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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펫 7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by 샘 헤이, 사이먼 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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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이면 고대 이집트 아누비스 부적에 빌었다는 이유로, 졸지에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처지가 되고야 말았다. 귀엽고 앙증맞은 좀비, 이름하여 어린 친구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애완동물들이 주인공 '조' 앞에 좀비가 되어 나타난다. 그동안 [좀비펫 시리즈]에는 뚱보 햄스터, 소심한 고양이, 극성맞은 개,
"『좀비 펫 7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by 샘 헤이, 사이먼 쿠퍼"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하필이면 고대 이집트 아누비스 부적에 빌었다는 이유로, 졸지에 좀비펫들이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처지가 되고야 말았다. 귀엽고 앙증맞은 좀비, 이름하여 어린 친구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애완동물들이 주인공 '조' 앞에 좀비가 되어 나타난다. 그동안 [좀비펫 시리즈]에는 뚱보 햄스터, 소심한 고양이, 극성맞은 개, 까칠한 금붕어, 초조한 토끼, 횡설수설 앵무새 등 아이들이 사랑하는 애완동물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번 편은, 의리파 기니피그 바람돌이가 동료 기니피그들을 향한 지고지순한 우정을 보여준다.

 


에린이 키우던 기니피그 '바람돌이'가 난데없이 집안에 들어온 뱀(콘스네이크)을 피하려다 세탁기 안에 들어가 죽는다. 녀석의 콧구멍에는 엄청 큰 비눗방울이 터져 나오면 방 안을 꽃향기로 가득 채워버린다. 다른 빨랫감과 함께 섬유유연제가 온몸에 들러붙은 까닭이다. 알레르기가 없는 나조차 조의 엄마처럼 코를 문지를 정도로 현실감 있었다. 콧구멍에서 방울방울 퐁퐁 솟아나오는 바람돌이의 비눗방울 때문이다. 바람돌이의 소원은 남아있는 다른 기니피그들이 뱀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뱀을 잡아달라는 것이다. 우연찮게 알게 된 사실은, 에린의 옆집에 살고 있는,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스파이커'라는 아이의 뱀이라는 것이었다. 정확하게는 스파이커의 형이, 버려진 파충류와 양서류 동물들에게 새 집을 찾아주는 '파충류 구호단체'에서 일을 하는데 형이 연수를 간 며칠간 스파이커가 돌봐주기로 했다. 문제는 뱀이 살고 있는 사육장 뚜껑 위에 벽돌을 올려놓지 않아 뱀이 탈출을 하게 된 것이다. 조는 동물에 관해 해박한 정보도 갖고 있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스파이커의 분별력 있는 행동에 감격해 한다. 마음만 조금 연다면, 친구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애완동물을 매개로 서로가 소통할 수 있고, 간극을 줄여주는 구실도 하니 말이다.

그렇담 우리의 주인공 조는, 뱀에게 잡아먹힐지 모르는 위험에서 바람돌이의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안락의자 뒤에서 고음으로 흐느끼는 이상한 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굴까? 좀비 펫 8편이 기대된다.
d******7 2014.07.2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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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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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좀비펫은 작년부터 아이와 제가 아주 재미나게 읽은 책중에 하나에요. 샘터 아동도서로 아이들 사이에서는 재밌는 책으로 선정이 됐다고 하네요. 아이가 책을 학교로 가져가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 보겠다고 찜을 하는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책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들이 종류별로 등장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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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좀비펫은 작년부터 아이와 제가 아주 재미나게 읽은 책중에 하나에요.

샘터 아동도서로 아이들 사이에서는 재밌는 책으로 선정이 됐다고 하네요.

