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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다운샘 글이 잘 읽혀진다. "오고 있느냐, 봄"이 출간 되었을때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 인스타로 많이 보았어서 그런가, 내 마음 속에서는 다운샘이 내 언니같고 친구같고 그렇다. 다운샘의 지나온 순간들이 나의 순간들과 겹쳐져 보이는것인지 눈물이 맺히기도 한것같다.나도 누군가를 놓쳐본 기억만 있고 사랑은 커녕 당장 내 앞가림하기 바쁘고 마음을 주는게 무서운 요즘이었다. 누군가의 사랑 이야기에 위로받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하다 전하고싶어 생애 첫 리뷰를 작성해보러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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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통해서 다운작가님의 러브스토리를 알고있었지만 두분의 인연과 알콩달콩함을 책으로 읽어보니 같이 설레이는 감정이 들었어요! 오랫만에 울렁이는 가슴뛰는 느낌이 새로웠어요!!! 콩닥콩닥 새로 시작하는 설레임과 긴장을 다시끔 느끼게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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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운 저, 다운이는 콩다콩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내용도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연애와 결혼이 사치인 요즘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놓지 못하는 사회 초년생들의 서툰 연애와 로맨스를 담았습니다. 옛날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