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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24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마지막 권 24권 까지 왔왔네요진가의 외실녀 진소의 이야기가 드디어 결말을 맞이했는데 시원섭섭합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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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24권
정말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결말이 다가오니 너무 아쉽네요~~외전이 있음 좋겠어요.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
| <절금춘>은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조금 독특해서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전생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추리하는 형식으로 조금씩 풀리는데~여주인공과 그녀의 집안을 나락으로 몰고 간 진짜 범인은 과연 누구인지~읽어나가면서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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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금춘 24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은 중타 이상은 가니까요 믿고 봅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들이 매력있네요 절금춘 24권 재미있게 잘봤습니다요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을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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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든 일의 전말이 밝혀집니다. 참 복잡하게도 얽혀있네요. 배후세력 막불리는 모든 계략이 실패하자 도망치게 되는데 생각보다 쉽게 잡히더라고요. (사실 능력자는 이현도가 아니라 환자징이었네요. ) 마지막까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마인드로 진가, 환가를 괴롭히는게 정당하다는 막불리였지만 안타깝게도 부왕에게 뒤통수를 세게 맞게됩니다. 그리고 모든 불안한 일들이 해소되자 진소는 혼인을 위해 당나라로 떠나게 됩니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요. 막판엔 진소가 아니라 환자징이 다한 느낌.. 조금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