아이가 책을 학교로 가져가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 보겠다고 찜을 하는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책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들이 종류별로 등장을 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더 엄청난 녀석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번엔 어떤 억울한 사연이 있을까요~

제목을 통해서 보니까, 이번에 등장하는 엄청난 녀석은 아무래도 귀여움의 상징인 기니피그인데요~

 

좀비펫을 아이와 한권 한권 읽다보니 일곱권을 읽게 됐네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 저희 아이는 책속에 등장하는 '조'처럼 엄마의 반대로 기르지를 못하니까

책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인도 좀비펫이라도 갖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하네요.

 

 

 

 

 

 

 

 

책속엔 왜 '조'한테 좀비펫들이 등장하게 됐는지에 대한 사연이 나오고 있어요.

지난 이야기를 통해서 '조'의 특이한 사연을 들어보세요!

 

 

 

 

 

 

 

 

'조'와 좀비펫 기니피그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졌네요.

코로 비눗방울이 계속해서 나오는 기니피그의 이름은 '바람돌이'에요.

엄청난 사연을 갖고 찾아온 좀비펫 기니피그 바람돌이입니다.

 

함께 사는 친구들도 본인처럼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를 찾아와서 친구들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네요.

요새 각광받는 '의리'의 기니피그 바람돌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좀비펫 기니피그 바람돌이에게서 이런 의리를 배워 본다면 더이상 바랄께 없을것 같아요.

 

 

 

 

 

 



 

'조'는 본인 앞에 등장한 좀비펫의 사연을 해결을 해주기 위해서 사건을 풀어주네요.

믿음직스러운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어린이들도 책임감을 갖고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누군가를 배려하고 그사람의 말에 공감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공감하는 능력을 통해서 좀더 멋진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테니까요.

 

 

 

 

 

 

 

 

좀비펫은 햄스터, 고양이, 개, 금붕어, 토끼, 앵무새, 기니피그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어요.

다음 8권의 이야기는 '용감한 소시지 개의 최후'의 이야기가 나올 예정이라고 해요.

소시지 개에게는 또 어떤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조'에게 나타나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보아요.

점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행하는 사회에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을것 같아요.

내 아이부터 서서히 그런 변화를 보여준다면 점점 많은 아이들의 변화를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인격이 완성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네요.

 

w**********1 201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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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바람돌이, 친구들을 구하라 [좀비펫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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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친구들을 구하라 [좀비펫 7]   아직 애완동물을 가져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는 게 아니었어ㅠㅠ 몇 장 넘기지 않아 당장에, "나도 기니피그 갖고 싶어~" 한다. 남매가 의지해서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다 해도 애완동물 가지기는 모든 아이들의 로망. 애완동물의 존재가 분명 독이 아닌 득이 될 걸 알고는 있지만, 아파트에 사는 형편상 애완동물 키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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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친구들을 구하라 [좀비펫 7]

 

아직 애완동물을 가져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는 게 아니었어ㅠㅠ

몇 장 넘기지 않아 당장에, "나도 기니피그 갖고 싶어~" 한다.

남매가 의지해서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다 해도 애완동물 가지기는 모든 아이들의 로망.

애완동물의 존재가 분명 독이 아닌 득이 될 걸 알고는 있지만, 아파트에 사는 형편상 애완동물 키우기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

나도 어렸을 때 세 자매가 득시글거리는 환경에서 자랐지만, 자매는 자매, 애완동물을 애완동물.

고양이나 강아지가 주는 또다른 따스함이 분명 있었다.

먹이를 주고 눈빛을 교환하고 함께 놀아주는 동안 싹트게 되는 애틋한 감정을 한 번쯤 겪어보는 것, 그리고 만일의 경우 상실의 아픔까지 겪어보는 것.

어느 누가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겠는가?

이 책에는 펫은 펫이되, 좀비펫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펫이 나온다.

으스스한가?

사람이 좀비가 된 경우라면 으스스하겠지만 일단은 동물이다.

작고 좀 귀엽다. 공포를 느끼기엔 위험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집에서 동물을 키울 수 없는 주인공 조 에드먼즈.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받은 후 이상한 좀비펫들이 그의 주변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7권에서는 새로운 주인공으로 기니피그가 나타난다.

