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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사회,지리,정치, 경제, 역사, 문화,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중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아이들이 알아야할 부분을 모두 담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번째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   지구 상에는 수많은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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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사회,지리,정치, 경제, 역사, 문화,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중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아이들이 알아야할 부분을 모두 담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번째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지구 상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서로 관계 속에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간의
 관계..
극소수에 불과하죠.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에서는 생태계 내에서 동물의 위치, 동물의 행동과 그 의미,

동물의 분류, 멸종 위기의 동물, 동물과 공존의 의미등을 다루고 있답니다.

동물이 우리 사람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는걸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사람은 동물일까요? 아닐까요?

아이들은 아니다~ 라고 말하네요^^..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모두 '생물'이라고 하고 생물은 동물과 식물, 미생물이 있어요.

"어? 사람도 동물이야?"  깜짝 놀라는 둘째..ㅋㅋ

네.. 사람도.. 동물이랍니다.

사진과 만화컷으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약 35억 년 전에 생겨난 생물...

앞페이지에서 '생물'이란 무엇인지를 읽어서 ..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는걸 알고 있는 아이들..

약 5억 2,000 만 년 전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삼엽충..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고

캐릭터의 대화등을 통해 추가적인 지식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요.



둘째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 '공룡 ' 관련....^^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공룡들.. "혜성이 충돌해서 그렇지~" 어디서 본건 있어서 아는척을 하는
 둘째..

공룡은 사람이 지구에 나타나기 훨씬 전에 지구를 지배했던 동물이에요.

이 공룡들이 사라지게 된 원인은 여러가지... 가설이 있는데 그중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지구와 거대한 운석의 충동설'이죠.

커다란 운석이 지구에 떨어졌다?? 어떤 모습일까??? 
본문에 있는 그림등을 보면서 상상해 볼수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부터 희귀한 동물까지.....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알아볼수 있어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에서는 사는 곳이 따른 동물의 생김새부터 동물의 적응과 행동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태계와 멸종 위기 동물까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220여 컷의 생태 사진..

멸종 위기 동물, 국제 자연 보호 연맹 적색 목록, 로드 킬, 동물 복제 등 동물 관련 내용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로 충분해요~

m*******1 2014.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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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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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형태로 되어 있어 그런지 아이들이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느끼고 책에 빠져들더라구요   단순한 정보들만 나열한 것보다 지금 이슈화 되고 있는 내용들까지 두루 다루어 지금 왜 이런 현상이나 문제가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다양한 사진 자료들과 역사, 환경, 사회 등 여러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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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형태로 되어 있어 그런지

아이들이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느끼고

책에 빠져들더라구요

 

단순한 정보들만 나열한 것보다

지금 이슈화 되고 있는 내용들까지 두루 다루어

지금 왜 이런 현상이나 문제가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다양한 사진 자료들과

역사, 환경, 사회 등 여러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배우고, 익혀나갈 수 있는 기회가 ^^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저 또한 아주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YES마니아 : 골드 t****f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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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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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한 책은 어릴적 자연관찰 시리즈로 독서 초기 단계에 다들 거치고 지나가는 책인데, 의외로 초등 중학년, 고학년들이 볼만한 동물에 관한 책은 별로 없다. 전집으로 되어있는 자연관찰책들은 사진 위주이고, 각 동물별로 나와있는 책들도 그다지 많지 않고,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동물에 대한 책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 이 책은 그래서 왠지 더 반가웠다고 할까. 눈에 확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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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한 책은 어릴적 자연관찰 시리즈로 독서 초기 단계에 다들 거치고 지나가는 책인데, 의외로 초등 중학년, 고학년들이 볼만한 동물에 관한 책은 별로 없다.

전집으로 되어있는 자연관찰책들은 사진 위주이고, 각 동물별로 나와있는 책들도 그다지 많지 않고,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동물에 대한 책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

이 책은 그래서 왠지 더 반가웠다고 할까. 눈에 확 들어오던 제목의 책이다.

 

시리즈의 구성상 이 책도 6장으로 되어있고, 그 안에 동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지금은 이미 멸종한 공룡부터 사는 지역에 따라, 분류에 따라, 많은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고, 동물의 구애, 생식, 한살이, 진화, 의사소통, 공생 등 동물들의 생활에 대한 모든 것도 책 한권 속에 다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6장은 자연스레 동물과 사람, 생태계에 대해 소개하며 가축과 반려동물, 멸종위기종, 동물 복제 등 가볍지 않은 소재들까지 고루 다루고 있다.

