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 우리는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두 친구와 함께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서울 이야기!! 할아버지와 대화하듯 제나 제이의 생생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로 우리의 수도 서울의 지명에 얽힌 역사여행을 떠나보아요. 너무나 가깝지만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로, 인기 많은 엄마빠가 되고 싶은 분에게 꼬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역사를 좋아하고, 지도 보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더욱 즐거운 시공간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초등학교 사회 과목과 연계된 교과학습 동화로 자연스럽게 서울 지도와 각 지역의 특징과 삶의 모습도 비교해 볼 수 있으니 초등학생 친구들에게는 더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서울] 책을 들고, 우리 아이들과 자주 자주 서울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기대해 봅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지명에는 그 지역의 역사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그 역사와 옛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서울의 지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 있습니다. 서울이라는 지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시나요? 태조가 도읍지 정하고 성곽을 쌓으려고 할 때였답니다. 무학 대사와 정도전의 의견이 달랐다고 해요. 무학 대사는 선바위가 있는 인수봉을 도성 안에, 정도전은 성 밖에 두자고 했습니다. 태종은 하늘에 제를 올려 결정하기로 했어요. 제를 지내기로 한 날 밤새 눈이 내렸는데 인수봉 안의 눈은 모두 녹고 인수봉 밖의 눈은 그대로 쌓여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태종은 선바위를 성 밖에 두기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눈 설'자에 '울타리 울'자를 써 설울이라고 부르다 서울이 되었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서울에 대한 유래부터 거울에 있는 25개의 자치구의 지명에 얽힌 옛이야기와 전설, 역사와 문화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한명회가 지은 정자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압구정동. 말의 죽을 팔던 곳이 많았다는 말죽거리 태종이 이양중이 절개를 기리려고 '높을 고'자에 '덕 덕'자를 써서 고덕리라고 불렀다는 고덕동. 할아버지가 손주인 제나와 제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풀어가고 있어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을 읽고 책 속의 지역을 지나게 된다면 이야기들이 생각나 더 재미있게 돌아보게 될 것 같네요. 각 구의 홈페이지나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 가면 서울의 역사를 더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우리나라 수도는 서울특별시 입니다 서울은 티비에 많이 나와서 궁금하고 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이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곳은 구가 몇개 없는데 서울은 20개가 넘는 구가 있었어요 서울에 있는 유명한 동이 생겨나게 된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답니다 그 중에서 말죽거리라는 곳은 영화제목에 나와서 유명한곳인데 옛날 말을 타고 다니던 시절에 지친말을 쉬게 해주는 양재역이 있었어요 사람도 쉬어가고 말도 쉬면서 말죽을 먹여가는 곳이라 말죽을 파는곳들이 많이 생겨나서 그렇게 불렀다는 이야기와 인조가 피난가는길에 말위에서 죽을 먹었다고 말죽거리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 궁금한부분을 보충설명해주는 포스트잇이 있어서 역사공부도 함께 되고 지역의 특색도 알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아요 서울의 5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구경을 하고나면 한명회의 호로 지어졌다는 정자가 있는 압구정동도 돌아보면 재미있겠어요 이번 방학에는 서울구경 한번 어떠신가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크레용하우스#여기는서울 #동화로읽는서울역사이야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초등교과연계 #3학년사회#우리나라의수도 |
|
3학년 1학기 사회 2단원 교과 연계 제나 제이와 함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서울 이야기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서울 각 지역에 전해오는 역사와 문화, 신비한 전설과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내가 살았던 지역을 더 관심있게 살펴보며, 그 지명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여. 서울이라는 지명의 유래를 시작으로 각구에 속에있는 동과 그 역사속 숨겨진 이야기가 넘 재미나네여! 이 잭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살고있는 지역부터, 가보았던 곳, 아직 가보지 못한 곳 까지 지도를 펴놓고 찾아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교통수단을 통해 정류장, 역, 공항을 찾아다니는 ‘방구석여행’ 놀이도 좋아한다. 동화로 읽는 서울 역사 이야기 <여기는 서울> 이 책은 서울 곳곳의 지명과 관련된 숨은 이야기들을 ‘제나, 제이’와 함께 할아버지의 목소리로 들어 볼 수 있다.
책을 펼쳐보니 책의 차례가 서울의 지도에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바로 느낀다. 서울 지하철 노선을 대부분 외고 있는 우리집 아이들은 차례가 있는 서울지도위에 지하철 노선도를 오버랩하여 보고 싶은 지역을 찾아 보기도 했다. 직접 가 보았던 곳도 찾아보고, 아빠, 엄마가 살았던 지역들도 함께 찾아보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겨보았다.