크로포드 씨네 집을 방문한 조는 기니피그 세 마리-번개돌이, 바람돌이, 날쌘돌이-가 경주를 벌이는 장면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니 찍찍 소리가 났다. 그것도 탁자 밑에서.

바람돌이는 털이 젖은 채 달콤한 향이 나는 물방울을 튀기며 말을 하고 있었다.

 

 

 "우리 집 부엌에 뱀이 있어!"

뱀을 본 순간 놀란 바람돌이는 세탁기 안으로 숨어들어갔는데, 그걸 모른 엄마가 세탁기를 작동시켰고,,,

바람돌이는 그 길로 꼬로록~

좀비펫이 되어버린 바람돌이는 남은 두 친구들을 주황색 뱀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조를 찾은 것이다.

조는 어떻게든 바람돌이의 소원을 들어주고 저승으로 보내야만 하는 처지이므로 울며 겨자먹기로 바람돌이를 도와야 한다.

 

뱀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일단 평소 친하지 않은 스파이크의 집을 방문하기로 하는데...

둘은 남아 있는 번개돌이와 날쌘돌이를 뱀에게 잡아먹힐 위험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동물 기니피그가 주인공으로 나오자 정신을 못 차리고 책에 빠져드는 아이.

왠지 요즘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라나는 환경이 닫힌 환경이다 보니 맘껏 부비대고 애정을 쏟아붓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동물 하나 맘대로 키우질 못한다.

정원 딸린 주택에 살거나 시골집이 가까이 있다면야 가능한 이야기일지 모르나...

어찌한다, 부모의 잘못이려나....

좀비펫을 읽으며 눈으로 쓰다듬어주고 애완동물에 대한 갈증을 조금만 삭여 주려무나.

나중에 꿈같은 환경을 가진 곳으로 가게 되면...그 때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게 해 주마.

오늘따라 털복숭이 곰돌이를 꼭 껴안고 잠든 아이가 애처롭다.

 

 

 

s*******e 201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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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기니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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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조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무척 좋아하지만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집에서 동물을 키울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 삼촌에게서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 받는다. 조는 소원을 빌었지만 기대하던 애완동물은 나타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좀비펫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조는 좀비펫이 편안히 저승으로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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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조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무척 좋아하지만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집에서 동물을 키울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 삼촌에게서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 받는다. 조는 소원을 빌었지만 기대하던 애완동물은 나타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좀비펫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조는 좀비펫이 편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고민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조의 이야기 중 일곱 번째 이야기인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에서는 좀비펫이 된 기니피그의 사연이 등장한다. 좀비펫이 되어 조 앞에 나타난 기니피그인 바람돌이는 갑자기 나타난 뱀을 피해 세탁기에 숨었다가 죽게 된 애완동물이다. 바람돌이는 남은 두 기니피그가 뱀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에게 나타나 자신의 친구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바람돌이를 위협했던 뱀은 조와 사이가 좋지 않던 스파이커의 형이 키우던 뱀이었고, 스파이커는 형이 없는 사이 뱀을 잃어버려 그 뱀이 기니피그들이 있던 집에 숨어든 것이다.

 

귀여운 기니피그들을 위협하는 뱀이 마치 나쁜 동물 같기도 하지만 사실 이 뱀은 파충류 구호단체에서 일하는 스파이커의 형이 뱀에게 새 집을 찾아주기 전 잠시 맡아 둔 뱀이다. 그와 함께 작가는 애완동물을 어렸을 때만 키우고 몸집이 자라면 버리곤 하는 사람들을 등장인물들을 통해 비판하며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을 키울 때는 책임감을 가져야 함을 알려준다. 유기견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이 이야기는 결코 동화속의 이야기만은 아닐 것이다.

