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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철학자들의 말말말
"[주니어김영사] 철학자들의 말말말" 내용보기
철학자들의 말말말 소피 부아자르 글 / 로랑 오두엥 그림 / 이정주 역 / 주니어김영사 펴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철학자들이 나오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37개의 명언으로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생각하는 힘을 키워 줄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 교양서랍니다~~       수없이 많은 말들을 주고 받는 가운데 오랜시간이 지나도 사람에게 감동과 여운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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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말말

소피 부아자르 글 / 로랑 오두엥 그림 / 이정주 역 / 주니어김영사 펴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철학자들이 나오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37개의 명언으로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줄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 교양서랍니다~~

 

 

 

수없이 많은 말들을 주고 받는 가운데

오랜시간이 지나도 사람에게 감동과 여운을 주는 말들이 있습니다.

 

반면 요즘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말하는 문화를 살펴보면

줄여 말하기는 기본이고, 은어 사용,

헉, 헐, 큭, 뻑....등등 최대한 짧게 말하기,

기성세대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해가며

영혼없이 너무 쉽게 말을 한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하지만 철학자들은 말을 할때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려고 했답니다.

보통 사람들이 세상을 바쁘게 사느라 잊어버리는 일들을 골똘히 생각해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말들을 하려고 노력한 것이지요.

이런 점이 일반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시간이 오래 지났음에도 철학자들의 명언에는 깊은 뜻을 품었기에

지나간 시간과 상관없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감동을 주는 듯 합니다.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상관없이 말이지요..

 

초등학생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통해 풀어낸 <철학자들의 말말말>은

데카르트, 베이컨, 소크라테스, 공자, 파스칼, 칸트, 루소, 사르트르, 

몽테스키외,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등 학창시절에 들어봄직한 대표 철학자들의 명언을 

한 페이지 분량의 짤막한 글을 통해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전해주고 있답니다.

 

처음엔 '아~~ 이 말이 그 말이었어?' 문자로 받아들이다가

어느 순간 삶으로 적용되었을 때

'이 말이 그 말이었구나!' 로 바뀌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요~~

 

철학자들의 좋은 명언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내적으로 층층이 쌓여

앞으로 살아갈 동안 만나게 될 고비들을 이겨내고

정신적, 심리적인 멘토로서의 역할까지 충분히 해내주길 바래봅니다.

 

 

 

k******9 2014.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와 친해지기는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하는걸로~~^^
"철학자와 친해지기는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하는걸로~~^^" 내용보기
이책 제목 보자마자 제가 환호한 책이예요!!!   저야말로 철학을 좋아라하고 내 아이들에게도 청소년일 때부터 철학을 접하게 해줘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 걸 알고 환호....환장 안할수가 없더라구요....ㅋㅋㅋ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어떤 것이든 어릴 때부터 눈높이에
"철학자와 친해지기는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하는걸로~~^^" 내용보기
이책 제목 보자마자 제가 환호한 책이예요!!!
 
저야말로 철학을 좋아라하고 내 아이들에게도 청소년일 때부터 철학을 접하게 해줘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 걸 알고 환호....환장 안할수가 없더라구요....ㅋㅋㅋ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어떤 것이든 어릴 때부터 눈높이에 맞는 책을 만난다는 건
 
그 아이의 인생에서 참 중요한 계기와 포인트가 될거 같은데요.
 
저의 가까운 미래의 바램과 포부를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것도 넘 기쁩니다.
 
여러분~~~ 아이들에게 철학은 몸에 베이도록 심어주세요.
 
인성은 물론이고, 내 아이들의 삶이 앞으로도 각박하지 않고
 
풍요롭게 해주는 여러가지 길 중에서 철학도 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대상의 철학책이지만
 
교과연계도 놓치지 않았네요.
 
주니어김영사의 특징이자 제가 맘에 들어하는 교과연계와 주제 제시~~~!!!
 
초등 5~6학년 대상의 철학과 명언을 핵심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목차에는 주제별로 철학자들의 말들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의 말인지는 목차로는 확인이 안되니까 직접 책을 사보시는 걸로~~~^^
 
초반에 아이들이 들어봄직한 말들로 흥미는 끌어줘야겠지요?
 
데카르트, 프랜시스 베이컨, 공자, 사르트르, 파스칼,
 
칸트, 소크라테스, 홉스, 루소, 베르그송, 아우구스티누스, 에피쿠로스,
 
몽테스키외, 아리스토텔레스, 프로타고라스......
 
학창시절에 다 들어봄직한 유명한 철학자들이 남긴 말들을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짧은 글을 통해서 전해주는 책입니다.

 

 

중세와 근대를 구분짓는 기준에 있어서 늘 등장하는 데카르트.
 
그가 남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는 이 한마디가
 
근대의 철학적 출발점이 되는 말로 계속 회자되고 있지요.
 
내가 아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의심할 수 없는 것에 도달하는 것이 학문이라고 했던
 
그는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의 모습을 말해왔기에
 
근대의 시작을 이 말로 정리하곤 하나봅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많이 들어본 말이지만 베이컨이 한 말인건 저도 이번에 알았네요.^^;;
 
어른들도 가까이 하기 녹록치 않은 철학을
 
초등학생들이 알고 이런 말을 적재적소에 써먹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줄 수 있다면 그 책은 그것만으로도 제 역할을 다한게 아닐까요?
 
