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좀 오래돼서 기억이 뚜렷하지는 않은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미신은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이 있는 작가인 것 같습니다. 신들이나 악마를 다룬 방식도 이제까지와는 달라서 신선했고 캐릭터나 관계성들도 매력적이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