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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내게 가장 소중했던 물건을 잃어버리기도 하지요. 때론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를 의심하기도 합니다. 우연히 품은 나쁜 감정은 점점 꼬리를 물고 자라나기도 하더라구요. 나 보다 더 나쁜 짓을 한 사람도 멀쩡하게 잘 사는데, 내가 한 사소한 잘못은 죽을 것 같이 나를 옭아매는 경우도 있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새 파란 자전거는 한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길을 잃은 것 같고, 어두운 터널 속을 헤매는 것과 같은 주인공의 감정에서 간절함까지 느껴지네요. 주인공 혼자 생각하며 말하는 대사만으로도 충분히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된답니다. 경수가 모은 버려진 자전거들은 친구를 의심하고 미워할 충분한 이유가 되었으니까요. 얄밉고, 수상한 친구를 향한 나쁜 감정은 버려진 자전거라 믿고 자기 것인냥 타고 다닌 주인공이 자전거 주인에게 걸려 혼이 나면서 절정을 이루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결국 주인공은 경수를 통해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생각지도 못한 작은 보상을 받게 되지요. 뭐.. 줄거리를 다 써버리면, 읽는 재미가 덜 할 것 같아 요기까지만, 알려드릴게요. 수상한 할아버지의 등장으로 자전거 도둑을 파헤치는 내내 스릴있고 재미있어서 책장 넘어가는 줄도 모른답니다.
또래아이의 실수와, 오해, 미움, 억울함등 다양한 감정에 공감하며 따뜻한 우정까지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책을 통해 아이의 감정지수를 업그레이드 해 주세요. 아마, 더 성숙해진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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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를 찾습니다.
파란자전거를 찾습니다.
주인공인 준오는 물건을 자주 잃어버렸
자전거를 잃어버린 준오는 불편한게 한두개가 정말 연못에 파란색 자전거가 빠져있는데....
이 도서는 어린아이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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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어린이 31
파란 자전거가 없어졌다!! 누가 가져갔지? 어떻게 찾아야 하지?
심소정 글, 최덕규 그림의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 입니다~~~
자전거라 하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필수품이지요~ 생일이나 어린이날 선물로 꼭 등장하는 자전거~~~ 요즘 아이들이야 사실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차가 많다보니 딱히 타고 다니기가 위험하긴 하지만 말이지요
소중한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속상한 주인공 준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읽는 아이들도 공감이 될것 같네요~
친구들 사이에서 생길수 있는 그런 마음들~ 우리 아이들도 언제든 느끼는 그런 감정이겠지요~ 누군가를 의심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그림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네요~ 고학년 책일수록 이제는 그림보다는 글씨가 많지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가끔인 이렇게 잼난 그림이 있어줘야~ 책읽는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저희 큰아이 1학년인가 2학년 때 놀이터에 잠바를 놓고 놀다가 잃어버린 일이 기억이 나네요~ 사실 엄마로서는 그게 얼마짜린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 아끼던 자전거를 잃어버린 아이가 자전거의 가격 때문에 그렇게 속상한건 아니지요~^^ 속상했을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렸어야 했는데...^^
친구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친구가 그럴리는 없지요~ 어떻게 잃어버린 자전거를 해결할지 궁금하다면...책을 읽어보세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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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소중한 파란 자전거를 잃어버린 준오는 과연 자전거를 찾을 수 있을지 자전거를 찾기위한 과정을 통해서 마음도 한뼘 커나갈 수 있네요. 준오는 엄마를 졸라서 산 파란 자전거가 감쪽같이 사라진지 2주가 되어가지만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고 자전거를 가져놓기만 하면 도둑을 용서할 수 있을것 같다는 준오 하지만 간절한 준오는 자전거를 찾을 길이 없어 속상하기만 해요. 자전거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만들며 저전거 찾기에 나서게 되던중 1학년때 같은반이었던 경수가 자전거를 다섯개나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말에 의심까지 하면서 증거를 찾아 나서지만 헛탕만 치게 되요. 우연히 자전거 주차장 쓰레기 분리수거함 근처에서 고물자전거가 눈에 들어오게 되고 자물쇠도 채워져있지 않자 잠시 빌리는 거라고 마음으로 다짐하며 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네요. 아쉬운데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진짜 자전거 주인을 만나 혼나게 되며 도둑놈 취급하는 친구들에게까지 속상한 마음을 갖게 되요. 준오는 자전거를 경주가 가져갔다는 꿈까지 꾸게 되고 경수를 의심하는 마음이 커져만 가는데... 그러다 고물 자전거를 싣고 가는 할아버지를 보고 수상하게 생각하며 경수와 한빌라에 산다는것에 더 의심이 가지게 되요. 