 

 

동물에 관한 책 답게 풍부한 사진자료와 만화를 곁들여 보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고, 책 말미에는 사진들의 출처를 밝히고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 게재했다고 밝혀놓고 있어 뜻밖의 저작권 교육까지 덤으로 할 수 있다.

 

총 40권의 시리즈에 각 분야별 전문가가 집필하고 감수하여 정확한 사실과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있고, 분야별로 조금씩 다른 구성과 편집으로 지루하지 않게 시리즈 전체를 구성하였다.

과학이나 사회, 음악, 철학 등 한 가지 분야의 전집일 경우 편집이나 내용에 있어 통일성을 갖추고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잡기 쉬운데 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처럼 총류로 분류해야하는 백과사전식의 시리즈는 구성이 산만해지거나 어떤 책은 꽤 괜찮은데 어떤 책은 수준 미달일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낱권들마다 하나의 대주제 아래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어설프거나 비약적인 구성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다.

모처럼 도서관에 비치해 둘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지는 탐나는 책을 만났다.

 

 

날라리

음악의 바다

m******a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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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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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은 물론이고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한권으로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2014년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 ^^ - 재미있는 동물이야기 -       지구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 하지만 우리가 동물들에대해 알고 있는 것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해요. 이번 동물이야기에서는 생태계 내에서 동물의 위치, 동물의 행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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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은 물론이고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한권으로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2014년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 ^^

- 재미있는 동물이야기 -  

 

 

지구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 하지만 우리가 동물들에대해

알고 있는 것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해요.

이번 동물이야기에서는 생태계 내에서 동물의 위치, 동물의 행동과 그 의미

동물의 분류, 멸종 위기의 동물, 동물과 공존의 의미등을 다루고 있어요,

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는것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동물을 바라보는 폭넓은 세게관이 생기기를 바래요^^


우리 주위에 살아있는 것들이 아주 많지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개나 고양이부터

소, 돼지, 닭 그리고 물속에 사는 붕어, 상어 , 초원에 사는 사자, 호랑이

하늘을 나는 새, 그밖에 보이지 않는 것들...

이렇게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 생물이라고 해요 !!

우리 꼬마들에게 책을 통해 이렇게 설명해주었네요^^

 

동물은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동물

식물과 동물을 모두 먹는 동물은 잡식동물이랍니다.

이렇게 지구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있어요^^


동물은 우리에게 많은 영양분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들처럼 사람들에게 정서적으로도 도움을 주지요. 

또한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치료약을 개발하고 과학연구를 돕는 실험동물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과학과 의학이 발달했다는것도 잊지말아야해요.

 

 

 

 

 

초원/ 열대우림/온대림/사막/ 산자락/추운극지방/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종류와 특징들이 요점만 정리해서 쏘옥~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처럼 동물들도 수컷과 암컷으로 나누며

동물들은 보통 겉모습으로 성별을 구별할 수 있지요. 그리고 수컷은 대부분 암컷보다

덩치가 크고 겉모습이 화려하다는것~ 우리 꼬마들도 잘 알고 있어요^^

왜 사람들은 여자들이 더 이쁜데 동물들은 수컷들이 더 이쁘냐면서 ㅋㅋㅋ

그것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해주었지요. ㅎㅎ

그런데 혼자서 번식할 수 있는 플라나리아와 말미잘에대해서도

살펴보았어요. 아이들이 아주 신기해했답니다.

 

 

 

그리고 알을 낳는 동물들도 있고 새끼를 낳는 동물들도 있다는 것과

동물들도 환경에 따라 모습이 진화되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어요.

먹이에 따라 부리 모양이 변한 새들과  어두운 환경에서 잘 보고 들을 수 있게 눈과 귀가 발달하고

주변 온도에 다라 몸의 모양과 색갈이 다양하게 변하기도 하지요.

같은 여우이지만 사막여우와 북극여우는 색과 모양이 아주 다르지요 ^^

이런 동물들도 열심히 공부를 한다네요. ^^

동물들의 다양한 행동들은 태어날 때부터 알던 본능적인 행동일까요 아니면

배우서 알게된 행동일까요???

 

 

 

뿐만 아니라 동물들은 혼자살아가는 동물도 있고, 함께 무리지어 사는 동물도 있어요.

사람들처럼 동물들도 말을 하냐구요?

동물들도 서로 말을 하지요. 소리고 말을 해요. 글고 박쥐나 돌고래처럼 초음파를 이용해서

말을 하기도 한대요. 그런데 비버처럼 다른 물체를 두드려 소리는 내는 동물들도 있대요. 

 

지구상의 수많은 동물들을 어떻게 나눌까요?

동물 분류표가 나와있어서 쉽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더욱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요.

