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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튜터 스타터 부터 시작해서 지금 꾸준히 풀고있는 책입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읽기도 편해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는 책 중 하나입니다. 독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시작하기 좋은 시리즈 입니다. 너무 좋아요. 중등까지 마스터 하기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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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제로 준비를 하면서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사는 문제집은 이젠 제 의지가 아니라 학원 쌤들의 의지 구매입니다 좋은 책이겠죠 아이들도 내용보며 잘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영어 공부에 재미가 있길 바랍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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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교재로 무난하고 괜찮았어요. 추천합니다. 교재 고학년하기 적당한양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학원이든 엄마표든 괜찮은교재예요. 레벨에 따라 교재가 다양해서 추천합니다. 표지도 예쁜편이라 손이 자주갑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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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재 구성 및 난이도 스타터(Starter) 단계인 만큼, 영어 문장을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난이도: 스타터 1에서 단계적으로 이어지며, 문장 길이가 아주 길지 않아 초등 저학년~중학년이 하루 1~2지문씩 풀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지문 구성: 과학, 역사, 인물, 생활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소재들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계적 학습: '단어 학습 → 본문 독해 → 문제 풀이 → 문법/구문 포인트'로 이어지는 구조가 매우 체계적이라,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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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의 장점: 지문의 재미: 소재가 뻔하지 않고 상식, 과학, 문화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최신 트렌드 지문이 많아서 지루해하지 않네요. 단계별 구성: 단어 체크부터 독해, 그리고 서술형 문제까지 구성이 탄탄합니다. 특히 QR 코드로 바로 지문을 들을 수 있어 리스닝 연습도 병행하기 좋습니다. 적절한 난이도: 스타터 1권보다 문장이 조금 더 길어졌지만, 설명이 친절해서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
|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적합한 리딩 교재를 찾다가 리딩튜터 스타터 2 교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어휘와 문법을 익히며 문장을 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가르치는 입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고학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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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튜터 스타터1 하고 같이 구매했어요. 지나고 보니 아이가 어려워해도 잘 읽네요. 다만 집중력이 좀 부족해서 옆에서 같이 봐주고 어려운건 같이 찾아보고 했어요. 너무 쉽거나 어렵지않아 조금만 도와줘도 잘 진행되었습니다~ 쉽게 시작하고싶으신분들은 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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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재: 랍스터의 과거 이야기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최신 트렌드와 상식 지문이 가득해요.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읽을거리를 즐긴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적절한 난이도: 스타터 1보다 지문 길이는 조금 길어졌지만(약 100~120단어 내외), 어휘나 문장 구조가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실력을 올리기 좋아요. 자기주도 학습 최적화: '직독직해 연습장'과 상세한 해설지 덕분에 선생님 도움 없이도 혼자서 문장을 분석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장점 배경지식의 확장 (Knowledge Bank): 지문 옆에 수록된 배경지식 설명이 정말 알차요.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상식까지 풍부해지는 기분입니다. 서술형 문제 강화: 단순히 객관식만 찍는 게 아니라, 내용을 우리말로 요약하거나 짧은 영작을 하는 서술형 문제가 있어 내신 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어휘 복습 시스템: 섹션이 끝날 때마다 'Review Test'와 별도의 '어휘 암기장'이 제공되어 단어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아요. 깔끔한 레이아웃: 글씨 크기와 간격이 여유로워서 가독성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가 문제집을 펼쳤을 때 질려 하지 않는 게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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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리딩 튜터 스타터(Level 2)는 중학 독해 입문 단계에서 ‘기초 독해 감각’을 잡아주기에 매우 잘 구성된 교재입니다. 실제로 사용해 본 결과, 독해에 필요한 필수 스킬을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어 초등 고학년~중1 학생에게 특히 적합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좋았던 점 1. 지문 난이도가 안정적이고 부담이 적음 지문이 너무 길지 않아서 독해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글에 핵심 구조가 분명하여 ‘주제 파악–세부 내용–추론’ 같은 기본 문제 유형을 안정적으로 반복 훈련할 수 있어요. 2. 다양한 소재로 흥미 유지 과학·일상생활·문화 등 소재가 다양해서 지루함 없이 꾸준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3. 유형별 연습이 체계적 각 지문 뒤에 나오는 문제들이 기초 독해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돼 있어서, 학교 시험 독해 문제를 접하기 전 단계의 연습으로 딱 맞습니다. 4. 어휘 정리도 깔끔 지문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짧고 명료하게 정리해줘서 복습 효율이 좋습니다. 단어량이 과하지 않아 ‘독해+어휘’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 독해와 단어 그리고 문법도 한번에 공부시키려고 시작했는데 벌써 두 번째 책입니다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해석이 잘 된다고 하여 믿고 보는 리딩튜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리딩튜터로 해 줄까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지켜보다가 다음단계로 갈 지 아니면 한 번 더 볼지 결정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