어요.
용돈기입장 쓰는 방법등 실생활에 사용할수있는 팁도 들어있고, 백화점에는 없는 <시계><창문> 이야기등
궁금했던 다양한 경제관련 지식이 가득 담겨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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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경제 이야기]
이 책은 나와 우리 가족의 경제 활동부터 기업, 은행, 정부의 경제 활동까지 우리 생활과 땔 수 없는 경제의 모든 것을 알려 줍니다.
신용 카드만 있으면 뭐든 살 수 있나요?
신용카드는 그 사람의 경제적인 신용을 이용하여 현금 없이도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는 제도예요. 신용카드는 지금 당장은 돈을 내지 않지만 정해진 날짜까지 꼭 돈을 내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내가 신용카드로 쓴 돈을 갚을 능력이 되는지 항상 새각해야 합니다.
경제 실천서
은행에 가자 통장은 왜 만들어야 할까요? 돈이 필요할 때마다 은행에 가는 일은 꽤 번거로운데 말이에요.
수출만 하고 수입을 하지 않으면 이이이 더 커지지 않나요?
수입을 너무 많이 해서 우리 기업의 돈을 외국으로 내보내는 것은 옳지 않지만, 무조건 수입을 ㅏ지 않는 것도 옯른 방법이 아니예요.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의 물건을 수입하지 않으면 외국에서도 우리 나라 물건을 쓰지 않으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결국 우리는 수출 할 곳이 없어지고, 경제가 어려워지겠죠.
쏙쏙 시사 경제에서는 WTO 세계 국제 무역기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어요. 나라끼리 공정한 무역을 할 수 있도록 세계 무역 질서를 바로 세우는 국제기구예요.
돈이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을까요? 물건의 가격은 누가 정할까요? 아침에 영화를 보면 왜 더 쌀까요? 백화점에서 물건을 싸게 팔면 손해일 텐데, 왜 세일을 하는 걸까요? 은행은 돈을 보관해 주면서 왜 이자도 줄까요? 세금은 꼭 내야 하는 걸까요? 나라에서 돈을 많이 찍어 나눠 주면 돈이 없어 걱정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이와 같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한 번쯤은 궁금해 했을 만한 경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식 투자와 펀드, 1인 가구 문제, 재능 기부, 데이 마케팅과 컬러 마케팅 등 시사용어와 한계 효용의 법칙, 수요와 공급의 법칙,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 GDP와 GNP,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등 초등학교,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경제 용어도 다루고 있어 교과 공부와 배경 지식을 쌓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경제와 연관시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경제를 접하게 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게임을 할지, 학원을 갈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회비용에 대해 배우고, 친구들과 돈을 모아 빵을 사먹는 과정에서 펀드 투자의 원리를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운 경제 이론은 아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각 장의 끝에 '경제 실천서' 코너를 실어 경제 지식을 쌓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 등을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로 하여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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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파트는 아이들이 참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관련 책을 읽게 하려고 단행본을 찾아서 권해 주지만 그리 녹록치 않다. 그런데 이번에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경제이야기> 책을 읽고는 그런 고민이 싹~~사라졌다. 아주 쉽게 나온 책이라 아이에게 경제 개념과 용어가 그리 어렵지않게 이해가 된다. 신문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이야기...아이들도 자신이 용돈을 벌고 모아서 저축하는 일 자체가 경제 활동의 하나임을 이해 하게 되었다. 우리집에서는 용돈을 따로 주지 않는다. 아이들이 방 청소를 하거나 쓰레기 분리 수거를 통해서 용돈을 벌어서 쓴다. 그러다 보니, 돈의 소중함을 알지만 돈의 쓰임, 즉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우리가 내는 세금에는 어떤종류가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경제 상식을 접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서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경제이야기> 이 책을 읽어보게 해 주었다. 그리고 일상 속 경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도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 책 속에는 돈의 관한 이야기, 우리 가족의 경제 이야기, 기업, 은행, 정부의 경제이야기,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계 속 대한민국의 경제 이야기까지~~다양한 경제 상식을 폭넓게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경제이야기> 이 책은 잡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4컷 만화, 실사진, 쏙쏙! 시사경제등 재미있는 표현으로 다양하게 읽을꺼리를 제공하고있다. 가격은 누가 정할까? 