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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타인과의 교감을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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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내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타인과의 교감을 다룬다. 타인과의 교감이 잘 나누는 사람이 말을 잘한다.   사실 말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떻게 이야기 해야 잘 전달되는지 모를뿐이다. 말이란 입에서 나오는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입장으로 말을 해야 잘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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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내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타인과의 교감을 다룬다. 타인과의 교감이 잘 나누는 사람이 말을 잘한다.

 

사실 말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떻게 이야기 해야 잘 전달되는지 모를뿐이다. 말이란 입에서 나오는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입장으로 말을 해야 잘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듣는 사람의 생각으로 듣는다. 듣는 사람의 입장으로 말하기 때문에 자기 말이 듣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스피치를 할 때 말하는 목적과 상황에 맞춰 자신에게 맞는 기법을 사용하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청중과 시선을 대화 무대위의 움직임, 다양한 목소리의 변화의 중요성 이런 기법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그 속에 감정을 담아내어 이야기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말하는 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을까?

 

심리학자 래리 웨인 모리스는 <외향성과 내향성>에서 외향적인 사람과 내향적인 사람의 감정 처리 방식의 차이를 "외향적인 성향이 비교적 강한 사람은 감정적인 표현은 꺼리지만 행동은 적극적인 반면, 내향적인 성향이 비교적 강한 사람은 행동은 소극적이지만 감정적으로 다양하고 깊은 경험을 한다"고 했다. 그렇듯이 감정은 많은 이야기를 담아낸다. 강렬한 감정은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효과를 크게 한다. 이것을 전문가즐은 '섬광 기억'이라고 부른단다. 감정이 지속되는 사건에 대한 모든 세부 사항이 생생한 기억으로 뇌애 아로새겨진다는 것이다. 강렬한 감정은 우리의 무의식적 행동을 자극하기도 해서 강렬한 감정에 이끌리면 평소 하지 않았을 행동도 서슴없이 하게 된다.  그러기에 스피치를 하는 사람은 기억에 남는 말을 하려면 감정을 잘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연설자와 청중 사이에 진정한 정서적 교감을 이루어지는 것이다.

 

평소 자신이 느끼는 여러 감정을 인식하고, 특정한 감정이 생길 때면 가만히 그 감정을 의미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음식을 먹고 호감가는 감정을 되 새김해서 기억에 남겨 두면 나중에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대화를 할 때 사용하는 감정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런 것을 잘 사용할 때 말도 생명을 얻고 기억에 남길 수 있다. 이런 것을 잘하는 사람이 스피치를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감성지능의 4가지 역량이 있다고 한다. 자기인식과 자기관리는 개인 역량에 관한 것이고, 사회인식과 인간관계 관리는 개인의 사회적 역량이다. 이 4가지 역량을 살펴보면,

자기인식은 가지감정과 기분, 욕구를 잘 파악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자기관리는 각자의 행동과 상황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의 역할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한다.

사회인식 능력은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타인의 감정 반응에 따라 표현을 적절하게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한다.

인간관계 관리 능은 리더가 직원들과 장기적인 인간관계를 맺고 공통점을 찾아서 문제가 생겼을 때 업무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말한다.

 

이것은 다니엘 골먼과 리처드 보이애치스의 연구 성과로 기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파악했더니 크게 4가지 영역을 나누었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어떤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a****5 2014.08.2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MIT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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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부터 말하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주위에 말만 잘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까. MIT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책을 보자 마자 관심이 급히 쏠렸다. 책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밤새 보고 있을 만큼 재미가 높았다. 그래서 일까. 비카스 고팔 징그란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기도 하였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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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부터 말하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주위에 말만 잘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까. MIT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책을 보자 마자 관심이 급히 쏠렸다. 책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밤새 보고 있을 만큼 재미가 높았다. 그래서 일까. 비카스 고팔 징그란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기도 하였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중에 왜 그사람의 말은 잊혀지지 않을까. 왜 그런 포인트를 잘 집어내는 것이지 왜 그사람이 말할때 나도 모르게 집중을 하게 되는 것일까 하는 관심이 쏠렸다. 궁금증을 자아내었을 뿐이지 해결책을 찾기는 어렸웠다.


그래도 그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된것이 바로 이 MIT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이다.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책을 찾아낸 것 같았다. 올해 멀지 않게 나도 곧 말을 잘하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마구마구 든다.

m***p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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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 감정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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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인 저자가 스스로 개발한 감정소통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감정소통법은 감성스피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은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접근할 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과거를 기억하는 단서를 '감정'과 '느낌'으로 남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9.11테러가 일어났을 때 어느 장소에 있었는지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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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인 저자가 스스로 개발한 감정소통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감정소통법은 감성스피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은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접근할 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과거를 기억하는 단서를 '감정'과 '느낌'으로 남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9.11테러가 일어났을 때 어느 장소에 있었는지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대에서 야간 근무를 서고 복귀를 했는데 충격적인 속보를 들었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놀라운 감정의 크기가 그 순간의 기억을 잊혀지지 않을만큼 뚜렷하게 남긴 것입니다.

 

요즘 스피치 도서에 등장하는 4가지 공통적인 단어는 공감, 경청, 감성, 스토리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특히 감정을 이끌어 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감정의 중요성, 그리고 상대의 감정을 이끌어내는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만의 차별화된 감정소통법은 어디서나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말하기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말하기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말하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f******2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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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리뷰를 쓴다. 그동안 몇권을 책을 읽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리뷰  쓰기 하지 못했다. 오늘은  사기만 하고 외면당한  방구석에 쌓아 두었던 책을 하나 골라 집어들었다   이책은 소통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면서 말하기의  즁요성을 실감하면서 꼭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책이다 . 어떤이의 말은  오랫동안 가슴에 여운을 남기기도 하고 어떤이의 말은 절망에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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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리뷰를 쓴다.

그동안 몇권을 책을 읽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리뷰  쓰기 하지 못했다.

오늘은  사기만 하고 외면당한  방구석에 쌓아 두었던 책을 하나 골라 집어들었다

 

이책은 소통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면서 말하기의  즁요성을 실감하면서 꼭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책이다 .

어떤이의 말은  오랫동안 가슴에 여운을 남기기도 하고 어떤이의 말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끌어올리기도 하고  또 어떤이의 말은 아물어 가는 상처의 딱지를 뜯어내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

왜 그럴까..

그만큼 말은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치한다.

남의말 한마디에 나의 감정이  좌지 우지 되는것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말은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고 감정은 우리의 행동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는건 사실이다.

제일 잘하는 말은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것일거 같다

똑같은 말이라도  아무리 교양있게 잘해도 말에 감정이 실리지 않으면 청중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도 우리는 많이 봐오지 않았던가.

그래서 남의 얘기는  진실을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려운거 같다

 

연설자가 청중에게서 특정한 감정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그는 자신의 의도대로  청중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청중이 느끼는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스피치 도중에 그런 감정을 자극 할 수  있다면, 청중들은 자청해서 연설자가 바라는 대로 행동하게 될것이다.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상대의 청중의 감정상태를 잘 파악하는것은  말하기의 필수 사항이라는것이 이책이 요지인거 같다 어찌보면 너무 뻔한 사실 인데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나또한 그런경험들이 떠오른다. 말은 아무리 많은 테크닉보다도 진심이 담긴 말들이 잘전달되고 감동을 줄수 있다는  진리를 께달으며 남은 부분을 다 읽어보아야겠다.

 

 

 

 

 

 

e*****0 201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