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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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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STEAM 수학과학 창의 스토리,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글 서원호, 그림 최은영, 자음과모음)은 색다른 통합교육의 스토리 텔링 이야기책입니다. 판테온 신전에서 이야기는 출발하여 태양계의 아름다움을 세 꼬마 신들의 장난과 우정의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태양계와 별자리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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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STEAM 수학과학 창의 스토리,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글 서원호, 그림 최은영, 자음과모음)은 색다른 통합교육의

스토리 텔링 이야기책입니다. 판테온 신전에서 이야기는 출발하여 태양계의 아름다움을 세 꼬마 신들의 장난과 우정의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태양계와 별자리를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이야기 속에 담아 있는 거대한 태양계 소식을 아이들과 즐겁게 만나보았답니다.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 재미와 학습이 가미된 책한권 소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세 꼬마 신들은 구슬로 던지기 시합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누가 멀리 날아가나~시합을 하는 세 꼬마신들의

귀여운 대화 속에서 원심력의 원리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메가 구슬이 깨지는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깨어진 구슬 조각에서 다양한 모양을 갖추어진 도형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오각형, 직사각형, 평행사변형, 마름모등 각자의 다양한 구슬의 모양을 살펴보면서

꼬마 신들은 신기해 하지요.

이야기 속에 담겨져 있는 수학적 용어를 먼저 만나보았네요.

각 용어에 대한 주술 설명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오메가 구슬의 중요도는 생각보다 무척 더 컸답니다.

신전을 지키기는 구슬이기도 하지만 태양계의 질서를 지키는 중요한 구슬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주피토르의 아빠는 태양계의 수많은 별들과 행성에 대해

찬찬히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통합교육의 확산으로 인해 다양한 스토리텔링이야기 책이 나오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STEAM 수학과학 창의 스토리 시리즈도

마음에 든답니다. ​

4, 5학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이 책은 학습을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으며

탄탄한 줄거리로 읽은 재미를 부여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의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글밥이 은근히 많아서 더 고학년이 읽기도 무방하답니다.

 

 

 

 

 

 

 

 

 

 

별자리와 연계하여 수학의 세계도 함께 알아보기도 했답니다.

학교에서 배운 별자리와 태양계를 미리 접해보거나 복습용으로 공부하여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과 용어설명, 사진과 다양한 부가 설명들은 과학과 수학에 더욱 흥미를 부여할 수 있는

동기가 충분한 책이기도 했어요.

책을 보면 볼 수록 아기자기한 세 신들의 모험도 참 재미있었지만

그 모험속에서 만나는 신비한 태양계와 별들의 세계도 무척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

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알아낸 태양계와 별자리의 멋지고 웅장한 모습을 통합교육 수학과 과학의 절묘한 만남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를 통해 만나 스토리의 즐거움에 빠져본 책이였습니다.


 



h*****3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전집 수통과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전집 수통과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내용보기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전집 수통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이제 5학년이 되었네요 초등고학년이 된 울 아들5학년의 첫 한 주를 학교에서 보냈는데요 마침 첫 주에 과학수업이 있었답니다.5학년 과학에는 행성 위성 등 '태양계와 별' 이란 단원이 나와요열심히 초등교과연계 책도 읽고 문제집도 꾸준히 풀고 있는 덕에 모든 과목에 재미를 붙이고 적극적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전집 수통과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내용보기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전집 수통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이제 5학년이 되었네요 

초등고학년이 된 울 아들

5학년의 첫 한 주를 학교에서 보냈는데요 

마침 첫 주에 과학수업이 있었답니다.

5학년 과학에는 행성 위성 등 '태양계와 별' 이란 단원이 나와요

열심히 초등교과연계 책도 읽고 문제집도 꾸준히 풀고 있는 덕에 

모든 과목에 재미를 붙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들. 




특히 5학년 과학에서 중요한 부분인 지구과학

아이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등교과연계 책을 읽어보았어요. 


수통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입니다. 





지구과학과 수학은 어떻게 연결될까?


점, 선, 면이 숨어있는 별자리

별자리를 가지고 수학을 생각해보는 시간이랍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서로 다른 것 같은 과목인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연결해 놓은 책인데요 

수학과 과학의 다양한 파트들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깨져버린 오메가 구슬 이야기로부터 이번 책은 시작해요. 

판테온 신전의 주인공 삼총사가 구슬놀이를 하고 있는데요  

거대한 오메가구슬을 깨트리고 말았답니다.