 

생물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 흙, 물과 같은 환경들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하나의 체례를 이루는 생태계

동물은 생태계를 이루는 한 요소로 다양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사람들이 동물들을 무차별하게 죽이고 보호하지 않는다면

동물수가 급격히 줄면서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거에요.

 

 

 

건강한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우리는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훼손된 환경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람과 동물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

 

 

 

책 한권으로 정말 유익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생각들을 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알짜 정보들만 쏙 쏙 모아놓은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알찬 시간이었네요.

 

 

k*******1 201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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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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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역사와 습성에 대해서 잘볼수있는 재미있는동물이야기 우리주위에선 동물을 많이 볼수있답니다. 집에서 키우는 동물이나 동물원에서 볼수있는 동물 티비나 방송에서만 볼수있는 동물 그리고 지금은 멸종이 되여 버린 역사속의 동물까지. 생활속에 깊이 괸련이있는 동물이야기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나 희귀한 동물을 볼수있는 기회 많이 있지는 않지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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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역사와 습성에 대해서 잘볼수있는

재미있는동물이야기

우리주위에선 동물을 많이 볼수있답니다.

집에서 키우는 동물이나 동물원에서 볼수있는 동물

티비나 방송에서만 볼수있는 동물

그리고 지금은 멸종이 되여 버린 역사속의 동물까지.

생활속에 깊이 괸련이있는 동물이야기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나 희귀한 동물을 볼수있는 기회

많이 있지는 않지만 책으로라도 볼수있어서 좋답니다.

실제 사진이 들어있어서 자세히 볼수있고,

동물의 습성이나 우리가 잘알고있지못했던

동물에 관한 이야기

일반 자연관찰책에 들어있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들어있답니다

 


 

 

멋진 수컷과 평번한 암컷을 비교한사진

아이들이 쉬고 재미있게 볼수있게 되여있어서

백과사전 처럼 자주 자주 볼수있네요

화려한 깃털을 가진 수꿩과

평범한 깃털을 가진 암꿩


 

 

주위에서 쉽게 볼수없는 물속 사진

진딧물을 먹고있는 진딧물과 개미

개미는 주위에서 많이 볼수있지만..

진딧물을 못봤던거 같어요


 

 

동물원에서도 가까이 볼수없는 동물들이 많아지고.

사라지는 동물들도 많아서 아쉽답니다.

더운지방의 동물들이 추운지방에 살거나

추운지방 동물들이 더운지방에서 살거나.

넓고 넓은 바닷속에 있어야할 고래나 상어나

물고기들이 좁고좁은 수족관에서 살아가는 모습..

바다로 돌아가 제돌이가 보고싶어지네요


s*****4 201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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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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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작은 아이는 수의사와 동물조련사가 ​장래희망입니다. 요즘 동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 3학년 2학기에는 과학시간에 동물에 대해 배우는데, 그 전에 정리를 한번 할 수 있게 되었네요. ​ ​지구의 여러 환경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을 알수있는 책입니다. 초등 과학교과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인 동물의 생김새와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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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작은 아이는 수의사와 동물조련사가 ​장래희망입니다.

요즘 동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

3학년 2학기에는 과학시간에 동물에 대해 배우는데, 그 전에 정리를 한번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지구의 여러 환경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을 알수있는 책입니다.

초등 과학교과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인 동물의 생김새와 서식지, 분류, 한살이뿐아니라 멸종위기종을 지나 환경 문제에까지 통합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네요.

많은 실사 사진과 적절한 삽화로 아이가 재밌게 배우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삽화가 넘 재밌게 표현되어있어서 책이 술술 넘어가네요..​

사람도 함께 살아가야할 동물이란는 것부터 책은 시작됩니다.
동물뿐 아니라 지구 과학 얘기도 함께 들어있어서 통합 과학책이랍니다~
사는곳에 따라 동물이 어떻게 적응하는지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의 살아남는 법을 알수있구요..

초원, 열대우림, 온대림, 사막, 극지방, 바다등

동물들이 환경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진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동물과 사람이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것이아니라 자연에서 더불어 살아야할 존재라는걸 아이가 이야할수있도록 해줍니다.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반려동물, 동물복제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맨뒤에는 찾아보기가 있어서 바로 찾아볼수 있어요~


 

 

n******k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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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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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동물 이야기 두 책을 접했는데,  전체 40권 모두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글자 많고 빼곡한 백과는 아이의 흥미를 잡아끌지 못해 실패했는데, 실사와 만화, 그리고 알기 쉽게 표현해 주는 도표들. 궁금증을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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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동물 이야기 두 책을 접했는데, 
전체 40권 모두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글자 많고 빼곡한 백과는 아이의 흥미를 잡아끌지 못해 실패했는데,
실사와 만화, 그리고 알기 쉽게 표현해 주는 도표들.
궁금증을 자아내는 질문형식의 구성들이 책이 지루하거나 재미없다는 인상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인상을 주네요. 
 
