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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2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진가를 몰락시킨 배후가 드라나는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네요 꼬이고 꼬이는 스토리가 이젠 매듭지어가고 있네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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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23권
정말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출생의 비밀이 풀렸습니다. 드디어 막후 인물들이 누구인지 밝혀 지네요.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
| 이제 드디어 23권이나 읽어나간 후에 범인이 밝혀지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황자가 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나 꼬이고 꼬여서...진소의 신분도 몇번이나 바뀌고 또 바뀌고...지금까지 무난히 꼬이고 꼬인 이야기를 쫓아왔지만...왠지 한계에 부딪혀버린 이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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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금춘 23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은 중타 이상은 가니까요 믿고 봅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들이 매력있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절금춘 24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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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황자의 헛소리가 길더라니... 결국 자신과 함께 사황자도 나락으로 이끌었네요. 그리고 이황자도 꼬리가 잡히고요. 황제는 진실은 중요지 않고 자신의 자리 보전에만 힘쓰는 못난 모습을 보이다가 종국에는 '자리 보전'만 하게 됩니다. 그 황자가 잡혀서 모든 게 끝난 것 같지만 막불리와 은가면 여인의 비밀은 아직 안풀렸어요. 아휴 24권은 너무나 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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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안 한 황자가 범인이었다니... 이걸로 셋이 처리되고 자연스럽게 일단 정리되겠네요. 근데 은가면 여인 (+배후의 황자)를 찾으려고 지금까지 온 건데 이 사람 사라졌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씀.. 다들 배후가 황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배후는 막불리라... 근데 23권 주요 장면, 원래는 흥미진진하고 그래야하는 거 아닌가요ㅠ 이거 보려고 지금까지 온 건가 싶고 좀 흥미가 떨어집니다... (로맨스 부분은 역시나 빠르게 넘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