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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박문각 학원 합격설명회때 보고 교재를 사봤습니다.
구성이 상당히 짱짱하네요.
강의도 듣고 싶을 만큼 인상적이였습니다.
책이 보기쉽게 잘되어 있네요.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듯합니다. 오타나 정오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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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는 수험생 친구에게 소개받아 박문각교재로 필수과목 공부중인데, 구성도 잘 되어있고, 보기도 편하네요. 우선 책이 세권으로 분리되어있어 분야별로 보기편해서 너무 좋습니다.
과목별로 표지색도 달라 구분하기도 편하네요 ㅋㅋ 굳굳~ 수험생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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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으로 깔끔하게 나뉘어져 있고, 각 권마다 색이 달라서 좋아요. 이론 중간에 관련 기출 문제들이 나오는 형식이라서 이론을 바로바로 문제에 적용해서 풀 수 있어요. 그리고 간단하게 풀어볼 수 있는 형식의 문제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듯해요. 작년에는 어휘가 1권에 있었던 거 같은데 2권으로 따로 떨어져 있으니까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단어 외우기 좋을 거 같아요. 학원이나 독서실 이동하는 중간중간 시간에 여유가 있을 때 자주 보려고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정리된 책인 거 같아요.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는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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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의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내가 자신있는 국어는 EBS를 믿고 선택했다. 기본서는 사실 요즘 다들 책이 좋아서 아주 큰 차이는 없다고 본다. 내용이 자세해서 혼자서 공부해도 이해가 잘 가는 구성이다. EBS 강의도 어차피 기본 강의는 거의 책을 읽는 수준(;;)이라, 3분의 1 넘는 지점부터는 혼자서 하고 있다. 그래도 현재까지 크게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이 없었고, 문제도 최대한 많이 수록하려 애쓴 듯 하다. 이름난 강사의 강의를 꼭 듣고 싶다면 권하지 않지만, EBS의 저렴한 강의가 또한 큰 매력이라고 보는 사람의 하나로서, EBS 기본서도 박문각에서 출판한 책이라 나름 장점이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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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고시 정채영 강사님 강의를 듣기 위해서 샀습니다.
사고 며칠 안 지나서 2016판이 나와서 눈물을 머금었지만 ㅠㅠㅠ 책은 좋습니다.
뭐 국어나 한국사, 영어 같은 과목은 바뀌는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2015년판으로
강의를 듣거나 공부하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세권으로 구성 되서 있구요, 각각 문법, 어휘 ,독해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어휘파트는 따로 들고 다니며 외우기에도 크게 문제 없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책 가독성도 나쁘지 않구요. 강의 없이는 별로인 교재구성이라는 글을 어디서 제가 읽은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강의가 있다면야 더 좋겠지만요
올컬러로 막 알록달록하게 눈에 확 띄는 편집은 아니구요 무난하고 차분한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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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강의에 특화된 교재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내용 자체는 다소 미흡하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문규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적용례가 잘못된 부분도 군데군데 보이고, 예문과 보충설명이 부족하여 책만으로 공부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