 

조의 활약으로 뱀은 무사히 스파이커에게 돌아간다. 바람돌이도 조에게 고마워하며 마음 편히 하늘로 올라가고,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스파이커와도 친해질 것 같다. 이렇게 문제가 해결됐다고 생각했는데 조의 귀에 또 누군가가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다음에는 또 어떤 좀비펫이 등장할까?
 

 

b*********t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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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7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기니피그 친구들을 구하라
"[좀비펫 7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기니피그 친구들을 구하라" 내용보기
좀비펫 시리즈 일곱번째 주인공으로 나타난 동물은 기니피그다. 기니피그가 동물이름인지는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아무튼 기니피그 세마리 중에 한마리가 죽고나서 좀비로 나타나 나머지 친구들을 뱀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는 이야기다.좀비가 된 기니피그(바람돌이)는 조의 집에 나타났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조는 좀비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바람돌이는 뱀을 보
"[좀비펫 7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기니피그 친구들을 구하라" 내용보기

좀비펫 시리즈 일곱번째 주인공으로 나타난 동물은 기니피그다. 기니피그가 동물이름인지는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아무튼 기니피그 세마리 중에 한마리가 죽고나서 좀비로 나타나 나머지 친구들을 뱀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는 이야기다.



좀비가 된 기니피그(바람돌이)는 조의 집에 나타났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조는 좀비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바람돌이는 뱀을 보고 놀라서 세탁기에 들어갔는데 세탁기가 돌아가는 바람에 죽어 좀비가 된 것이다. 그런데 그 뱀이 다른 두마리의 기니피그 친구들을 잡아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조에게 나타난 것이다.


조는 바람돌이와 함께 뱀을 찾고 기니피그들을 구출하는 작전을 수행한다. 옆집에 사는 친구가 여러가지 애완동물을 기르는데 그중에 한마리인 뱀이 탈출하여 옆집으로 간 것이었다. 


주인공은 조는 평범한 11살 소년이다. 대략 이 나이의 아이들은 현실 세계가 아닌 환상의 세계를 동경하게 되는데 좀비는 가장 많이 활용되는 소재가 아닐까 생각된다. 앞으로 계속 나오게 될 시리즈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본다. 다음 여덟번째 주인공은 소시지 모양의 개이다.

k******1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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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7: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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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076064273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538         색감도 너무 시원하고 소재도 정말 재밌는 어린이 동화에요.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저는 좀비 펫 시리즈의 색감들이 독특하고 눈이 편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보통 좀비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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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076064273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538

 

 

 

 

색감도 너무 시원하고 소재도 정말 재밌는 어린이 동화에요.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저는 좀비 펫 시리즈의 색감들이 독특하고 눈이 편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보통 좀비라고 하면 으스스하기보다는 섬뜩하고 피가 낭자한 영화가 연상이 되는데요.

아마도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랑으로부터 받은 악영향 같습니다만... ㅎㅎㅎ

이 샘터 출판사에서 나온 좀비 펫 시리즈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재밌단 생각을 했어요.

색감들이 어찌나 고운지... 환상적인 색감이란 느낌을 받았고요.

소재 자체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단 생각에 어린이 동화로 추천하고 싶네요. >,<

 

 

 

 

 

귀여우면서도 공포(? 전 그다지 무섭진 않았습니다만...)스러운 일러들이 참 마음에 들어요.

사이먼 쿠퍼 그림이 주는 색채의 신비가 어찌나 제 마음에 들든지...

시리즈마다의 느낌이 어떤가 궁금해서 나머지들을 모조리 찾아보게 만들었답니다. ㅎㅎㅎ

게다가 좀비가 다름 아닌 펫으로 기르던 기니피그라니... 무서워할 아이가 설마 있을까 싶었습니다. ㅋ~

애완으로 기르던 오렌지색 잃어버린 뱀 역시도 무서워할 필요가 전혀 없겠다 싶었어요. >,<

 

 

 

 

 

그림체도 그림의 색감도 차분하면서 청량한 맛이 있어 퍽 마음에 들고요.

