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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씨집안에 귀여운 돼지 한 마리, 왓슨씨부부는 머시에게 온갖 애정을 쏟아 부으며 삽니다. 그런 와쓴시부부의 마음을 아는 모르는지, 오늘도 돼지 머시는 오로지 자신을 생각합니다. 밤에 잠자리에서 혼자 있기 싫어진 머시는 왓슨씨 부부의 침대로 가서 따뜻한 기분을 느껴보려합니다,,,침대에 오르고 왓느씨부부와 함게 잠즌사이에 어디선가 벽갈라지는 듯한 이상한 소리가 나지만 모두들 잠에 취해있습니다. 그러던 중 쩌억,,하니,,,방 바닥이 구멍이 나고 함께 잠든 침대가 아랫층으로 떨어질 위기에 빠졌습니다.
머시는 좋아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버터를 잔뜩 바른 토스트였습니다. 정말 머시는 버터 잔뜩 바른 토스트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하필 이순간 모두들 위기에 빠진 이순간 머시는 토스트 생각이 간절합니다. 왓슨부부의 위기는 뒤로 한 채 주방으로가 쿠를 킁킁거리며 토스틑를 찾지만 어디에도 없네요, 그때 갑자기 엽집 착한 아줌마의 설탕쿠키가 생각이 났습니다. 게다가 그 아줌마는 나눠주기도 잘하십니다. 유유히 엽집으로 설탕쿠키를 얻어먹으려 떠나되고 뒤에 남은 왓슨씨부부는 혹시나 머시가 자신들을 구출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라 기대를 합니다...
아기 돼지는 아기이며 돼지인가봅니다. 그 순간에도 먹을 것을 떠올리는 것을 보면,,, 이 책은 유명작가 케이트 디카밀로의 책으로 이 책도 뙈나 융명한 책입니다. 아기돼지 캐릭터애 들 흠뻑 빠진듯합니다. 머시는 왓슨부부를 구해줄수 있을지 먹정입니다. 책은 5-8세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문장이 그리 어렵지않으며 단어들도 익히 아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튀어나오는 어려운 다어들도 눈에 보입니다만 도움을 받으면 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은 80여 페이지이며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읽는데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리고 오디오가 공급되어지고 있어 오디오를 들으며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시리즈를 이루고 있고 그중 첫번째 책에 해당됩니다. 뒷권으로 갈수록 살짝식 레벨이 오르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는다면 조금식 학습에 레벨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애 하나뿐인 엉뚱한 돼지 머시의 황당하지만 재미난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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