오메가구슬은 바로 태양계의 질서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슬이어서 

이 구슬이 깨지고 나자 

멀쩡하던 꽃들이 시들고

우주의 별들이 점점 멀어져 버렸답니다.




초등과학에서 아이들이 가지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

우주의 행성이나 위성, 별자리 이야기 등은

가보지 못한, 유한한 시야로는 다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유난히 우주와 관련된 책들이 있는 곳에서는

저도 더 유심히 아이에게 추천해줄 책이 있나 살펴보곤 하는데요 

이번 수통과의 책이 딱! 그런 책이었어요 

초등교과연계가 되니 

재밌는 동화책을 읽으면서도 

수학논술 과학논술 실력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깨트려 버린 오메가 구슬 때문에 

태양계의 질서과 조금씩 흐트러지고 있는 상태. 


별을 보러 가기로 하는 마르스와 새토스.

하지만 별은 깜깜한 밤이 되어야 볼 수 있어요

낮에도 별은 있지만, 하늘이 너무 밝아서 보이지 않아요.


태양의 고도는 12시에 가장 높게 나타나지만, 

지구의 표면이 데워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후 2시에 가장 온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 

이런 다양한 분야의 과학과 수학 지식들이 중간중간에 삽입되어 있어요. 





우와! 결이가 얼마전에 문제 푼 북극성이다!


북극성부터 아래로 세 개의 별이 선으로 이어지고, 

거기에 네 개의 별을 이으면 사각형 모양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국자 모양이 되었죠.  익숙한 별자리죠!


이 사각형이 오메가 구슬의 깨진 조각 중 하나였다고 해요. 




얼마전에 아이랑 별자리 이야기도 나누었었는데요 

우리 가족들은 어떤 별자리일까?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런 내용도 이 책에 들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거기에도 별자리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 퍼즐 맞추면서도 별자리 유심히 봤었거든요 

이렇게 다양한 놀이와 학습이 서로 연계가 되어 

STEAM 융합사고가 확장되는 것 같아요 





개기일식에 대한 설명도 이야기 속에 나와 있었어요 

개기일식은 태양 달 지구가 일직선상에 있을 때 생기는 건데요 

달이 태양을 가리는 거에요 


달은 지구에서 가깝고 

태양은 달보다 400배 멀리 떨어져 있어서 

태양이 실제 훨씬 크지만

태양과 달이 거의 비슷한 크기로 보이고

달이 우리 눈에 더 가깝기 때문에 태양을 가리게 된답니다

이런 것들이 밝혀지기 전 옛날 사람들은

이러한 일식이 있을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_*





이것도 이번 5학년 과학에서 배울 내용인데요 

달은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해요 

달이 태양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우리는 환한 달을 볼 수 있는 거랍니다. 

초등교과연계 되는 거 너무 신기해요

문제집에서 푼 내용들이 바로바로 동화책에 나와 있으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한 권의 책 안에서도 

태양계와 별자리, 

이와 관계된 다양한 수학적인 공식이나 지식이 나오니 

도움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20권 시리즈 모두가 초등수학과 초등과학의

다양한 영역들을 총망라해서 

수학논술과 과학논술을 키우는 데 정말 짜임새 있는 구성이더라구요 


이번 책은 특히 직접적으로 

초등교과연계 되는 것을 확인해서 

더 들이길 잘했다 싶어요!


i*******u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의 숨은 도형을 찾아라
"밤하늘의 숨은 도형을 찾아라" 내용보기
예비 초2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두려워 하는 거 같더니. 재미있다고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초1이라. 아직 글밥이 적은데 방학동안 글밥 늘리려고 읽히고 있어요. 무엇보다 내용도 재미있고 ~~  수학,. 과학을 쉽게 스토리텔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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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2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두려워 하는 거 같더니.

재미있다고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초1이라. 아직 글밥이 적은데 방학동안 글밥 늘리려고 읽히고 있어요.

무엇보다 내용도 재미있고 ~~ 

수학,. 과학을 쉽게 스토리텔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고 있어요



 




 

f********1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내용보기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초등교과연계가 잘 된 책이지요. 그러면서 중등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수통과 같은 경우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정리노트를 함께 활용하면 책을 200% 활용을 할 수 있어요 이 노트 정말 좋더라고요!!!       수통과를 보면서 보통 개념 정리를 했던 우비양에게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 정리 노트를 보고 활용하라고 했더니, 처음엔 그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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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초등교과연계가 잘 된 책이지요. 그러면서 중등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수통과 같은 경우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정리노트를 함께 활용하면 책을 200% 활용을 할 수 있어요

이 노트 정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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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과를 보면서 보통 개념 정리를 했던 우비양에게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 정리 노트를 보고 활용하라고 했더니, 처음엔 그게 편하겠어요!! 했거든요 그런데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웠는지, 이게 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네요 합니다.