서울의 지명 유래부터, 압구정동, 낙성대, 아차산, 호암산, 용두동, 장승배기 등 지역에 숨어있는 옛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으니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여기는 서울>을 보고는 우리가 살고있는 동네 책은 아직 없냐고 여기는 대구, 여기는 경기도, 여기는 제주 하고 이름도 붙여보는 아이들. 지역별로 짧은 스토리라 이동하거나 짬나는 시간에 하나씩 읽어보기 좋아 자꾸 찾는데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따뜻한 색감의 삽화도 아이들이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역사와 문화, 지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부터 서울에 대해 관심있거나, 여행을 계획중인 가족들, 독후활동지를 활용해서 교과 학습까지 할 수 있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까지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교과연계 3-1, 사회2단원 우리고장의 옛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할 겨울방학 서울여행이 이책을통해 더 즐거워질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경기도에 사는 우리는 서울에 종종 놀러가곤 하는데 갈 때마다 무의미하게 놀러만 가는것 같아 아쉬움이 있었다. 조금 뜻깊게 서울 의 유래나 역사적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곤 했는 데 나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듯이 나 온 책, "여기는 서울" 도아는 아직 7살이 라 긴 글밥은 힘들어하지만 이 책은 할아버지, 제나, 제이의 대화 형식으로 대화 내용만 도아가 읽고 나머지 글은 내가 읽어주는 식으로 책을 읽어나갔 다 그리고 구 로 파트가 나뉘어져 있어서 우리가 가는 구 에 대한 내용만 읽 으니 글밥이 길어도 괜찮았다. 도아랑 우표박물관->남대문 시장에 갔던 날은 중구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며 다음에는 남산 케이블카를 타보자고 이야기 했 다. 앞으로 서울 놀러가는 날은 내 가방 속 필수템이 될거같다! |
|
#여기는서울#크레용하우스#김원석#갈맹이 서울 토박이지만 잘 모르고 있었던 각 지역 유래와 역사 이야기.이 책은 소장하고 수시로 보면 좋겠어요. 지식정보책이지만, 너무 재미있고 술술 읽혀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지명도 다시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압구정이 그래요. 조선시대 한명회의 정자에서 유래되었다는 것까지 알았는데, 더 구체적 내막을 보니, 재미있어요. 강남구에서 중랑구까지 서울 구석구석을 살피며 보고 있으면, 왠지 자부심과 고마움이 느껴져요. 저만 이런가요? 각지역 유래를 살펴보면서 역사와 사회 문화의 변화를 느껴보세요.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 서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어른과 어린이들, 서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들, 우리 고장이야기가 궁금한 어린이나 어른들에게 강추! 초등 3~4학년 사회과 연계 도서로 추천해요. |
|
우리나라에는 많은 옛이야기가 있다. 바위에도, 산에도, 마을에도, 강에도.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담긴 옛이야기를 들으며, 지명의 유래와 조상의 지혜와 슬기 까지 알게 되는 책이 나왔다. 할어버지와 제나, 제이와 함께 떠나는 서울 여행은 서울이라는 지명의 유래부터 시작해서 25개의 구와 각 구에 있는 동, 그리고 옛이야기를 할아버지가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자연 속에서 한가롭게 살겠다는 의미로 경치 좋은 곳에 정자를 짓고, #압구정 으로 이름을 지었다. 중국 사신들도 조선에 오면 압구정을 구경하고 싶을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었다고 한다. 관악구의 낙성대는 우스갯소리로 어떤 대학이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곳이다. 낙성대는 고려 시대에 쳐들어 온 거란의 수십만 군사를 귀주대첩에서 승리로 이끈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던 날, 큰 별이 떨어졌다고 해서 #낙성대 라 부르게 되었단다. 방학동이라는 말에 아이들은 방학을 연상하지만 땅 모양이 알을 품고 있는 학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방학동에는 #연산군 의 묘지가 있는데, 폭군이었기에 능이 아닌 묘 지위를 갖고 있다. '능'과 '묘'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듣고, 연산군과 관련이 있는 '흥청망청'의 의미도 덤으로 알게 된다.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말죽거리. 지친 말을 위해 쉬게 하거나 말을 바꾸어 주는 역참이 있던 양재동에는 여행객들이 자기가 타고 온 말에게 말죽을 먹이던 곳으로 지금의 말죽거리가 되었다. 둘째는 겨울 방학 때 떠날 서울여행지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니 벌써 신이 났다. 송파구 잠실이 누에를 치던 곳이고, 뽕나무 밭을 없애고 송파강을 매립해서 만든 곳이 석촌 호수라고. 이름만 듣던 곳에 옛이야기를 듣더니 "비밀"을 안 것 같아서 재미나다고 말한다. 책 표지 안쪽에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다. 독서 전,독서 중,독서 후 활동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듯 하다. 지명에 담긴 옛이야기를 통해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엿볼 수 있는 책! 서울에 대한 옛이야기를 들으니 우리 동네는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해지게 만들어 주는 책! #여기는서울 감사합니다. @crayonhouse.book 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여기는서울 #동화로읽는서울역사이야기 #김원석_글 #갈맹이_그림 #크레용하우스 |
|
교과서와 연계하는 책을 좋아해요. 경기도에 살다보니 서울 자주 가는 편이라 아이들과 책 읽으며 간 곳 이야기도 해봤구요. 또 다음 방문지에 들고가 그곳의 명칭 유래부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들 이야기해보며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보려합니다. 스토리 또한 할아버지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형식이라 더더욱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서울여행 계획하시는 분이나, 서울사시는 분들은 무조건 하나 필수 소장책 추천해요. |
지방에 살다가 도시에 살게 된지 10년,그리고 내년에는 꿈에 그리던 서울 사람이 됩니다. 서울에 가까운 인천에 살고 회사가 서울이라 낯설지 않습니다. 그러나 낯설지만 않지 서울이 어떤구가 있고 어디 옆이고 무슨 동이 어디인지 까지는 잘 모릅니다. 또한 태어나서 지금껏 인천이 전부인 줄 알고 살고 있는 아이는 서울에 거부가 생길 지경이 이 책의 도움이 정말 필요했습니다. 할아버지, 제나, 제이가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울이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 서울 명칭 유래 등 할아버지와 나누는 이야기로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후 서울을 이루고 있는 25개의 구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얽힌 유래, 역사를 재미나게 풀어 이야기 합니다. 서울에 관련된 한국사, 지리사를 모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써내려가 엄마인 저와 아이가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내년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면 그 때 한 번 더 펼쳐놓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 더 상세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전국구 시리즈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