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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소년 시절을 회상할 수 있을 꺼라는 기대감에 <청소년 쉬키루들에게>라는 한 권의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과 과거의 내 생각과 감정이 그대로인지 아니면 삭막하게 현실에 맞춰져서 변해졌는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이 도서를 읽는 내내 정말로 내가 현실에 직면햇던 청소년기에 고민과 걱정거리,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상담 메뉴얼일 꺼라는 기대감에 그 당시에 이 책을 읽고 내 마음을 잠깐 쉬어가는 청소년기를 맞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길 정도로 나의 마음을 아쉽게 만들었던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도서는 지금의 청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하는 마음이 엿보일 정도로 친금감있게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말투와 어조를 그대로 쓰고 있다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정말 진심으로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매 순간마다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것이 대단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책 속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로 가득해 긍정 에너지를 잔뜩 발산시킵니다.
p194-195에서는 사랑에 관한 섹션에서 가지 자신을 사랑하라는 제목으로 부담스러운 삶 속에서 힘들고 지쳐있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자기 자신을 꼭 사랑하라는 말을 당부하면서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로 가득해 긍정 에너지를 잔뜩 발산시키고 있습니다. "괜찮아, 다 괜찮아. 다시 일어날 수 있어. 너라면 잘 할 수 있을꺼야." 지금 어른인 나조차도 이러한 위로의 말과 용기를 주는 말로 내 상처를 보듬어 준다면 얼마나 행복할 까 라는 생각 까지 하게 만드는 정말로 긍정 에너지를 받아 기분이 날아갈것만 같았답니다. 그 외에도 이 책 속에서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 걱정이 많은 아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등등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될 수도 없고, 내 앞 길은 꽉 막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저자는 따뜻하고 힘찬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넌 할 수 있어, 넌 특별해, 넌 찬란한 꽃밭이야, 넌 보물이야, 넌 가능성이 많아, 넌 소중하니까 등등 작가는 아낌없이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 책 <청소년 쉬키루들에게>를 읽은 청소년들은 세상에 자신을 믿어 주는 이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게 되 것임이 확실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따뜻한 생각을 가진 저자를 만난 것은 정말로 큰 행운일 것 이라 여겨집니다. 나때는 이러한 좋은 책을 못만났었으니까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웃으면서, 그리고 찡한 마음으로 독서하는 내내 읽었습니다. 현재 스트레스 풀지 못하고 비행하는 청소년 들을 향해 안좋은 누초리만 보냈던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만들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질풍노도와도 같은 아픈 청소년 시기를 맞고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무한 긍정 기운을 받기를 권하는 좋은 도서임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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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쉬키루들에게 자유로운 글쟁이로 살다가 동네에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는 오선화씨는 그 후 청소년 힐링 강사로 청소년들과 맺은 소통의 관계를 이 책에 옮겨다 놓았다. 제목이 청소년 쉬키루라서 책을 보기전에 쉬키루가 무엇인지 몰라 검색을 해보았다. 검색을 해보아도 무슨 뜻인지 나와 있지 않아 책 머리말을 보는데, 거기에 내가 알고자 하는 답이 들어 있었다. 그러니까 쉬키루는 내 새끼들이라는 단어를 청소년들의 발음인 쉬키로 바꾼 것이다. 참.. 재밌는 표현이다. 내용은 질문에 대한 답인지 아니면 페이스 북에 올려 놓은 글인지 아니면 문자나 카톡에서 뽑은 글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것은 이 모든 것을 통합한 내용이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될 거 같다. 책 곳곳에 청소년 입장에서 인생을 먼저 경험해 본 선배가 말해주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렇다고 보수적인 설교식의 잔소리가 아닌 아이들이 듣기에 공감하고 지루하지 않는 언어로 친구처럼 대답해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청소년의 언어로 표현하면서 그 과정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기.승.전.결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그 과정을 지켜보지 않는 한 절대 청소년들의 마음을 알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1장에서 저자는 저자가 청소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관심이 있다면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밖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랑의 표현은 나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선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고, 위로해주면서 쉬키루들을 어루만진다. 