다만 개념을 먼저 알려주고 시작하는 거라서 개념을 읽고 나면 문제는 쉬워진다고 합니다.

개념정리노트를 보고, 개념을 읽고 문제를 보면서 또 책 속에서도 다시 찾아봅니다

그렇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정리해 봤답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총 20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소전집이라서 정말 강력 추천!!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 책에는 4권의 별책부록!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 정리 노트가 있답니다.  각 5권씩 들어가 있는 이 책은~ 정말 보물입니다 보물!

 

읽으면서 익히는 개념 정리노트는 수통과 시리즈의 독서 후 활동으로 활용하면 되는데요, 채점을 위한 것이 아닌 얼마나 책을 잘 읽었는지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됩니다.

개념 정리 노트 활용하기!

1. 책을 읽고 난 뒤에 노트를 보면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합니다

2. 책에서 읽은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노트에 있는 물음에 답해 봅니다.

3.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더 깊게 생각하는 문제들을 풀어 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적어 보도록 합니다

4. 공부한 내용을 잘 익혔는지 정답과 풀이에서 확인하도록 합니다.

5. 노트에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공부하는 학습서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먼저 수통과의 책에서 어떤 스토리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지 알려줍니다.

초등 4학년 수학과, 초등 5,6학년이 과학 그리고 중학수학과 중학과학이 연계가 되어 있답니다.

개념을 정리해 주는 게 예술!!

 

원심력이 우비양이 안 떨어지는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검색을 해보려고 했는데~ 개념 쏙쏙 읽으면서 익히자의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정말 좋다고 합니다,

처음엔 문제만 보고 시간 좀 걸리겠는데 하다가, 개념을 정리해 주니까 훨씬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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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여기서는 계절이 바뀌는 이유,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 태양과 달 그리고 별의 움직임을 통해서 지구의 비밀을 파헤치고 도형의 성질도 알아볼 수 있어요.

 

밤하늘에 도형이 있다고? 그런데 이 밤하늘로 계절이 바뀌는 이유,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 등을 알 수 있다고?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지요?

초등교과연계 된 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미래창조과학부인증우수과학도서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짝짝짝!

그러니 열심히 잘 읽어 봐야겠지요.

 

재미난 책이지만 초등교과연계 된 책으로 스토리로 이야기를 꾸려 나가고 있어요.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어느 날, 유니의 방에 마르스와 새토르가 찾아왔어요. 판테온 신전에 사는 꼬마 신인 마르스와 새토르는 구슬 던지기 놀이를 하려다 태양계의 질서를 관장하는 오메가 구슬을 깨트렸다고 했어요. 구슬 조각을 맞추지 못하면 우주의 질서가 흐트러 질 수 있기 때문에 오메가 구슬의 조각을 찾기 위해 지구까지 오게 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유니와 두 꼬마 신은 밤하늘에서 그 조각을 찾기 위해 달과 별을 보러 다니며 점, 선, 면의 성질을 익히고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배우게 된답니다. 또 마르스와 새토르는 깨진 조각을 모두 찾고 무사히 판테온 신전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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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오는 과학 용어, 수학 용어 정리는 제대로!!

처음부터 나오는 킬로그램과 원심력에 대해서 나와요!

 

원심력을 ㅋㅋ 책 속에서도 설명을 했는데, 이걸 검색하려 했다니... 물어보니 원심력에 대해서 모른다기 보다 안쪽으로 끌어당기는 힘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랬대요!!  그건 원심력 때문에 튀어나가지 못하는 거지!!라고 말해줬더니 ㅋㅋ 이해를 하더라고요,

 

책을 보다 보면 이렇게 책 중간중간 노란색 줄이 쳐져 있어요. 이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과 수학의 개념을 체크해 놓은 것이랍니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 나오는 초등교과연계 된 부분들인 거지요.

 

행성은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야

공전은 행성들이 태양의 둘레를 주기적으로 도는 걸 말하는 거야

태양계의 행성들,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그리고 천왕성 해왕성이 있다..