세탁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 좀비가 되어 나타난 기니피그도 너무 귀여웠던 좀비 펫(7)입니다.

친구가 잃어버린 뱀이 나타나자 기니피그 친구들이 걱정이 되었던 좀비가 된 펫 이야기...

아이들의 환상과 상상력을 충족시킬 충분히 재밌는 스릴러 동화이지 싶어요.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그런 여름방학 선물이 될 어린이 동화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이 책을 어린 시절에 만났더라면 엄청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읽었지 싶네요. ㅎㅎㅎ

어린이를 위한 동화이었지만 저는 색감이 마음에 들어 다른 책들도 몹시 보고 싶어진 좀비 펫(7)이었습니다. >,<

 

 

♣ 샘터 서평단 물방울 4기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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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201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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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의 주인공 조 에드먼즈는 좀비펫의 영원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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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도 만화그림이 그려져 있지만 책 속에도 만화그림이 가득 있다. 조금은 우스꽝스러운 좀비펫은 어디서 나타났을까? 시리즈로 나온 좀비펫은 현재 1권에서 8권까지 나와 있고 난 그중에 7권을 읽었다. 제목은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좀비펫’ 이다.   그동안 등장한 좀비펫에는 햄스터, 고양이, 개, 금붕어, 토끼, 앵무새이다. 난 몇 년 전까지 말티즈개를 키웠었다. 또
"'좀비펫'의 주인공 조 에드먼즈는 좀비펫의 영원한 친구이다." 내용보기

 

표지에도 만화그림이 그려져 있지만 책 속에도 만화그림이 가득 있다. 조금은 우스꽝스러운 좀비펫은 어디서 나타났을까? 시리즈로 나온 좀비펫은 현재 1권에서 8권까지 나와 있고 난 그중에 7권을 읽었다. 제목은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좀비펫’ 이다.

 

그동안 등장한 좀비펫에는 햄스터, 고양이, 개, 금붕어, 토끼, 앵무새이다. 난 몇 년 전까지 말티즈개를 키웠었다. 또 햄스터도 키워봤고, 금붕어, 열대어, 민물거북, 고슴도치도 함께했었다. 고슴도치는 2년간 함께하다가 작년에 다른 집으로 갔다. 말티즈 개는 생후2개월에 데려와서 7년을 함께하다가 다른 집으로 갔다. 천식이 심해져서 도저히 키울 수 없었다. 아이들은 내 친구네 말티즈가 울 말티즈랑 너무 닮아서 보러가고 싶다고 한다. 친구도 그러라고 해서 날짜만 꼽아보고 있다.

 

동물을 키우길 원하는 것은 주인공 조 뿐만 아니었다. 기니피그를 3마리나 키우는 이웃 친구 에린과 에린의 남동생 조지는 기니피그를 아끼고 다른 동물도 좋아하는 동물애호가들이다. 에린의 기니피그는 이름이 ‘번개돌이, 바람돌이, 날쌘돌이’ 이다. 에린이네 놀러갔을 때 세 기니피그는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집으로 왔다. 집으로 온 조가 자동차 경주 비디오게임을 하고 있는데 좀비가 된 바람돌이가 나타났다.

 

잘못해서 세탁기에 들어가게 된 바람돌이가 그만 좀비가 되었다. 조는 에린의 집에 나타난 뱀을 찾기 위해서 에린의 집 앞을 기웃거리고 반 친구인 스파이커를 만나게 된다. 스파이커는 에린의 옆집에 살고 있다. 다시 애완동물 가게에서 만난 스파이커에게서 자신의 집에 있던 뱀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스파이커의 집에 놀러가게 된 조는 함께 뱀을 찾게 도와주겠다고 한다.