이런 책들은 다른 상업적인 가치를 띄는 책들과는
 
또 다른 범주에 속해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키치적인 것들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를
 
철학에서 느낄 수 있으니까요.
 
 

 

공자가 말한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정말 울림이 있는 말입니다.
 
아둔하게 아는 척 했다가 낭패를 보게 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겠어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또한 용기일텐데
 
많은 것을 내포하는 말입니다.

 

 

 

호라티우스가 말한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제 삶의 가치관이 이와 또한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앞으로 걱정하게 될 일들은 까맣게 잊고

현재만 지낸다? 이건 아니겠지만

 
좀 멀리 보자면 나의 노후, 나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소처럼 일하고
 
돈을 벌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진 않다는 거죠.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어릴 때의 모습은 지금 뿐이고,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있을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지금이
 
넉넉하지 않아도 행복하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돈을 쫓는 삶은 나의 노후를 보장해 줄거 같고 담보처럼 느끼겠지만
 
막상 또 그 때가 되면 분명히 젊었을 때

하고 싶은 걸 못한게 그렇게 후회될수가 없을 거예요.

 
무엇이든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는 "선택"과 "집중" 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어떤 것을 선택하고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는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그 중요한 선택에 철학자들의 이런 말들은 내게 울림을 주고
 
잡념을 떨쳐버리게 하는 힘이 되어줄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 아이들에게도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잔잔한 파도처럼
 
평온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정서적, 정신적 멘토로서 이런 책들을 늘 곁에 둘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참 좋은 철학자들의 말을 그래도 아이들에게 재밌는 카드게임으로
 
만나게 해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지요? ㅎㅎ
 
초3 큰딸 다 읽고 나더니 요거 갖고 오면서
 
저보고 문제 내보라고 해서 내줬더니
 
2개인가 3개는 대답을 흐릿하게 하네요...^^
 
몇번 더 읽으면 문제를 낼 필요도 없이 아이에게 내면화가 되어서
 
오랫동안 울림을 주는 말들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철학자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코너도 맨 뒤에 마련되어 있어요.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접해볼 수 있는 철학자들의 이야기 넘 좋으네요.
 
이런책은 시리즈로 만드는 거 무조건 옳고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

 

 

 

h*******1 201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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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철학전집 못지않은 가르침을 주네요.
"어느 철학전집 못지않은 가르침을 주네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 말 말>은 철학자들의 명언이 도출되는 과정과 명언의 참뜻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통해 풀어냈습니다. 학교에서 화학 실험을 하다가, 악몽을 꾸다가, 부모님과 함께 산에서 버섯을 따다가, 초롱초롱한 별이 있는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선생님이 내 준 주제로 친구와 토론하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빠에
"어느 철학전집 못지않은 가르침을 주네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 말 말>은 철학자들의 명언이 도출되는 과정과 명언의 참뜻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통해 풀어냈습니다. 학교에서 화학 실험을 하다가, 악몽을 꾸다가, 부모님과 함께 산에서 버섯을 따다가, 초롱초롱한 별이 있는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선생님이 내 준 주제로 친구와 토론하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빠에게 화를 내다가 문득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궁금해 하고, 그 문제들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명언을 깨닫게 도와 주고 있지요.


 전체적인 구성은 우선 '들어가기 전에'를 통해 <과연 철학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부분은 '철학'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또 그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으며 철학자들의 말을 왜 생각해야 하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은 '또 생각하고 늘 생각하기'이며, 2장은 '인간, 이 재미난 동물!, 3장은 '어떻게 함께 살 것인가?', 4장은 '흐르는 시간'이며 5장은 '행복을 찾아서'이고 마지막 6장은 '생각 상자'로 마무리되고 있답니다. 각각의 주제에 알맞는 철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좀 더 내용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37개의 명언으로 배우는 알기 쉬운 철학 이야기를 통해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철학자와 인간과 자연, 선과 악, 시간, 행복 그리고 삶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이 책을 읽은 초등학생들은 르네 데카르트, 프랜시스 베이컨, 소크라테스, 공자, 블레즈 파스칼, 임마누엘 칸트, 장 자크 루소, 장 폴 사르트르, 토머스 홉스 등 동, 서양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핵심 이론을 명언을 통해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 듯 싶네요. 아이들뿐만 아이라 엄마인 저는 물론 모든 어른들도 읽어도 재미도 있으면서 삶의 지혜를 많이 엿볼 수 있을 듯 싶네요.


 철학자의 말 하나가 1페이지에서 2페이지 정도로 짧게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야기마다 그림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내용 이해도 도와주고 있답니다. 4학년인 큰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 힘든 용어나 표현도 있었지만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답니다.

s*****s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언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요~
"명언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 주니어김영사         철학, 명언은 모두 어렵고 따분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때문에 가까이 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이라는 제목과 재미있는 표지 그림을 보고 부담없이 가볍게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이라고 하니
"명언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 주니어김영사

 

 

 

 

철학, 명언은 모두 어렵고 따분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때문에

가까이 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이라는 제목과

재미있는 표지 그림을 보고 부담없이 가볍게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이라고 하니

어려운 명언도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컸어요.