 

내용들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요

자연스럽게 책 속에 잘 녹아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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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부록으로 들어 있는 황도 12궁과 별별 생각입니다.

황도 12궁의 별자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생일을 말하는 별자리랍니다.

각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고, 별리 모양은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지난번에 살았던 아파트 지하주차장 쪽 엘리베이터 앞에는 별자리가 그려져 있었는데요

영어로 쓰여 있는 것 중에서 두어 개만 모르는 게 있었거든요.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내가 몰랐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을 해 봤어요.  처녀자리와 게자리였던 거 같다는데 저도 가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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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학과 과학으로 연결하는 솜씨가 예술!

그러면서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초등부터 시작하여 중학생에 들어가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책은 두꺼우나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은 책, 보면서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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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개념정리노트가 없어 활용하기 힘들다고 속상한 분 계시나요? 

그러지 마세요!!!

책 속에서 챕터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문제가 있어요. 이 문제들만 잘 맞춰도 이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 거랍니다.

정답 설명까지 아주 꼼꼼히 되어 있답니다.

 

 

판테논 신전의 아이들이 지구에 와서 오메가 구슬을 다 찾았을까요?

마지막 이야기 에필로그로 마무리합니다.

ㅎㅎㅎ 정말 소설 같지 않나요?

누가 이렇게 구성된 책을 초등 과학과 수학의 교과연계 책이라고 생각할까요?

아이들도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개념 정리노트를 잘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l****8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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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초등과학 융합도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초등수학 초등과학 융합도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내용보기
초등수학 초등과학 융합도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계절은 왜 변할까?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 등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볼 수 있는 융합도서에요. 초등 수준에 맞는 과학과 수학이 융합되어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나게 볼 수 있지요.     등장인물 소개 부터 심상치 않아요.ㅎㅎ 신들이 등장하네요. 주제가 하늘이라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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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초등과학 융합도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계절은 왜 변할까?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 등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볼 수 있는 융합도서에요.

초등 수준에 맞는 과학과 수학이 융합되어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나게 볼 수 있지요.

 


 

등장인물 소개 부터 심상치 않아요.ㅎㅎ

신들이 등장하네요.

주제가 하늘이라 그런가봐요.

호기심 많은 울 꼬맹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휘리릭 넘겨보고는

다시 앞으로 돌아와 찬찬히 읽기 시작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초등수학, 초등과학과 연계 된 용어들이 나오거든요.

중요한 용어들은 뜻풀이를 자세하게 해 놓아서

기본적인 개념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밤하늘에서 오메가 조각을 찾기 위해 달과 별을 보러 다녀요.

별을 이어 도형을 만들면서 점, 선, 면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배우지요.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와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뀌는 이유,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까지

단순한 정보를 알려주는게 아니라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원리를 이해시켜주니 좋더라고요.

.

 


 

달의 모양 변화 실험해보는 내용도 아이가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달의 변화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라 그런지

당장 해보고 싶다며..;;;;

재료 준비되면 담에 꼭 해보기로 했어요.ㅎㅎ

 

 

YES마니아 : 골드 a*****6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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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의 만남, 스토리텔링이라 재미있네요~
"과학과 수학의 만남, 스토리텔링이라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읽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많이 읽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학교 교과와 연괸되어 있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곤 하는데요. 저희집 5학년 아들래미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인 자음과 모음 초등수학전집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이 딱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중에
"과학과 수학의 만남, 스토리텔링이라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읽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많이 읽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학교 교과와 연괸되어 있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곤 하는데요. 저희집 5학년 아들래미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인 자음과 모음 초등수학전집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이 딱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중에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꼬마신들의 장난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안에서 다양한 과학적, 수학적 내용을 줄거리 안에 녹여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어요.

 


 

원심력을 이용해 구슬던지기 놀이를 하던 꼬마 신들은 오메가 구슬을 깨뜨리고 말아요. 오메가 구슬은 태양계의 질서를 관장하기 때문에 조각을 꼭 맞춰놓아야 우주의 질서가 유지될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태양계가 무엇인지, 태양계 내의 행성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과학적 상식과 더불어 태양계까지의 거리나 행성의 크기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입체도형인 구, 원이나 구의 지름과 반지름 등의 수학적 개념도 하나둘씩 알게되지요.

