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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의 정석으로 역시 후궁의 남자는 남주 였다. 그런데,일반적인 스토리 전개가 아니라서 좋았다. 여주와 남주가 서로 어린시절 결혼 후 헤어지고 다시 만난것이 나의 취향 저격이기는 했는데, 얼굴을 변형 시켰나해도 좀 인위적이었다. 하지만 여주의 복수 내용과 남주의 복수. 여기서 남주가 좀 애달프기는했다. 일편단심의 남주와 다시 다가가기에 너무 멀리와 버린 여주.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랑이 매우 절절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 구성은 좋았지만. 너무 남주가 힘들어 보였다. 매번 혼자 아프고 혼자 힘들고 혼자 기다리고. 여주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닌데, 잘알아보고 복수를 하지 너무 황제만 미워해서 안타까웠다. 마지막에 달달이 좀 있어서 위로 받는 기분이랄까. 중간에 여주가 조사를 좀 해서 남주랑 같이 복수하는 전개로 갔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 역시 말을 안해서 모든 사건이 일어난다. 말 좀 하고 살아야겠다.ㅋㅋ 복수,다시만남,다른 사람으로 돌아옴, 시련 이런것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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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의 정석으로 역시 후궁의 남자는 남주 였다. 그런데,일반적인 스토리 전개가 아니라서 좋았다. 여주와 남주가 서로 어린시절 결혼 후 헤어지고 다시 만난것이 나의 취향 저격이기는 했는데, 얼굴을 변형 시켰나해도 좀 인위적이었다. 하지만 여주의 복수 내용과 남주의 복수. 여기서 남주가 좀 애달프기는했다. 일편단심의 남주와 다시 다가가기에 너무 멀리와 버린 여주.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랑이 매우 절절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 구성은 좋았지만. 너무 남주가 힘들어 보였다. 매번 혼자 아프고 혼자 힘들고 혼자 기다리고. 여주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닌데, 잘알아보고 복수를 하지 너무 황제만 미워해서 안타까웠다. 마지막에 달달이 좀 있어서 위로 받는 기분이랄까. 중간에 여주가 조사를 좀 해서 남주랑 같이 복수하는 전개로 갔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 역시 말을 안해서 모든 사건이 일어난다. 말 좀 하고 살아야겠다.ㅋㅋ 복수,다시만남,다른 사람으로 돌아옴, 시련 이런것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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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_ 남주가 정체를 밝히기 전 남주와 여주는 서술해놓고는 뒤에 가서 재회했을 때 목소리만으로도 여럿 보이는데 그 중 몇 가지를 들어보자면, 정말 기본적인 호칭과 맞춤법에 신경 써야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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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림작가님의 후궁의 남자 1권의 리뷰입니다. 다 읽고 쓰는 리뷰이므로 스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오~~남주가 사이코패스처럼 막 죽입니다. 부인도 죽이고 목도 자르고 . 뭔가 원한이 있어 신하들도 멸문시키는데. 여주 역시 무심하면서 할 말 다해 시원하긴 해요. 남주로 인해 죽은 의붓자매의 복수를 하기 위해 입궁한 유련. 남주를 점차 사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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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가 좋아요. 음 무협소설이 가미 된 로멘스소설인것같아요. 한마리 맹수 같은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황제 이지천강도 멋져요. 좀 잔인하긴하지만요.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심장을 버리고 철저히 맹수로 살아가는 황제 천강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모습이 외롭게 느껴져요. 거짓으로 주문호의 여식으로 위장하여 후궁으로 들어간 여주 주이린도 많은 아픔을 가지고 목적을 가직 황궁에 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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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얼마나 믿었던 상대방에 대한 원한을 가지게 되면 모든게 끝난뒤 복수를 위해 용모를 바꾸고 본인이 죽을것을 각오하고 그에게 돌진할까 싶을정도로 꼬이고 꼬인 이야기다, 이지천강은 위태롭던 태자시절 맞이한 비를 한없이 냉대하다 죽은 그녀를 시신조차 거두지 못하게 만든 남자, 주이린에겐 천하에 둘도 없을 원수같은 자, 진해림님 글은 역사물을 주로 읽었는데 하나같이 집착하는 남주와 꺾이지 않는 강인한 정신을 가진 여주가 만나 심리적으로 얽히고 극한 상황이 많은 편이라 읽는 내내 심력을 소모하게 하는 글이 많았는데 후궁의 남자 역시 극단적인 설정으로 이지천강이 도대체 왜 그리 태자비에게만 잔인했나 싶은 마음이 들었으나 나중에 그의 일편단심에 놀라웠다, 환경이 그들을 그리 몰아갔고 그러한 상황을 어렵게 알았음에도 끝을 향해 가는 주이린의 마음역시 조금은 이해가 가기에 안타까운 그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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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림작가 책 많이 읽어보았는데요 처음엔 적루보구요 계속 진행중입니다 후궁의남자는 2권이 궁금할정도로 몰입도도 좋고 괜찮았어요 다른책인 흑루도 보았구요~ ~ 무소불위의 권력을 움켜쥐었으되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 사내, 이지천강. |
| 운곡 산골에서 아비와 함께 은둔하던 이린은 아비의 죽음과 함께 황실과 혼사를 맺고자 한 주가장 숙부의 야욕으로 인해 신분을 속인 채 입궁하게 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움켜쥐었으되 차가운 심장을 가져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 사내, 명 제국의 황제 이지천강. 단아한 미모 속에 강인함과 오기를 가지고 누구도 상상 못할 속내를 품고 있는 여인, 주이린. 입궁후 초야에 황제로부터 외면당한 채 비빈에 봉해진 이린을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이린은 황제의 두 후궁인 유비와 수비의 견제를 받으며 거듭 위기를 넘긴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교묘히 함정과 음모를 꾸며 이린을 위기에 빠뜨리는 유비. 수비는 그에비해 빈수레로 음모를 꾸며도 쉽게 알수있고, 빠져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와 황제를 남자와 여자로 보게 만드는 기이한 인연으로 묶어 놓고, 이린은 저가 마주치는 사내를 어검위라 생각하고 그 속내를 가끔씩 비춘다. 그가 천자임을 알지 못한 채 음모의 수렁에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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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림 작가님은 믿고 보는 작가님중 한분이라서 두번생각없이 구매하고 읽었네요.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후궁의 남자는 당연하게 왕이었습니다. 주인공인 후궁이 다른남자를 생각할수는 없겠죠. 황제가 된 남주에게는 황후는 없고 후궁만 세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나서 죽임을 당하게 되고 그 자리에 다른 후궁이 들어오게 됩니다 냉혹하고 잔인하기만 할 것 같은 황제가 새로 들어온 후궁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만큼 새로 들어온 후궁도 다른 후궁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황제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채 후궁을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더욱더 새로운 후궁에게 흥미를 가지게 되고 두사람은 가까워집니다. 후궁들의 시기와 계략속에서도 무사히 살아남은 후궁은 궁생활에 익숙해졌을때 드디어 본 모습을 드러냅니다. 후궁은 단순히 선택된 후궁이 아니라 철저히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그리고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궁에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1권에서는 황제와 후궁이 가까워지게 되는 사건들과 두사람의 미묘한 감정을 숨기고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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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황제 이지천강은 냉혹하고 잔인한 황제로 불리며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위해 살아간다. 주가장의 여식이되어 비밀을 갖고 후궁으로 들어온 이린. 초야도 치루지못하고 황제에게 외면 당한채 살아간다. 어느날 마주친 호위무사와 자꾸 엮이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진해림작가님의 남주들 중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드는 남주인거 같다. 2권이 너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