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선생님과 수업했던 학생입니다. 작년에 선생님과 했던 수업과 과학실 등을 모두 잊지 못해요. 저는 한 학년을 올라와 작년의 모든 걸 그리워하고있어요. 제가 알던 선생님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글이라 더욱 감명깊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이걸 보실 지 모르겠지만 전 영원히 선생님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봬어요. 선생님만큼 좋은 사람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예요. 이 글을 보시고 제가 누군지 아시나 궁금합니다 선생님 보고싶어요 |
| 작가의 아름답고 착한 심성이 온전히 녹아있는 시어들이 눈가를 촉촉이 적시네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이 데워주는 따뜻한 시네요~사랑하고 싶은 11월의 좋은 시집하나 소장하게되어 행복하네요~작가님~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