초등학교 통합 교과 형식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
아이들의 사고의 저변을 넓혀줄 수 있어서,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읽을 거리도 듬뿍 채워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총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동물에 대한 거의 모든 것들을 다뤄주는 것 같아요.
더불어 동물을 보는 눈이라 대하는 태도까지도 영향을 주는 구성이라
 한 권을 통해 얻는 것이 많아요.
 

 
질문 형식의 제목은  알쏭달쏭 궁금하기도 하고,
자신의 답변이 맞았는데 확인해 보려고, 더 집중해서 내용을 읽게 되는 듯 해요.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제목으로 뽑아내느냐에 따라 더 궁금증이 들기도 하고,
읽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는 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세계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지역에 맞게 적응하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통해서 자연에 대해
더 많은 지식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눈을 기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지구에 안 사는 곳이 없는 동물들.
과연 이 동물들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궁금한데.
분류의 방법을 접하고 한눈에 보는 동물 분류표를 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생생한 사진들이 220여 컷이 실려 있고,
동물 관련 시사 상식들이 담겨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
책 한권으로 과학 교과서의 개념과 원리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w***2 201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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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에 요즘 빠졌답니다.  ^ ^ 방학기간이라 아이가 시간적 여유가 많아 다독하기 딱 좋습니다.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공부에 도움되고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면 더욱 환영이죠.  ^ ^   ​입소문이 좋은 유명한 책이니만큼 저의 관심도도 높았는데요, 정보가 정말 많더라구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에 요즘 빠졌답니다.  ^ ^

방학기간이라 아이가 시간적 여유가 많아 다독하기 딱 좋습니다.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공부에 도움되고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면 더욱 환영이죠.  ^ ^

 

​입소문이 좋은 유명한 책이니만큼 저의 관심도도 높았는데요,

정보가 정말 많더라구요.

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의 제목인지

책을 읽으면 딱 이해가 간답니다.  ^ ^

해당 주제로 가지를 엮어가듯 풀어내는 구성으로

어제 오늘 읽은 책은 <동물 이야기> 입니다.

 

우리 아이 꿈은 사육사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제일 좋아라 하는 TV 프로그램도 '동물농장'이고,

애완동물은 물론 파충류를 만짐에 있어서도 거리낌이 없어요.

아이의 관심분야인만큼 이 책은 정독하여 공부하듯 읽은거 같아요.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부터 동물의 적응과 행동,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태계와 멸종 위기 동물까지,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로 보는 동물의 모든 것!

 

1. 동물의 한살이, 적응과 행동, 생태계 등 과학 교과서 개념과 원리가 쏙쏙!

2.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220여 컷의 생태 사진~!

3. 멸종 위기 동물, 국제 자연 보호 연맹 적생 목록, 로드 킬, 동물 복제 등

동물 관련 시사 상식 소개

 

지구에는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지요.

 북극과 남극, 사막같이 극한의 환경에도 동물들이 살아요.

요즘 아이들과 계곡쪽으로 나들이를 많이 다녔어요.

작은 물고기를 잡기도 하고 아이들은 완전 신나게 물놀이 하면서 놀구요,

그런데 사는 환경에 따라 물고기 색깔이 조금 다르다는걸 알았어요.

물론 종류가 다르면 그렇기도 하지만,

관찰한 결과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임에도 환경에 따라

몸의 변화가 있을 수 있구나 하고 배웠지요.  ^ ^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의 생김새와 사는 곳, 동물의 분류,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행동과 의사소통부터 뉴스에 자주 나오는 동물 복제,

멸종 위기 동물, 생태계 파괴에 대한 내용까지 모두 담겨있습니다.

사육사의 꿈을 가진 우리 아이에게는 더욱 유용한 내용으로 다가왔구요,

사진이 엄청 많은것도 큰 장점이죠.

네셔널 지오 그래픽의 한 장면처럼 와 ~~  이런 사진을 어떻게 찍었을까?

신기하게 생각되는 인상적인 사진도 많았구요,

마지막으로 함께 어울려 사는 이 지구에서 어떻게 하면 더욱 조화롭게

살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 ^


p*******8 201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 -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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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스물아홉 번째 동물이야기 이 책은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부터 동물의 적응과 행동,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태계와 멸종 위기 동물까지,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로 보는 동물의 모든 것을 담은 책입니다. 동물은 정말 다양해요. 동물의 종류가 많아진 것은 도움ㄹ이 주변 환경과 생화 방식에 맞게 적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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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스물아홉 번째 동물이야기

이 책은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부터 동물의 적응과 행동,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태계와 멸종 위기 동물까지,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로 보는 동물의 모든 것을 담은 책입니다.