2장은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쉬키루들에게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너희들은 귀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무한경쟁속에서 집단이 아닌 우선 개인 한 사람에 대한 존재가치의 중요성을 나타내므로써 내가 세상에 유입되는 것이 아닌 세상을 끌어와 나라는 존재에 맞추어 내가 세상을 이끌고 가는 존재임을 쉬키루들에게 말해준다. 3장은 쉬키루들에게 써나쌤으로 통하는 오선화씨 개인을 쉬키루들에게 대입시켜 자신을 때론 직면하고, 때론 투영시키며 쉬키루들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무장해제 시킨다. 이 부분이 나의 청소년기에 있어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너는 공부 못하면 잉여인간"이라는 말은 들었어도 써나쌤처럼 인생의 경험들을 통해 실수, 실패, 부족함, 열등감을 적극적으로 끌어안고 털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쌤을 만나지 못했다. 나는 그저 나에게 전혀 유익이 되지 않는 고등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4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키루들의 미래는 밝을 것임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쉬키루들의 남은 청소년기를 희망의 찬가를 부를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해준다. 우리가 태어난 것은 남탓만 하면서 비관하는 것이 아닌 내가 빛이 되는 것임을 말해준다. 이보다 더 빛나는 문장은 없을 것이다. 상대방을 이겨야 살아남는 이 세상의 구조속에 우리의 인성은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처음에 빛이었다. 내가 가진 빛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었다는 말이다. 이제 곧 세상으로 나갈 쉬키루들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진리는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쉬키루들을 향한 사랑이야기로 마무리한다. 인류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사명을 무시하며 진화해왔다. 그것은 바로 인간이 회복해야 할 사랑과 공감이다. 내가 너가 되는 사랑, 너가 내가 되는 사랑, 나와 너가 우리가 되는 사랑! 책의 대상인 쉬키루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여기에서 출발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렇지 않으면 세대간의 소통 단절은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문제를 낫는 악순환을 반복할 것이다. 바라건대 부디 이책이 청소년들만을 위한 책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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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국 책인가 싶었다. 대체 쉬키루들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이가? 그런데 책을 딱 펴는 순간 번뜩하고 지나갔다. 내 새끼할 때 그 쉬키들인 것이다. 너무 웃기지만 저자의 그간 노력과 열정과 땀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인다. 요즘 청소년들이란 예전과 달리 개성있고 생각이 다양하고 사실 어디로 튈지 감이 오지 않는다. 길에서 무서운 청소년과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겁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결국 그들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청소년을 대할 때 조금의 긴장감을 갖고 대하는 지도 모르겠다. 시대가 흘렀을 뿐 그들의 자유와 낭만과 꿈을 지켜줄 수 있는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 저자가 그간의 노하우로 청소년들의 편이되어 상담을 이어간다. 부모라고 하더라도 똘끼 충만한 이들을 감당하지 못했거늘 저자는 건건 마다 접수되는 상담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대중매체에서 상담이 좀 미화된 것처럼 느꼈다. 마치 몇 번의 솔루션이 끝나면 사람이 바뀌고 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게 끔 하고 종결해 버린다. 그렇지만 내가 알고 있는 상담의 과정은 그렇지 않다. 몇 년을 상담해도 같은 자리를 맴돌 수도 있고 또 몇 회 상담으로 효과가 극대화 되는 케이스가 있다. 일반 대중들이 상담만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환상에서 벚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상담이라는 잣대는 문제가 있을 때에 찾지만 일상속에서 예방적 차원으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는 저자가 일상 속에서 상담을 펼쳐나가는 것이 유익하다고 느껴졌다. 특히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포용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대부분 딱딱한 의자와 테이블에서 내담자와 상담사로 만나 세션을 정하고 그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마련인데 이보다 일상속에서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효과적일 거라 생각한다. 상담이라는 사각 테두리 안에서 답답한 상담이 이어질 때 그들의 내부 갈등과 문제는 더 깊숙이 숨어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청소년의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청소년의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의 시각으로 생활 상담을 실천할 수 있다면 청소년 문제가 조금 해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말로만 듣던 질풍노도가 정말 문자 그대로 그런지를 따지기 보다 그들 앞에 당면한 문제에 더 귀를 기울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청소년들의 문제를 논하기 전에 원론적으로 따지고 들자면 교육환경과 부모교육 등에 대해 먼저 이야기가 되어야겠지만 말이다. 