 

오래 전에 지금 고등학생인 나의 두 딸이 초등학생일 때, 파충류전시회가 대구에 있었다. 그때 직접 뱀을 만져보기도 했고 무시무시한 백사나 살모사 등도 보았다. 스파이커가 잃어버린 노란 뱀은 콘스네이크(옥수수뱀)이다. 우리가족이 본 아주 노란색 뱀은 콘스네이크보다는 더 노란색이었던 것 같다. 그보다도 훨씬 전에 태국에서 뱀을 보았다. 그 뱀은 코브라인데 아주 가까이서 봤다. 뱀은 언제 봐도 징그럽다는 생각을 했다.

 

에린의 집에서 에린의 동생 조지의 생일파티가 있다. 조와 스파이커가 같이 잃어버린 토르를 찾으러 간다. 에린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함께 찾아낸다. 책 속에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자세히 표현했다. 말투라던가. 표정이 그대로 보여지 듯 서술했다. 또 스파이커의 형이 파충류 구호단체에서 일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동물애호단체가 많이 생긴 것 같다. TV에서 나오는 동물이야기를 보면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해주고 치료해주고 또 수십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 미용실 아줌마와 비닐하우스 아주머니, 폐지를 줍고다니는 할머니와 함께사는 강아지 이야기 등 많은 소식을 tv에서 보면서 유기견을 거두어 함께 동행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책에서는 좀비가 된 펫이 사람처럼 말도 하는데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는 동물들을 보면 신기하기까지 하다. 내가 키웠던 말티즈강아지도 내 말을 잘 들었다. 인도의 앵무새가 주인여자가 죽는 현장을 목격하고 범인을 잡은 일은 큰 감동을 주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눈이 선한듯하다. 책 속에서의 어린 주인공들 모두가 착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같은 착한 마음씨를 가졌을 것이다. 나도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틈에 끼어 지금보다 더 선한 눈빛으로 살고 싶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나 청소년, 그리고 나처럼 학부모인 어른들도 책을 다 읽고 나면 비슷한 감정을 가질 듯하다.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칭찬하게 되고, 잃어버린 토르를 어서 찾으려고 조의 눈빛을 같이 쫓게 된다. 아이들의 감정이 맑다. 사건을 해결하려고 힘을 합치는 것도 어깨를 토닥여주고 싶다. 응원하게 된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친구에게 책을 추천하고 권할 듯하다. 그래서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지 않을까? 나라면 그럴 것 같다. 어린 시절 우리 집 깜둥이 강아지랑 새벽에 학교에 조기운동 다닐 때가 그리워진다.

 

m******l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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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7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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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책 추천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 ​ ​ 평범한 열한살 소년이 부적에 대고 소원을 빌자.. 좀비 기니피그가 찾아왔다. 뱀이 잡아먹기 전에 내 친구들을 구해달라는 좀비 기니피그!! ​ 내가 꼭 도와줘야 한다니.. 어떻게 해야할까?? 만화같이 재밌는 그림 + 재미있는 스토리! 좀비펫! 읽을수록 어찌나 재미있는지.. ​ ★ 여름방학때 시리즈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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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책 추천 "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
평범한 열한살 소년이 부적에 대고 소원을 빌자..
좀비 기니피그가 찾아왔다. 뱀이 잡아먹기 전에 내 친구들을 구해달라는 좀비 기니피그!!
내가 꼭 도와줘야 한다니.. 어떻게 해야할까??

만화같이 재밌는 그림 + 재미있는 스토리! 좀비펫! 읽을수록 어찌나 재미있는지..

★ 여름방학때 시리즈로 모두 읽어볼까 합니다 ㅋㅋㅋ

울 딸과 낄낄대고 읽었는데요 엄마가 먼저 읽자 끝에 어떻게 되냐며 조르는 딸!!

궁금해서 못참겠다고 ?? 그럼 네가 읽어!