수요 공급의 원리를 이해 하고 나서 경제학자 애덤스가 말한 가격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결정이 된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의외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하기 쉬운 표현 위주로 쓰여진 책이라 부담없이 읽게 되고, 어려운 경제 개념도 쉽게 다가오게 된다. 백화점에서 세일을 왜 하는지, 은행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알게 되면서 예금의 종류도 배울수 있었다. 이렇듯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경제이야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경제를 이해 할수 있게 해 주면서 경제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도 쌓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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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가나출판사
표지도 산뜻하고 시장 그림이 나와 한눈에 경제관련 내용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목차를 보면 재미있는 돈 이야기, 나와 우리가족의 경제이야기, 기업의 경제 이야기, 은행의 경제이야기, 정부의 경제이야기, 세계 속 대한민국의 경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중요한 경제의 원리들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딸아이가 초등 4학년이지만 용돈을 줘서 용돈기입장 사용을 시켜보지 않았는데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아이 또한 용돈을 주기적으로 달라고 한다. 용돈기입장 잘 써보겠다고...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참 맘에 든다. 주말 아침이면 자주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데 그땐 몰랐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요금이 얼마였는지 관심을 가지고 묻기도 하고, 조조할인이 아침에 영화 요금을 할인해 주는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으며, 책 내용에서처럼 할인을 해주면 손해가 나는 것 아니냐고 한다. 영화관에서는 단 한 명의 관객이 오더라도 영화를 상영하기 때문에,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은 같으며, 그래서 요금을 할인해서라도 더 많은 관객을 모으는 것이 유리하다는 책 속의 내용을 보더니 이해가 된다고 한다. 또한 시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것을 차등 요금제라고 하는 것도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다.
단원의 끝부분에는 만화로 꾸며진 경제 실천서가 있어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
나의 소비 성향을 알아보자! 충동구매형, 과시소비형, 계획소비형, 모방소비형으로 나누어져 설명이 되어 있고 내가 어떤 소비 성향을 가졌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터넷 쇼핑, 싸게 더 싸게! 요즘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쇼핑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할 수 있는지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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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를 만났습니다. 유명도가 있는 책이니만큼 기대감이 컸는데요, 역시나 왜 입소문이 좋은지 알겠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출간이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지난 주말 아이가 읽은 책 [경제 이야기] 부분을 소개할까 합니다. ^ ^ 생활 속 경제부터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제까지 우리를 둘러싼 경제의 모든 것을 배우는 이야기!! 1. 화폐와 은행의 탄생, 세금, 무역 등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가 쏙쏙 2. 기회비용, 희소성의 원리, 수요와 공급의 원리 등 교과서 경제 용어 완벽 정리 3. 컬러 마케팅, 전자 상거래, 1인 가구 등 사회 과목과 연계된 최신 시사 상식 4.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제 활동을 담은 경제 실천서 수록 경제가 아이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향이 있지요. 용어도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고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는 생각이 아이들에게는 편견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이 책에 소개된 경제의 이야기는 다양한 내용을 품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참 쉽더라구요. 그건 초등학생들 수준에 즉, 눈높이에 맞춘 풀이라 딱 좋더라구요. 사회 교과서가 쉬운 과목은 아닌데 이렇게 책을 읽으며 이해를 돕는다면 공부가 쉬워지고 자신감이 생겨 재미있어지죠. 아이의 궁금증이 정말 많이 해결되었다고해요. 돈이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는지, 물건의 가격은 누가 정하는지? 아침에 영화를 보면 돼 더 저렴한지? 백화점은 왜 시계와 창문이 없는지? 세금이 무엇이고 왜 꼭 내야하는지? 은행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린이도 주식을 투자할 수 있는지? 보험이 무엇인지? GDP와 GNP는 무엇인지? 무억이 무엇이고 왜 해야하는지? 인터넷 상점은 왜 더 저렴한지? 장, 단점은 무엇인지? 등 평소에 궁금하고 호기심 넘쳤던 부분이 아이에게 해소가 많이 되었는거 같아요. 이래서 이 책의 시리즈가 그리 입소문이 좋았구나 싶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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