저자의 독창적인 시각과 그들을 진심으로 수용하려던 마음이 통한 것 같은 느낌이다. 세상의 모든 힘든 청소년들이 저자에게서 희망을 발견하고 진정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 또한 부모교육이 절실하며 청소년을 가둬두려 하지 말고 자기결정권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청소년이 넘게 될 험준한 산을 자연스럽게 넘어 정체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으로 아이들을 예측하면 더 좋은 결과물들이 쏟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마음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부모님들이 많이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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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라는 제목을 보고 무슨 뜻일까 했는데 책을 읽어보고는 웃기기도 하고 가슴이 따뜻해졌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책이다. 재미있는 책 제목이 눈에 띈다.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더욱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글을 읽고 아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들과도 더욱 공감하고 더욱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아이들은 변화한다. 그리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 같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들을 보면서 나도 참 그런 에세이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많은 고민들을 생각해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그들의 고민들을 풀어주고 싶다. 무엇인가 감동을 준다는 것, 아이들의 삶에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은 정말 큰일이다. 아이들에게 더욱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생각하게 하고 더욱 정진하게 하고 더욱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요즈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다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도 조금씩 멀어져 모든 활동들의 의미가 사라져버릴 만큼 아이들에게 가혹하게 대한 적도 있다. 아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공감하고 더욱 사랑해야 하는데 말이다.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전해져서 참 좋았다. 생각 없이 공감 없이 섣부른 충고나 섣부른 여러 조언들 보다도 아이들과 함께 웃어주고 울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도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정말 충고는 가장 친할 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다른 때에는 상처가 되거나 더욱 엇나가는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모든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이 읽어보고 더욱 고민을 나누는 좋은 책이다. 청소년은 정말 힘들고도 여러 가지 고민들이 생기는 힘든 때에 아이들이 공부에 치여서 삶을 힘들게 보내는 것이 참 안타깝다.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많은 고민 속에서 좋은 결정을 내리기를 여러 갈래의 길 중에서 가장 자신이 원하고 가치 있는 일들을 해나가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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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소년 시절을 회상할 수 있을 꺼라는 기대감에 <청소년 쉬키루들에게>라는 한 권의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과 과거의 내 생각과 감정이 그대로인지 아니면 삭막하게 현실에 맞춰져서 변해졌는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이 도서를 읽는 내내 정말로 내가 현실에 직면햇던 청소년기에 고민과 걱정거리,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상담 메뉴얼일 꺼라는 기대감에 그 당시에 이 책을 읽고 내 마음을 잠깐 쉬어가는 청소년기를 맞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길 정도로 나의 마음을 아쉽게 만들었던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도서는 지금의 청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하는 마음이 엿보일 정도로 친금감있게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말투와 어조를 그대로 쓰고 있다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정말 진심으로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매 순간마다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것이 대단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책 속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로 가득해 긍정 에너지를 잔뜩 발산시킵니다.