진짜 5학년 1학기 과학시간에 태양계와 별자리에 배운 초등학교 5학년 아들래미는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다시 한 번 읽으면서 배우니 더 재미있다 하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독서도 필요하고 학습도 필요한데 교과연계가 되는 책을 읽으니 더 기쁘네요^^  스토리텔링기법의 활용이 아무래도 머리속에서 내용을 이미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니 점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5학년 과학의 내용이 등장한다고 해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니랍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라는 이름이 익숙한 저학년 친구들은 오히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으면서 수학적, 과학적 개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마르스와 새토르가 깨진 오메가 구슬 조각을 찾으면서 삼각형, 사각형, 뿔, 기둥 등의 개념도 명칭도 배울 수 있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수학적 개념을 모두 어우르는 <수학이 통하는 과학>이기 때문에 저학년부터 읽다보면 고학년에 가서 어려운 용어를 맞닥뜨리더라도 '어? 나 이거 예전에 책에서 본 적 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친근하게 한단계씩 내용을 업그레이드하여 배울 수 있지 싶어요. 나중에는 중, 고등학교 가서도 기하를 배울 때 어려움이 없을 듯 해요.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를 읽는 형아를 옆에서 스윽 보더니 말하는 초2 둘째. 작년에 우리도 놀이터에서 일식을 봤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경험이 있어서 책으로도 연계가 되고, 책에서 읽은 내용이 경험으로 이어지고.... 이런게 바로 융합 교육이 아닌가 싶어요. 수학, 과학 좋아하는 초2도 형님과 함께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를 하나둘씩 읽어보려고 해요. 하루에 다 읽기는 힘들 수 있겠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니 쉽게 빠져들겠어요^^

 


 

 

 

s****e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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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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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이해하는 개념부터 시작해서 , 지구가 어떻게 시간을 만들어 (?) 내는지에 대한 부분과 그에 따른 날짜의 흐름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책 안에서 재밌게 풀어 냈는데요 . 수학 / 과학 어휘에 관해 처음 접하는 어휘들을 옆에 사전처럼 나와있어서  아이가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아요 . 하늘에 있는 별 모양을 통해 점을 선으로 이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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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이해하는 개념부터 시작해서 , 지구가 어떻게 시간을 만들어 (?) 내는지에 대한 부분과

그에 따른 날짜의 흐름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책 안에서 재밌게 풀어 냈는데요 .

수학 / 과학 어휘에 관해 처음 접하는 어휘들을 옆에 사전처럼 나와있어서 

아이가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아요 .

하늘에 있는 별 모양을 통해 점을 선으로 이어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내는 부분들 

또한 하늘에 있는 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는 도서예요 ^ ^

y******i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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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 초등수학과학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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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에듀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Sirius입니다. 이번에는 여섯 번째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를 소개합니다^^   별자리 보기는 가장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별자리 여행 캠프에 참여하게 된 때문이지요. 그만큼 어린시절의 경험은 중요합니다. 보고, 듣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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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에듀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Sirius입니다. 이번에는 여섯 번째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를 소개합니다^^

 

별자리 보기는 가장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별자리 여행

캠프에 참여하게 된 때문이지요.

그만큼 어린시절의 경험은 중요합니다.

보고, 듣는 것, 체험하는 것, 부모가

최선을 다해 밀어준다면, 아이의 평생이

풍성하고, 다채로운 것이라 확신합니다.

 

물론 그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은 '책'

입니다. 일단 다양한 간접체험을 통해

관심분야를 넓여주는 것도 후에 하나의

경험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방편이 될 테니까요^^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이번에는 우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밤하늘에 숨은 수학과 과학을 들여다

보는 탐험을 함께 시작합니다~!

 

얼마전 개기월식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개기'월식이라는 말조차 낯설어

하더군요~ 일전에 부분 일식을 함께 보았던

기억을 되살려 개기월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엄마가 줄수있는 정보는 너무

미약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미리 <밤하늘에 숨을 도형을 찾아라!>를

꺼내보았다면, 좀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네요^^;

단순히 수학적 공식이나 과학적 원리만

으로 세상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숨은

재능을 십분 발휘해서 스토리텔링으로

상상력을 펼쳐보게끔 유도해주는 책의

구성이 너무나 좋은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랍니다.