하지만 오해였다는걸 알게 되고 경수로 인해 새로운 자전거가 생긴 준오는 경수를 오해햇 미인해 하는 마음을 갖게 되며 친구를 함부로 의심하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에게 있어 소중한것을 잃어버린 경험으로 인해 속상한 마음이 큰데 그래서 준오의 마음이 더 공감이 하면서 자신의 물건을 잘 챙겨야 겠다는 걸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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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둘째의 자전거를 지난달 잃어버린 일이 발생했답니다. 그동안 현관앞.. 놔두어도 누가 가져간적 없는데 ... cctv 등을 확인해보니 울아이들 또래가 가져갔더라구요..ㅠㅠ 집앞이 울두아이 다니는 초등학교가 있거든요. 다른 아파트 사는 아이들이 가로질러 또는 아파트내 놀이터에서 놀다 집으로 가기 때문.. 그렇게 놀다 가는 다른 아파트 아이더라구요. 흐릿해서 누구인지 정확히 알수 없고 신고하려니. 아직 어린 아이... 또 걱정에 망서리는데 둘째는 한창 타고 놀던 아끼던 자전거를 잃어버린후.. 현관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자전거 찾았어?" 였답니다. 또래 아이가 가져갔다는걸 안후.. 놀이터앞에 '자전거를 찾습니다' 라고 붙이면 안되냐는 아들.. 근처 아파트 돌아다니며 찾아보자고 하고... 정말 우연히 자전거를 가져간 아이들과 마주치게 되었고 자전거는 찾지 못하고.. 타고 가다 어디 놔두었다고 ㅠㅠ.. 일부 배상 받아서 새자전거를 사줬는데 최근 일어난 일로 <책속 물고기 /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 누가 ..어떻게 자전거를 잃어버린걸까...
책속 물고기 / 곰곰어린이 31 / 심소정 글 / 최덕규 그림
준오는 엄마를 졸라서 겨우 산 파란 자전거를 타고 학원으로.. 학원앞 자전거보관소에 자물쇠가 좀 이상해서 그냥 걸어둬는데..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자전거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붙여 보고 지나가는 자전거를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그런데 옆 반 친구 경수네 집에자전거 다섯 대나 있대요. 주웠다고 해요. 어디서 그렇게 많이 주울수 있을까요? 분명.. 훔쳤을꺼라 생각하는 준오...
집앞..현관앞에 세워뒀던 자전거를 잃은후 둘째는 지나가는 자전거를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흰색에 검은 점..얼룩이라 흔하지 않은거라 혹시.. 했던 모양이에요. <자전거를 찾습니다> 벽보도 붙이자고 했는데 운좋게 가져간 아이들을 만나게 되어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준오는 불편하여 주자창 주석에 있던 고물 자전거를 타고 달린후 준오를 자전거 도둑 취급 하면서 고물 자전거를 가져가는 아줌마... 준오는 자신은 도둑이 아니고 구석에 있던 고물자전거 잠시 빌려탄것 뿐인데... 그동안 준오는 경수가 아무래도 수상해서 경수네 집을 감시하고 의심을 했는데 이제는 경수가 새 자전거는 아니지만... 잃어버린 자전거를 처음 만났을때처럼.. 기분이 좋아진 준오.. 버려진 물건을 닦고 고쳐... 되살려 쓰는것이 좋다는걸 알게 된 준오.. 애지중지 했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 둘째도 최근 경험한.. 자전거 잃어버린 일들을 떠올리며 ..다른 아이를 의심하고 지나가는 자전거를 유심히 보았던 터라...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를 관심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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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자전거를 좋아했던 아들래미이지만 유아때 자전거는 처분하고 이사를 왔지요. 아파트단지네에 워낙 차량이 많이 다녀서 사주는 것을 반대했지만 남편이 결국 사주더라구요. 조심해서 타는 것을 약속하면서 생일 선물로 받은 자전거..언제나 울아들래미와 함께 다녀지요. 어느날 아파트단지 현관에 들여놓은 자전거 중에 울 아이꺼만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답니다. 한동안 아빠와 함께 단지 돌아다니면서 자전거를 찾아보았지만 없더라구요. 잠물쇠도 잘 잠그고 있었는데 말이죠..ㅠㅠ 내가 좋아하는 물건에 대한 잃어버림이 어떤 느낌인지 너무나도 잘 아는 아들래미와 사건과 비슷한 이야기로 꾸며진 책속물고기출판사의 파란자전거를 찾습니다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인 준오의 마음이 어떤지 아들래미가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물건을 잃어버리면 1차적인 책임은 본인에게도 있지만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사람들이 더 문제인것 같더라구요. 일년이 다 되가는 시점에서도 가끔 친구들의 자전거를 보면 그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일상생활에 일어날 법한 이야기, 아니 우리 아이의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감정을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준오가 잃어버린 자전거때문에 친구를 의심하는 모습과 점점 커져가는 오해가 풀려 오히려 준오가 부끄러웠던 모습을 보면서 준오도 우리 아이도 한층 성장하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도 좋을 듯한 이야기, 감정에 대한 변화와 진실을 받아들이는 준오의 모습으로 어른들도 나자신에 대해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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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이 있기 마련이죠. 특히나 아이들은 더욱 그러하겠지요? 가짓수도 많을것이구요. ^ ^ 우리 아이들도 장난감부터 시작해서 옷, 책, 만든 작품 하나하나마다 남다른 뜻이 있고 정을 두고 그러하지요. 그중에서도 마음을 더 둔 물건이 있을텐데 만약 그 물건을 읽어보린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이 책에서 그러한 내용이 펼쳐지는데요, 여기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소년이 있어요. 몇 날 며칠을 엄마를 조르고 졸라 멋진 두발자전거가 생겼어요. 기어가 달린 파란 자전거였죠. 날개라도 달린 듯이 파란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 빠르게 달려갈 수 있을거 같았지요. 