이 도서 <청소년 쉬키루들에게>의 목차는,
쉬키루들에게 진심어리게 하고싶은 말들부터해서 미래, 사랑의 이야기까지 총 5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발췌해서 소개해 보면,
p129에서는 입시에 시달리며 아까운 청춘을 소비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맞서는 청소년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잠까지 모잘라 힘들고 지쳐하고 여유롭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하루라도 행복할 수 있게 기도까지 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면서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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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4-195에서는 사랑에 관한 섹션에서 가지 자신을 사랑하라는 제목으로 부담스러운 삶 속에서 힘들고 지쳐있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자기 자신을 꼭 사랑하라는 말을 당부하면서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로 가득해 긍정 에너지를 잔뜩 발산시키고 있습니다. "괜찮아, 다 괜찮아. 다시 일어날 수 있어. 너라면 잘 할 수 있을꺼야." 지금 어른인 나조차도 이러한 위로의 말과 용기를 주는 말로 내 상처를 보듬어 준다면 얼마나 행복할 까 라는 생각 까지 하게 만드는 정말로 긍정 에너지를 받아 기분이 날아갈것만 같았답니다. 그 외에도 이 책 속에서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 걱정이 많은 아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등등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될 수도 없고, 내 앞 길은 꽉 막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저자는 따뜻하고 힘찬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넌 할 수 있어, 넌 특별해, 넌 찬란한 꽃밭이야, 넌 보물이야, 넌 가능성이 많아, 넌 소중하니까 등등 작가는 아낌없이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 책 <청소년 쉬키루들에게>를 읽은 청소년들은 세상에 자신을 믿어 주는 이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게 되 것임이 확실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따뜻한 생각을 가진 저자를 만난 것은 정말로 큰 행운일 것 이라 여겨집니다. 나때는 이러한 좋은 책을 못만났었으니까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웃으면서, 그리고 찡한 마음으로 독서하는 내내 읽었습니다. 현재 스트레스 풀지 못하고 비행하는 청소년 들을 향해 안좋은 누초리만 보냈던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만들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질풍노도와도 같은 아픈 청소년 시기를 맞고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무한 긍정 기운을 받기를 권하는 좋은 도서임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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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른들과,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 왜 이렇게 우리는 소통하기가 어려운 것일까? 분명 지금의 어른들도 청소년시기를 걸쳐서 왔고, 또 앞으로 그 청소년들 또한 어른이 될텐데, 어떤 벽이 어른과 청소년의 사이를 막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그들이 소통을 하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말을 잘 듣던 아이들도 10대에 접어들면, 그때부터는 입도 닫고, 귀도 닫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하든지, 소리를 지르기 바쁘다. [청소년 쉬키루들에게]는 자신들의 언어로 이뤄지고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손길 같다. 어른들에게 어른들을 이해시킴으로써 어른들의 마음을 한번쯤은 생각하게 하고, 어른들에게는 누구나 한번쯤 격었을 그 시절의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서로의 마음과 그 상황을 이해하는 소통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청소년 시절이였을때, 어른들이 나를 이해못하면 왜 매번 어른들의 생각만 강조하는지, 왜 이해를 못하는지 너무나 불만 스럽고 싫었는데, 어느덧 어른의 이름을 가진 나또한 청소년들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청소년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되버린 것일까?
[청소년 쉬키루들에게]에서는 다양한 청소년들이 나오고 있다. 늘 이기심으로 가득차 보이던 10대들 이라고 생각하기에 급했는데, 책에서는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걱정이 많고, 늘불만스럽고, 자신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 까지 정말 다양하고 많은 아이들이 나온다. 그런아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집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청소년들에게 너무나도 아끼고 하지 못했던 말, 그런 응원들이 이 책에는 가득들어있다. 특별한, 보물같은, 가능성을 지닌, 너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다라는, 소중하고 사랑한다는 말이 이 책에서는 넘쳐 흐른다. [청소년 쉬키루들에게]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곁에 아이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혼내거나, 꾸중을 하는 선과 이유가 분명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청소년들에게는 청소년만의 대화 방식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것을 수용하고, 용서하고 인정해주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올바른 길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의 걱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그 어떤 이야기라도 귀기우려 들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소통이라는 것은 한쪽에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줄 것이라 생각하다, 뿐만아니라 어른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저자와 같은 따뜻함을 전한다면, 더 좋은 관계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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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저자는 정말 진심으로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 같다. 매 순간마다 청소년 아이들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것이 대단하다. 그리고 책 속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로 가득해 긍정 에너지를 잔뜩 발산한다.
책 속에서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 걱정이 많은 아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등등.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될 수도 없고, 내 앞 길은 꽉 막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저자는 따뜻하고 힘찬 응원의 메세지를 보낸다. 넌 할 수 있어, 넌 특별해, 넌 찬란한 꽃밭이야, 넌 보물이야, 넌 가능성이 많아, 넌 소중하니까. 등등. 작가는 아낌없이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표현한다.
