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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을 만나게 되어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어떤 장르의 책을 골라야 할지 몰라서, 그 분의 마음상태가 복잡하고 심란한것 같아, 내려놓음과 자신에 집중하며 관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성찰을 위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네요. 받는분도 60평생 책선물은 처음이라며, 굉장히 기뻐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
| 무슨 일이든지 잘하는 사람은 그 일 자체를 좋아합니다.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좋아서 하는 거죠. 명상도 그렇습니다. 좋아서 자주 하면 참 맛을 느끼게 되고, 멈출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듭니다. 이젠, 당신이 명상이라는 김치 맛을 볼 차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