그런데 그 소중한 자전거가 사라졌지뭐에요... 아끼던 자전거를 잃어버려 속상해서 울고, 자전거 도둑이 마음을 돌려 자전거를 세자리에 가져다 놓기만 하면 도둑을 용서할 수 있을거 같은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파란 자전거가 다 자기것으로 보이보, 엄한 친구를 의심하기도 했지요. 아무리 용을 써도 자전거가 돌아올 것 같지 않았는데 다행히 준오의 상처받은 마음이 천천히 치유가 되었답니다. 그건 자전거가 돌아왔음도 아니고 새 자전거가 생겨서도 아니죠. 준오의 마음에서 다시 태어난 파란 자전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버려졌던 자전거지만 준오만을 위해 특별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자전거!! 준오의 마음이 한 뼘 더 성장시켜준건 과연 물건이었을까요? 분명 그것만은 이니었지요. 아이와 함께 잔잔히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마음의 키를 한 뼘은 더 성장시켜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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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어린이 31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
심소정 글/ 최덕규 그림/ 책속 물고기
곰곰 어린이는 아이들의 지적인 사고를 자극하여 창의적이고 상상력 풍부한 생각을 하도록 이끄는
국내외 우수 창작동화로 구성된 아동문고 시리즈입니다.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는 글쓴이가 자신의 아들이 어린 시절 실제 겪었던 일을 가지고 썼다고 해요.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는 소중한 자전거를 잃어버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준오는 아끼던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제발 도둑이 다시 돌려주기를 기도하죠.
준오는 친구인 경수가 범인은 아닐지 의심하기도 하지만,
오해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친구를 함부로 의심하면 안 된다는 사실도 알게 해 준답니다.
준오는 어느 날 소중히 여기던 파란색 자전거를 잃어버려요.
말 안 듣는 자물쇠를 대강 걸었는데 하필이면 그걸 어떻게 알고 자전거를 훔쳐간 거에요.
자전거를 찾는다는 전단지도 붙여 보고, 지나 다니는 자전거를 유심히 살펴 보지만 자전거를 찾을 수 없어요.
<파란 자전거를 찾습니다>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새로 산 신발을 잃어버려서 정말 속상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누구나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 하나씩은 다 있을텐데...
그걸 잃어버리면 정말 속상하고, 어떻게 해서든 다시 되찾고 싶어하는 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읽으면서 준오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었어요.
비록 자전거는 읽어버렸지만,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마음이 성장해가는 준오를 보면서,
아이들이 참 대견스러웠어요.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친구를 함부로 의심하지 않아야겠다는 것!
소중한 물건은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는 것!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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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자전거가 없어졌다! 누가 가져갔지? 어떻게 찾아야야 하지? 파란 자전거를 잃어버린 후 내 마음이 자랐다. 몇 날 며칠, 엄마를 조르고 졸라 멋진 두발자전거를 샀다. 기어가 달린 파란 자전거였다. 나는 날개라도 달린 듯이 파란 자전거를 타고 어디든 빠르게 달려갈 수 있었다. 그런데 소중한 내 파란 자전거가 사라졌다. 자전거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기만 하면 도둑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잠시 놀러 나갔다가 돌아온 것처럼 파란 자전거가 나타나면 얼마나 좋을까? 오랬동안 부모님을 졸라서산 게임기, 작아서 지금은 신을 수 없게 된 첫 번째 축구화, 친구와 함께 쓰는 일기장, 좋아하는 친구에게서 받은 편지, 너무 여러 번 읽어서 책장이 너덜너덜해진 만화책. 애지중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물건이 누구든 하나씩은 있어요. 그 물건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 물건들에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여기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소년이 있습니다. 아끼던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속상해서 울고, 자전거 도둑이 마음을 돌리기를 기도합니다. 지나는 파란 자전거가 자기 자전거로 보이고, 친구가 자전거를 가져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자전거가 돌아올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소년의 상처받은 마음은 천천히 조금씩 낫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년의 조그맣던 마음도 점점 자라게 됩니다..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되면 정말 속상하고 맘이 아픈데요~ 자전거도둑이 마음을 돌리기를 기도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물건에 너무 집착하는 것도 좋지만은 않은데요,, 아이도 상처받은 마음은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을,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도 점점 자라게 된다는 것도 느끼게 된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