퉁명스럽게 툭! 책 놓고 나와버리는 엄마~~ 아이 호기심 제대로 발휘 합니다. ㅋㅋ

​열한살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좋아하지만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기를수가 없어요.

어느날 삼촌을 통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집트의 부적을 받은 이후,

애완동물은 나타나지 않고, 이상한 좀비펫이 나타났죠!

그렇게 문제가 시작되는데............ ​


좀비펫이 된 바람돌이는 자기 두 친구를 도와달라고 에드먼즈앞에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좀비펫이라는 소재가 참 독특해요! 아이들이 진짜 좋아할듯 ㅋㅋ

좀비펫을 도와주기로 한 에드먼즈는 옆집 스파이커가 콘스네이크(뱀) 를 잃어버린 사실을 알아내고,

함께 잃어버린 뱀을 찾아나선다. 그래야 기니피그 친구들을 도와줄수 있으니까!

마침 기니피그를 키우는 집의 생일파튀가 열리고, 그곳에서 뱀을 찾아 집으로 보내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일이 잘 될까요??? 책을 읽어보세요 ~~ ^^




● 좀비 펫 ​책 써머리

초등 추천 도서 _ 강추!

재미있고 유익해요. 친구들이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잘 그렸고,

어려운 일에 처한 좀비펫을 도와주는 책 이야기가 매끄럽게 잘 읽히며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좀비가 되서도 자기 친구들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일을 해결해 나가는 기니피그 바람돌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초2 딸님 반응 : 좋아요. 아주 깔깔깔.. ^^

2014. 7. 10

좀비펫 초등도서 추천

애플 라이프 ​

 

l******7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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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7]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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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좀비펫 시리즈를 1권부터 읽기 시작하였는데 어느새 일곱번째 이야기를 만났다. 영화속에서 만나는 '좀비'들은 공포의 대상이였는데 이책에서 만나는 좀비들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들과 다르다. 다들 사연이 있어 세상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다. 공포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있어 저승으로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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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좀비펫 시리즈를 1권부터 읽기 시작하였는데 어느새 일곱번째 이야기를 만났다. 영화속에서 만나는 '좀비'들은 공포의 대상이였는데 이책에서 만나는 좀비들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들과 다르다. 다들 사연이 있어 세상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다. 공포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있어 저승으로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좀비펫들을 도와주는 열한 살 소년 조 에드먼드. 이번에는 누구의 고민을 해결해줄까.

 
 

좀비펫 7 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조와 동갑내기 곱슬머리 에린은 기니피그 세 마리를 키운다. 번개돌이, 바람돌이, 날쌘돌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 마리의 기니피그를 네 달전부터 키우기 시작했다. 조의 동생 토비는 계속 기니피그들과 놀고 싶지만 집에 돌아가야 하기에 그럴수 없다. 집으로 돌아온 조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깜짝 놀란다. 토비가 장난치는 거라 생각했는데 에린의 집에서 본 바람돌이가 있는 것이다. 조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바람돌이. 조금전까지만해도 번개돌이, 날쌘돌이와 장난을 치며 놀던 바람돌이였는데 어떻게 조에게 찾아온 것일까.

 

 

"네가 도와주지 않으면 난 저승으로 갈 수 없어!" - 본문 21쪽

 

조와 토비가 집으로 돌아가 뒤 조지와 에린이 우리 안에 넣었다.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있었는데 우리 문이 꼭 닫히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빠져나온 것이다. 집안을 달리며 부엌을 지나는데 무시무시한 뱀이 나타난 것이다. 엄청나게 큰 괴물처럼 보여 무심코 피한 곳이 세탁기 안이였다. 마침 에린의 엄마가 부엌으로 들어와 세탁기를 작동시킨다. 그래서 바람돌이에게 섬유유연제 냄새가 나고 말을 할때마다 비눗방울이 콧구멍에서 방울방울 나온 것이다. 자신은 이렇게 되었지만 날쌘돌이와 번개돌이는 뱀에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두 친구를 구해달라고 조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다.

