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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내용보다 외부적인 요소 위주로 써서 유감입니다. 이런 책 형태가 보편적인 건가요? 전 처음 봐서...ㅜㅜ 누드사철이 뭔가 했지만 책 내용만 생각하고 유익하겠거니 하며 구입해서 책의 생김새에 대해서는 찾아보지 않고 사 버렸습니다. ![]() ![]() 펴자마자 벌써 너덜너덜한 이 기분은 뭐죠...? 표지부터 얇은 흰 종이라 뭐가 묻거나 구겨질까봐 고이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많이 펴면 바로 쩍쩍 소리가 나서 불안불안ㅋ 이렇게 쓰니까 정말 안 좋은 느낌이네요ㅋㅋㅋ 근데 사실인걸 어쩝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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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상식을 토막글로 제공해주는 토스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내용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보기좋게 나온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실용적인 경제상식을 한번에 묶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받지는 않았는데, 첫 리뷰어가 되기위해 남겨봅니다- ㅎㅎ |
| 종이케이스가 표지가 된다는 발상은 기발하다고 할 수도 있을테지만... 종이책은 표지가 주는 안정감이 필요합니다. 목차에 손 때를 묻히고 싶지 않아요. 땀이 나는 손으로 만졌다가 찢어질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책을 더럽게 보는걸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이 책은 너무 난감하네요... 이동시에 읽으려고 샀는데 가방에 넣기도 어렵겠어요 굳이굳이 종이케이스까지 들고다녀야 하고 종이케이스 이거 제대로 뜯어지지도 않아요 ㅜㅜㅠㅠㅠㅠㅠㅠ 이쁘게 뜯으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찢어져서 읽기도 전에 기분이 좋지 않아지네요... 새 책을 받았을때의 기분이 아니에요. 표지가 제대로 붙어져있는 버전도 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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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으로 도착한 책 열어보며 진짜 감탄했어요! (1) 내용이 더 궁금해지게 하는 이 힙한 디자인 무엇인가요! 설렘 설렘 (2) 그동안 진짜 궁금했던 질문 + 궁금해야 하는지도 몰랐던 질문까지 싹 다 모아놓았네요. 아직 좀 어려운 주제들도 있긴 하지만 하나씩 읽어보며 앞으로 잘 살아갈 나를 위해 충전할 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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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리뷰 삭제하는 토스의 답변 잘 알겠습니다. 책의 리뷰를 해보자면, 겉표지가 부실합니다. 볼 때는 감각적으로 예쁜 디자인입니다만, 책 표지가 배송때 조금의 물리적인 힘만으로도 우그러질 수 있는 재질입니다 (딱딱한 하드커버 재질x) 그래서, 표지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책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우연히 보게 되었다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하고, 종이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금융에 대해서 모르는 저처럼 일자 무식자에게 기본 개념을 쌓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은행에서 업무 처리하는 방법부터 주식, 계좌 나누기 등등 성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서 본인이 아는 지식은 체크해보고 모르는 부분은 도움받고 하기에 딱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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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 입문자가 읽기 좋은 책입니다... 목차만 봐도 제가 궁금해하는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그 점이 이 책을 사게 만든 가장 큰 요인입니다. 관심 없던 분야도 호기심이 생겨요. 그런데 바빠서 잘 못보고 있네... |
| 경제는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인데 체계적으로 한 눈에 잘 정리된 책이다. 각 파트별로 꼭 알아야할 기본 용어들도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두고두고 보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주변에 같이 공유해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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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간단해서 후루룩 읽기 좋아요. 질문들이 평소에 누구나 물어볼 법한 질문들이고, 답하기 애매한 질문들이 쭉 있어서 좋아요. 여러 작가진이 참여해서 쓴 글이라 관심도 갑니다. 포장도 신경쓴 게 보여서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