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새로운소식이있나요 #일곱타래의소식이왔어요 #석 #백진경 #유재옥 #유형훈 #최훤누리 #박락준 #은리 #신간도서 ![]() 사람의 마음이나 경험을 글로 표현한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된 특별한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알록달록하면서 따뜻함이 물씬 느껴져요. Threads(스레드)에서 글을 쓰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7인의 작가님들이 쓴 글을 엮어 일곱 타래의 소식을 전하게 된 << 새로운 소식이 있나요? >> 우리의 책이 쓰인 것은 어느 거창한 장소, 거창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음악을 듣다가, 그렇게 새벽을 걷다가… 밥을 짓듯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듯 마음을 그립니다. 때론 밤하늘을 보며 시를 지었고 때론 마음의 상처를 도화지에 그렸습니다. 어느 날엔 가족을 그리워하며 글을 썼고, 또 어떤 날엔 위로와 희망의 말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소소하고 소소한 가운데 다듬어진 작은 보푸라기들이 드디어 만나 따뜻한 타래가 되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남기를 바라는 석님의 시 읽는 내내 더욱 궁금해지는 백진경님의 시 상실의 아픔을 딛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유재옥님의 글 짧은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는 유형훈님 27년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계시는 최훤누리님의 이야기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아주신 박락준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위로와 공감이 묻어나는 시를 쓰는 은리님 ![]() 읽는 내내 따뜻함이 느껴지고 작가님들의 마음 하나하나 전달되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로 엮어진 책이 아닌 7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보니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책을 읽고 Threads(스레드)에 가입해서 책에 다 싣지 못한 이야기를 저도 모르게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 새로운 소식이 있나요? >> 7명의 작가님들의 새로운 소식이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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