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와 같은 느낌의 책이다. 독일사에서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가 있다면 러시아사에는 전지용의 《러시아의 역사》가 있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전공 서적으로서의 의미를 완전히 저버리지 않으면서도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을 위한 교양 도서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과 서술을 편집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러시아 전체 통사를 이렇게 얇은 분량으로 잘 만든 책은 없는 듯하다.
https://blog.naver.com/yeojh1/222933608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