동물은 정말 다양해요.

동물의 종류가 많아진 것은 도움ㄹ이 주변 환경과 생화 방식에 맞게 적응하고

진화했기 때문이랍니다.

동물은 사는 곳에 따라 다른 특징을 지니어요.

땅에 사는 동물

- 주변 온도에 상관없이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온몸이 털로 덮여 있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

- 하는을 날기 위해 날개가 발달했어요.

물에 사는 동물

-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필 수 잇게 되와주는 지느러미,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잇는 아가미,

물 위로 떠로으거나 물 속으로 가라 앉기 위한 부레가 발달했답니다.

바다에 사는 동물

첨벙첨벙 물놀이 할까요?

바다는 강하 햇빛으로부터 동물을 보호해주고

육지처럼 변화가 심하지 앟아 동물에게 안정적인 서식지가 된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어류를 포함하여 조개, 문어, 오징어, 성게 , 불가사리, 말미잘 등

많은 동물이 바다에 살고 있지요.

바다에 사는 동물은 대부분은 물 생활에 적합한 몸 구조를 갖고 있어요.

아가미, 지느러미, 비늘, 부레등이 있어요.

적색목록이 뭐예요?

국제 자연 연맹은 2~5년마다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보고서인

적색목록을 발표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실태를 파악하고 보호해요.

적색목록은 멸종 위험의 정도에 따라 절멸종,

심각한 위기종, 취약종 등 9개의 단계로 나뉘어요.

잘명종은 황금두꺼비

심각한 위기종은 샴악어, 수마르트 오랑우탄, 자바 코뿔소, 유황앵무

멸종 위기종 대왕판다, 저어새, 눈표범

관심 필요종 미어캣 등이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동물 분류표

지구상의수 많은 동물들을 도대체 어떻게 나누지요?

걱정하지 마세요.

다으 종물 분류표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답니다.

크게 분류하면

척추동물과 무 척추동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평소 동물에 대하여 궁금하게 여길 만한 것들을

친절하게 알려 주는 Q&A 형식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동물의 생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220컷이 넘는 다채로운 사진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동물 상식' 코너를 통해 평소에 잘 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과 관련된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들이 동물의 세계를 폭넓게 이해하고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여러 가지 동물에 대한 기사를

주의 깊게 보고 읽을 수 있게 됩니다

.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에 대한 학습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구 상의 모든 동물은 결국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i***a 201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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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동물이 살 터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아이들은 동물에 상당히 많은 관심이 많다. 호기심 많은 울 아이는 동물을 길러보고 싶다고 하는데도 아파트 생활이라서 못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 이 책을 보더니 넘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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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동물이 살 터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아이들은 동물에 상당히 많은 관심이 많다.

호기심 많은 울 아이는 동물을 길러보고 싶다고 하는데도 아파트 생활이라서 못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 이 책을 보더니 넘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기 시작했다.

다양한 동물의 종류, 사람에게 이로운 동물, 동물들이 사는 지역, 동물의 생활, 동물의 학습과 사회생활, 동물의 분류, 그리고 생태계까지 동물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었다.

실사 그림과 더불어 간략하게 소개된 글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만화 삽화까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다에 사는 동물을 읽는 부분에서 바다 물 속에서 생활하는 어류의 해부된 몸 구조를 보면서 신기하듯 살펴보았다. 책에서는 부레, 간, 위, 창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울 아이들은 신기한 지~~ 책 읽다가 엄마에게 보여주면서 '진짜 이렇게 생겼어요?' 라도 되묻기도 했다.

사람들은 말이나 글로 의사를 표현하지만, 동물들도 다른 방식으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소리로 구애를 하거나 사냥을 할때 사용하기도 한다. 초음파를 이용해서 먹이를 사냥하는 돌고래랑 박쥐, 꼬리로 물을 쳐서 의사 소통 하는 비버, 몸의 색이나 행동을 통하여 의사 소통 하기도 하고 배설물이나, 페로몬을 분비해서 의사 소통 하기도한다.

또한, 영장류들은 접촉을 통해서 의사 소통을 하기도 한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동물이야기>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재미있는 책 읽기도 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학습연계로 활용 가능한 책이다. 앞으로 이 시리즈의 책을 찾아 쭈욱 읽도록 해야 겠다.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