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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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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는 과거의 글을 현대의 언어로 풀이한 책이다.35에서는 신작의 '자서전'을 포함한 박제가의 '박제가 소전', 정약용의 '자찬 묘지명', 조수삼의 '경원 선생 자전', 이복현의 '예순 살 석견 노인의 자전', 서기수의 '스스로 쓴 묘표', 조면호의 '본인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아는 선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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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는 과거의 글을 현대의 언어로 풀이한 책이다.
35에서는 신작의 '자서전'을 포함한 박제가의 '박제가 소전', 정약용의 '자찬 묘지명', 조수삼의 '경원 선생 자전', 이복현의 '예순 살 석견 노인의 자전', 서기수의 '스스로 쓴 묘표', 조면호의 '본인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아는 선생' 등이 있다.
j*****5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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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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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 자서전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35권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자서전을 모아 엮었는데요, 세속의 명예와 이익에 거리를 두고 담담히 살아온 자신의 모습을 담은 박제가의 「박제가 소전」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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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 자서전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35권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자서전을 모아 엮었는데요, 세속의 명예와 이익에 거리를 두고 담담히 살아온 자신의 모습을 담은 박제가의 「박제가 소전」이 인상적이었어요
g****n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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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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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35. 자서전편도 좋아서 두번 세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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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35. 자서전편도 좋아서 두번 세번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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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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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綽은 朝鮮 純祖 때의 學者. 字는 在中. 號는 石泉. 벼슬을 辭讓하고 鄕里에서 經書 硏究에 沒頭하였다. 著書에 ≪詩次故≫, ≪易次故≫, ≪尙次故≫ 等이 있다.신작(申綽, 1760年~1828年)이 自身의 一生을 回顧하며 지은 글이다. 全 篇에 걸쳐 欲心 없고 깨끗한 삶의 姿勢를 表現하였다. 自身이 왜 科擧에 堂堂히 及第하고도 어떤 官職도 하지 않고 都會地에 出入하지 않으며 經書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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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綽은 朝鮮 純祖 때의 學者. 字는 在中. 號는 石泉. 벼슬을 辭讓하고 鄕里에서 經書 硏究에 沒頭하였다. 著書에 ≪詩次故≫, ≪易次故≫, ≪尙次故≫ 等이 있다.

신작(申綽, 1760年~1828年)이 自身의 一生을 回顧하며 지은 글이다. 全 篇에 걸쳐 欲心 없고 깨끗한 삶의 姿勢를 表現하였다. 自身이 왜 科擧에 堂堂히 及第하고도 어떤 官職도 하지 않고 都會地에 出入하지 않으며 經書만을 硏究하는지 動機를 밝히는 것이 이 글 全體의 核心이다.

兩班이라 해서 모두 벼슬하고 出世하기만 꿈꾼 것은 아니다. 平生 벼슬하지 않고 學文에만 沈潛했던 朝鮮 선비의 獨特한 內面을 잘 보여주는 글이다.
e******g 202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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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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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申綽, 1760년~1828년)이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며 지은 글이다. 전 편에 걸쳐 욕심 없고 깨끗한 삶의 자세를 표현하였다. 자신이 왜 과거에 당당히 급제하고도 어떤 관직도 하지 않고 도회지에 출입하지 않으며 경서만을 연구하는지 동기를 밝히는 것이 이 글 전체의 핵심이다.양반이라 해서 모두 벼슬하고 출세하기만 꿈꾼 것은 아니다. 평생 벼슬하지 않고 학문에만 침잠했던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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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申綽, 1760년~1828년)이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며 지은 글이다. 전 편에 걸쳐 욕심 없고 깨끗한 삶의 자세를 표현하였다. 자신이 왜 과거에 당당히 급제하고도 어떤 관직도 하지 않고 도회지에 출입하지 않으며 경서만을 연구하는지 동기를 밝히는 것이 이 글 전체의 핵심이다.