 

 

 

f*******y 202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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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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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아이가 있어 중고등 선배맘들께 조언을 많이 듣고 있는 요즘~ 중학교 가기 전 초등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었더니 모든 의견이 책 읽기 많이 하라는 것에 모이더라고요. 고개를 끄덕이며 책 읽기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 결심했고... 이왕이면 초등교과연계 잘 된 책으로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초등과학을 쉽고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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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아이가 있어

중고등 선배맘들께 조언을 많이 듣고 있는 요즘~

중학교 가기 전 초등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었더니

모든 의견이 책 읽기 많이 하라는 것에 모이더라고요.

고개를 끄덕이며 책 읽기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 결심했고...

이왕이면 초등교과연계 잘 된 책으로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초등과학을 쉽고 재밌게 만나볼 수 있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였어요.

수,과학 융합 전집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한 번에 잡을 수 있고

초등 교과 연계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상력과 논리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이번 주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2014년 미래 창조 과학부에서 우수 과학 도서로 인증한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등장인물을 보고

행성 이름에서 꼬마 신들의 이름을 따왔다는 걸 알아 첸 아이~

재밌겠다면 책을 잡고 앉아서 읽기 시작하더니

금세 다 읽어버리고...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판테온 신전에 살고 있는 꼬마 신 주피토르, 새토르, 마르스 삼총사...

삼총사가 놀다 깨뜨린 오메가 구슬의 조각을 찾기 위해

지구로 온 꼬마 신들은 유나를 만나게 되고

함께 조각을 찾아 나서는데요.

오메가 구슬을 찾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태양계와 별자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일식 월식 등의 과학 개념과

닮음, 합동, 원, 다각형 등의 도형의 성질 같은 수학 개념을

잘 버무려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가 있답니다~

 

 

지구의 공전으로 생기는 현상과 달의 모양 변화 등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헷갈려 했던 부분인데요.

그 원리와 이유를 그림과 사진 등으로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되어 있어

아이가 다시 한번 초등과학 교과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는 당당하게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해서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는 딸...

 

사실...얼마전에 산책하다 초승달인지 그믐달인지 헷갈려

아이랑 실랑이를 했었거든요ㅋㅋ

이렇게 책을 보고 아이의 설명을 들으니 이제는 확실하게 알겠어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과학과 수학에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르기에도 좋다는 점 추가하면서

초등교과연계 잘 된 책 찾으시는 학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y*****7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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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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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글.서원호 그림.최은영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시리즈의 제6권인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입니다. 이 책은 천체와 별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밤하늘의 별들을 이어서 점, 선, 면을 찾고 도형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예요. ​        등장인물입니다. 주피토르, 새토르, 마르스는 판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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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글.서원호

그림.최은영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시리즈의 제6권인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입니다.

이 책은 천체와 별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밤하늘의 별들을 이어서 점, 선, 면을 찾고 도형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예요.

 

 

 

 

등장인물입니다.

주피토르, 새토르, 마르스는 판테온 신전에 살고 있는 꼬마 신이고

유니는 지구에 사는 소녀입니다. 아빠와 자주 별을 보러 다녀 천문과 우주에 관심이 많은 소녀예요.

 

판테온 신전에서 원심력을 이용한 구슬놀이를 하다가

오메가 구슬을 깨뜨렸는데 그 오메가 구슬은 태양계의 질서를 관장하기 때문에

조각을 맞추지 못하면 큰일이 난대요. 그래서 그 조각을 찾으로 지구에 왔고

지구에서 유니를 만나 일어나는 일을 다루면서 밤하늘의 별과 도형

천체에 관한 지식을 전해주는 책이예요.

 

 

 

 

차례입니다.

차례의 글씨와 그림만 보아도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요.

 

 

 

 

실사나 그림이 책장마다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도를 높이고 사실적으로 지식을 전달해주는데

친구같은 등장인물을 통해서 지식을 전달해 주기 때문에 훨씬

쉽게 느껴지고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문구에는 하이라이팅이 되어 있고 중요한 정의는

박스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밤하늘 퀴즈가 가끔 들어있는데 내용을 이해하기만 하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5학년인 보물2호는 원래 과학을 좋아합니다.

이 책도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고른 책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집중도도 높고 책 두께가 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잘 읽었습니다.

왜 재미있는지 물어보니 애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이끌어가기 때문에

만화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유명한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총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STEAM교육에 발맞추어 수학과 과학을 창의적으로

연계하여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을 읽고 있으나 표현은 수학을

빌어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STEAM교육에 딱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은 아주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3학년부터 즐길 수 있는 책이고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도 고학년부터는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인듯 수학인듯 과학과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낸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초등생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s*******7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