 

그 누구도 에린의 집에 뱀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렇다고 집에 뱀이 있다고 말할수도 없는 것이다. 어떤 이유를 대고 그 집으로 들어갈수 있을까. 눈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 숨어있을텐데 친구의 집이라지만 샅샅이 뒤져볼수도 없는 것이다. 조는 바람돌이의 부탁을 들어줄수 있을까. 바람돌이는 편안하게 저승으로 갈수 있는 것일까.

 

 

각 권마다 좀비라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우리들에게 공포를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친구들이다. 한이 많은 사람들이 이승을 떠나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 좀비펫들도 이유가 있어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는 위험에 놓여있는 친구들이 걱정되어 떠나지 못하고 있는 기니피그를 만나다. 한 연예인이 주먹을 쥐고 부르짖듯 말하는 의리~~ 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들에게는 조가 있으니 말이다. 이번에도 기니피그가 편히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제 모든 것이 해결되나 싶은데 안락의자 뒤에서 고음으로 흐느끼는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거기 누구야?" - 본문 115쪽

 

이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에도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주어야할것 같다. 조는 고민을 해결하느라 힘이 들겠지만 아이와 난 다음 이야기를 만날수 있어 반갑다. 다음에는 어떤 좀비펫이 등장할지 정말 궁금하다. 행복한 마음으로 8권의 이야기도 기다려본다.

n******e 201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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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파 기니피그의 출동 좀비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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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돌아온 좀비펫! 머리털이 쭈뼛 서도록 웃긴 동물의 습격이 시작된다. 울 아들 쟈니와 동갑내기 조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소년이다. 그러나 애완동물을 기를 수 없는 처지, 왜냐하면 엄마는 애완동물 알러지가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아쉽고 속상할까? 그러나 이런 조에게 찰리 삼촌은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부적'이라며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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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돌아온 좀비펫! 머리털이 쭈뼛 서도록 웃긴 동물의 습격이 시작된다.

울 아들 쟈니와 동갑내기 조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소년이다.

그러나 애완동물을 기를 수 없는 처지, 왜냐하면 엄마는 애완동물 알러지가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아쉽고 속상할까? 그러나 이런 조에게 찰리 삼촌은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부적'이라며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해준다.

그리고 나서 등장한 좀비펫, 조는 좀비펫의 고민을 들어줘야하는 막강한 임무를 가지게 되고 그렇게 한 권 한 권의 에피소드는 이어져 간다.

 7권의 좀비펫은 바로 기니피그,  게다가 의리파 기니피그라 자신의 일이 아닌 친구의 일로 조에게 부탁한다.

에린과 조지는 기니피그 세 마리를 키운다. 이름은 바람돌이, 날쌘돌이, 번개돌이

그 중 바람돌이는 조를 찾아와 도움을 청한다. 내용은 집에 뱀이 나타났는데 그 뱀이 다른 친구를 잡아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그 뱀으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해달라는 것!

조는 바람돌이의 말이 미덥지 않지만 워낙 보채는 바람돌이의 성화에 못이겨 에린과 조지의 집을 찾게 된다.

 

 

거기서 결국 옆집에 사는 스파이커가  키우는 뱀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그때부터 콘스테이크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뱀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인 기니피그를 지켜낼 수 있을까? 바람돌이는 다른 두 친구 걱정에 늘  조에게 빨리 뱀을 찾으라 하지만

뱀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의 도움으로 뱀은 발견되고 기니피그는 모두 안전하게 지켜지게 된다

고맙다는 말만 남기고 바람돌이는 사라지지만 조의 눈에 띈 물체가 있었다.

안락의자 뒤에서 고음으로 흐느끼는 이상한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8편의 주인공인 좀비 소시지개!!

이래서 8편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는 재미난 이야기이다.

c*********1 2014.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