양반이라 해서 모두 벼슬하고 출세하기만 꿈꾼 것은 아니다. 평생 벼슬하지 않고 학문에만 침잠했던 조선 선비의 독특한 내면을 잘 보여주는 글이다.
m******0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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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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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의 자서전대로 문인들의 자서전 몇 편을 소개해주는 권이었다. 타인의 손에 의한 전기가 아닌 생전에 본인이 직접 자서전이란 형식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글들을 보니 새삼 하루 하루 바쁘다는 핑계로 삶에 대해서 회고할 시간이 부족했던 개인적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권수였다. 분량도 길지 않아서 금방 읽기에 좋은 글이었다. 추천하고 싶은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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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의 자서전대로 문인들의 자서전 몇 편을 소개해주는 권이었다. 타인의 손에 의한 전기가 아닌 생전에 본인이 직접 자서전이란 형식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글들을 보니 새삼 하루 하루 바쁘다는 핑계로 삶에 대해서 회고할 시간이 부족했던 개인적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권수였다. 분량도 길지 않아서 금방 읽기에 좋은 글이었다.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네요.

d****m 202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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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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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이야기의 35번째 책은 자서전 외이다. 한국 고전 중 자서전 격 작품들을 현대 한국어로 옮겼는데,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옛 사람들이 쓴 자서전이나 자전적인 글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들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읽어내는 것 역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작품 자체도 여러 모로 독특하고 좋았으며, 인상적인 글을 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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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이야기의 35번째 책은 자서전 외이다. 한국 고전 중 자서전 격 작품들을 현대 한국어로 옮겼는데,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옛 사람들이 쓴 자서전이나 자전적인 글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들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읽어내는 것 역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작품 자체도 여러 모로 독특하고 좋았으며, 인상적인 글을 묶은 책이다
h*****a 202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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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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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권입니다. 35권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자서전을 모아 엮었습니다. 조선 문인들의 진솔한 인생이 담긴 글 일곱 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없이 읽으면 와닿는 느낌이 없을 것입니다. 기본적인 시대 상황을 알고 읽는다면 더욱 와닿게 될 것입니다.  학생때 보다 성인때 읽어보니 그 시대의 민중들의 삶이 더 와닿는거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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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권입니다.

 

35권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자서전을 모아 엮었습니다. 조선 문인들의 진솔한 인생이 담긴 글 일곱 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없이 읽으면 와닿는 느낌이 없을 것입니다. 기본적인 시대 상황을 알고 읽는다면 더욱 와닿게 될 것입니다.  학생때 보다 성인때 읽어보니 그 시대의 민중들의 삶이 더 와닿는거 같습니다.

o***a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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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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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고전 시리즈,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5번째 책은 <자서전 외>이다. 이번 책은 표제작인 신작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조선 후기 문인 일곱 명이 각각 쓴 자서전 일곱 편을 묶었다.조선 후기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삶을 돌아본 자서전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다채롭고 중층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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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고전 시리즈,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5번째 책은 <자서전 외>이다. 이번 책은 표제작인 신작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조선 후기 문인 일곱 명이 각각 쓴 자서전 일곱 편을 묶었다.


조선 후기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삶을 돌아본 자서전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다채롭고 중층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h********4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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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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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외>는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5번째 책으로, 이번 책의 주제는 자서전이다. 표제작인 신작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조선 후기 문인들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쓴 자서전 일곱 편을 엮었다.다양한 저자들이 각자의 필치로 써내려간 이야기여서, 다채로운 글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돌아보며 평가하는 내용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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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외>는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5번째 책으로, 이번 책의 주제는 자서전이다. 표제작인 신작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조선 후기 문인들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쓴 자서전 일곱 편을 엮었다.


다양한 저자들이 각자의 필치로 써내려간 이야기여서, 다채로운 글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돌아보며 평가하는 내용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y*****8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