요즘 마음이 아픈 청소년들이 많다. 그들은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부모도 친구도 모두 미워한다. 자신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럴 때 저자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부모가 너희 없이 살 수 있겠냐고. 너 없이는 부모님도 없다고. 일방적으로 훈계하는 말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도 잊지않고 해준다.
그리고 저자는 청소년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원석임을 강조한다. 비록 잠시 꿈을 잃어버리고 버려두었지만, 그것을 꼬깃꼬깃 다시 가져와 꿈을 향해 달려가라고 말하며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니까 뭐든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처럼 아이들의 아픈 과거와 현재도 보듬어 주고, 더 나아가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까지 이룰 수 있도록 저자는 아낌 없는 응원을 한다.
저자는 이 책 속 사연에 등장하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났을 것 이다. 청소년들은 세상에 자신을 믿어 주는 이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았을 것이다. 그들이 저자를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일 것 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때까지 많은 청소년들을 만났지만 지역과 이동성 문제로 한정적으로 나마 만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어 '독자'라는 이름의 많은 청소년은 저자를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책의 무한 긍정 기운을 받아 질풍노도와도 같은 아픈 청소년 시기를 잘 보내길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좋은 러브레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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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쉬키루들에게』를 읽고 우선 신선하다. 청소년 입장에서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역시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호감이 갈 수밖에 없다. 10대들인 청소년들의 언어를 사용해서 청소년들에게 즐겁게 생활과 함께 공부를 하게 하면 미래의 큰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한 사람, 몇 사람이 아닌 모든 청소년들에게 멋진 선물을 주고 있다. 창의력, 긍정심, 가능성의 덩어리로 보고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용기와 정진을 선사하고 있다. 내용 자체들이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모든 분야를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 공부에 관심이 없어도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고, 생활이 조금 흐트러져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 책을 통해서 단언컨대 뭔가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기회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해본다. 내 자신 나이 육십이다. 꿈에도 꿀 수 없었던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사를 하고 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평생을 오직 학생들과 함께 하는 평교사로서의 역할을 하리라 다짐을 하였고 지금까지 30년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 학생들에게 공부 못지않게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어떤 가능성을 갖고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여러 활동들을 해오고 있다. 좋은 말을 매일 각 학급 칠판에 적고, 시험이나 각종 행사가 있을 때는 전교생들에게 메시지를 만들어 전하고, 수업시간에도 반드시 경각심을 갖도록 잔소리를 많이 하고 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나 의미가 있었다. 지금까지 어른인 내 자신의 위치에서 뭔가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았는지 반성도 해본다. 아울러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과 더욱 더 가까이 임하면서 학생들의 큰 꿈을 향해 즐겁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해야겠다는 각오이다. 청소년들인 학생들에게 더욱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많은 비법들이 이 책에 소개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내 눈에 비치기는 하였지만 접근하기가 결코 쉽지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정말 청소년의 입장에서 함께 어울려 가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최우선으로 임하면서 생활하도록 해나가야겠다. 우리 청소년들의 모든 것을 너무나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면서 각 상황에 따라서 맞게끔 작성된 청소년 입장에서는 많은 러브레터들이 사랑스럽다. 써나쌤의 러브레터들은 이를 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사랑과 웃음,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정말 쉽지 않은 생활을 겪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존감을 찾고 자신 인생의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하게 만들어 주리라고 본다. 지금 바로 특별해지려면 이 책을 꼭 읽고 실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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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친구가 되고 싶은데, 아이들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른이 되어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어떤 일 때문에 짜증을 내는 지 어렵게 꺼낸 말에 대답은 아쉽게고 어른들의 평범한 대답. 교과서적인 말을 해줄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조심스럽기까지 하다. 아이들과 대화하고 그들을 감싸면서 같이 뒹굴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말은 어떨까? 평범한 어른으로 부모로써 해줄 수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내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은 제목부터 표지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요즘의 아이들 이놈의 쉬키들 하면서 아이들과 편하게 대화한다.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마음가짐은 모두가 내 쉬키루 들이다. 몇 장 넘기지 않아 이런 말이 나온다. 넘어진 아이에게 일어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주라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어나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하고 고민을 하고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 격려가 필요 할 것 같지만 청소년에게 격려 보다는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담배를 하루에 10개피로 줄였다고 자랑하는 아이에게 다음에는 일주일에 한 갑으로 줄였어요 라는 문자를 받고 싶다고 답장을 해준다. 나라면? 이라는 질문을 해보고는 픽 웃음이 나온다. ‘이놈의 쉬키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들이 담배는 무슨 담배야!’ 일반적이고 상식적이며 어른스러운 대답이 아닐까? 우리는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혼나면서 자라왔던 것이니 이상할 것도 없지 뭐. 그리곤 다음을 생각해 본다. 그럼 아이가 다시 연락을 해올까? 문 닫고 들어가서 자신의 고민을 끌어안고 있다가 결국 이상한 방법으로 폭발하겠지. 아! 이것이 청소년과 대화하는 방법인 것 같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지? 또 고민이 만발 한다.
그리곤 책장을 넘기면서 그 질문에 스스로의 답을 해본다. 우리 아이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다. 언젠가는 이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해내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서 멋진 자신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믿음이 다른 것이다. 그 믿음을 지켜본 사람과 이론과 지식만으로 무장한 평범한 사람의 경험의 차이가 아마도 기다리지 못하는 조급함을 만들어 낸 것 아닐까
재미있게 읽으면서, 웃으면서, 그리고 찡한 마음으로 읽었다. 부모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문구에서는 솔직하지 못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기도 한다. 뼈 빠지게 힘들게 해 놓은 지금의 상황이 어쩌면 나에겐 최선이었다는 말을 하지 못했던 지금의 내 모습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리곤 마음 깊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그 사랑을 강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어처구니없는 말과 행동이 아이들과 거리를 더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휴일 아침 일찍 일어나 이 책을 읽다가 문득 아이들의 방을 들여다보았다. 아직 세상모르고 꿈나라에 잠겨 있는 아이들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품고 태어난 내 쉬키이자, 다음 세대를 이끌고 나갈 쉬키루들 임에, 믿음으로 사랑으로 키우고 상처받는 말을 삼가 하자는 다짐을 해본다. 얼마나 갈지 의문은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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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부터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책보다는 청소년들이 적은 간단한 수필적인 느낌을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을 조금씩 읽어가면서 청소년들이 요즘 이런 용어를 사용하고 있구나 라고 느끼며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럼 이 책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면 총 5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는 사랑하는 쉬키들에게, 두번째는 괜찮아, 넌 보물이니까, 세번째는 무적의 파워레인져 메가포스 써나샘이다, 네번째는 상상해 봐, 너의 눈부신 미래를, 마지막으로 사랑도, 바라보고 느껴야 심장에 닿는거야 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면 사랑하는 쉬키들에게는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말로 시험이나 부모님에 대한 내용, 청소년들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이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내용은 이런 가능성 덩어리들이다. 이 내용은 청소년들 중에 행동이 나쁜 사람도 있고 남들과 다른 아이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도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며 더 나아가 창의력 덩어리고 긍정심 덩어리에다 가능성 덩어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어찌보면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것 같다. 문제가 있는 청소년을 보면 그 친구의 입장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한 번 생각해보면 좀 더 이해가 될텐데 그것이 참으로 힘이드는 것 같다. 그리고 책 중에서 인생 자유이용권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에서 롯데월드에 갈 때 안정적인 회전목마를 탄 것과 여러가지 아찔 한 놀이기구를 탄 것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청소년들에게 참으로 의미있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마음에 든다. 안정적으로 회전목마만 탄 사람은 즐겁게 웃어보지도 못했을 것이고 롤러코스터 등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탄 사람은 훨씬 많이 웃고 즐거운 기억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인생도 이와 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여러 가지 사례와 경험으로 작성한 내용이여서 더욱더 와 닿는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청소년들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많으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자녀,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