 

 

철학자들의 명언은 학창시절 공부하면서 배우기도 했지만

실제 살아오면서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었죠.

이해하기 쉬운 문장과 내용도 있지만 무슨 뜻인지 모르겠거나

어려운 표현들도 있어서 명언은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명언들을 크게 6가지 주제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어요.

각 주제에 해당하는 페이지 삽화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만화 스타일에

다양한 색채감이 책을 펼쳤을 때 눈에 확 들어오네요.

 

 

 

 

 

 

 

"가득 찬 머리 보다 잘 만들어진 머리가 낫다"

-미셸 드 몽테뉴-

 

 

최대한 많이 배워 '지식으로 가득 찬 머리'를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든 '잘 만들어진 머리'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이 부분은 아들냄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똑똑하고 대답 잘 하는 친구를 부러워하는 아들냄에게

아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죠.

본인이 어떻게 노력해서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느냐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우리는 똑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

- 헤라클레이토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다는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영화 엑스맨에서 봤던 시간이 순간적으로 멈추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으니까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변하고,

우리는 결코 같은 느낌을 두 번 경험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네요.

 

 

여기서는 많은 것을 느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 좌우명이 '오늘 하루를 후회없이 보내자'인데,

시간과 순간의 중요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위의 명언도

무척 마음에 드네요~^^

 

 

 

 

 

 

 

"삶은 미루는 동안에 달아난다"

-세네카-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라는

말을 잘 표현하고 있는 명언이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잘 활용하지 않으면

삶은 그냥 흘러가 버리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에는

이미 늦은거지요.

 

 

평소 아들냄의 미루는 습관때문에

함께 읽으면서 미루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후회스러운 행동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했어요.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좀더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뜻인데,

아들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과과정에서 배웠던 원인과 결과의 이론부터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했어요.

 

 

우연한 일 한가지에 의해서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데, '나비효과'라는 말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뉴욕에

엄청난 폭풍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37가지의 명언에 대한 재미있는 풀이와 이야기가 끝나고

책의 뒷부분에는 본문에서 읽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2개의 퀴즈를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명언을 이야기한 16명의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페이지를 넘길수록 어렵게만 느껴젔던 명언들이

재미있는 풀이와 그림들을 통해

너무나 쉽게 이해되고 마음에 와 닿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라고 했는데,

어른들이 부담없이 보기에도 충분한 것 같네요.

또, 책을 읽으면서 아들냄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일상 생활에서 명언들이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도

이해시킬 수 있어서 좋았아요~

 

 

 

 

 

k****9 201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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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도서를 만나다.
"초등철학도서를 만나다." 내용보기
초등 철학도서를 만났다. 대상연령은 초등 고학년이상이다. 크기는 적당하며 두께감도 적당해서 좋았다. 꾸준히 아이에게 철학도서를 간간이 읽어보도록 권하는 편이다. 물론 철학도서는 아이가 직접 골라서 읽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렇지만 아이가 성장해가고 배우고 습득하는 시기를 거치면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생각없이 입력만 되는 인간미없는 인간으로 성장해가기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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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철학도서를 만났다. 대상연령은 초등 고학년이상이다. 크기는 적당하며 두께감도 적당해서 좋았다. 꾸준히 아이에게 철학도서를 간간이 읽어보도록 권하는 편이다. 물론 철학도서는 아이가 직접 골라서 읽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렇지만 아이가 성장해가고 배우고 습득하는 시기를 거치면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생각없이 입력만 되는 인간미없는 인간으로 성장해가기를 희망하지 않기 때문에 철학도서는 꾸준히 쉬운 도서들로 골라서 권해주는 편이였다.

때때로 이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쉽게 설명해주니 이해하면서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아이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반가웠던 도서이다.

책장을 넘겨가면서 부모세대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반가운 유명한 인물들의 명언들을 페이지마다 만나게 되어 반갑기만 했다. 아직 우리 아이들에겐 낯설고 익숙치 않은 인물이며 명언이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주고 편집한 도서라 마음에 들었다.

번역본이다. 일러스트도 익살스럽게 재미나게 그려진 책이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도움주는 역할을 토독히 하고 있지 않나 싶다.

읽다보니 어느새 엄마샘도 함께 철학세상으로 빠져드는 책이 된다.

학창시절 철학이 참 좋았다. 먹고살기 어렵다고 많은 이들에게 외면당하여왔지만 그래도 성인이 되고 나이들어가면서 더더욱 좋아지는 멋진 세상이 아닌가 싶다. 사고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멋진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집 아이도 그렇게 멋진 철학이 주는 질문들과 의미들을 찾아다니며 헤매어보는 시간을 즐기기를 희망해보게 된다. 대학을 가기위해 점수를 올리기 위해 배웠던 학문이 아니기를 희망해보게 된다. 철학자들이 명언으로 남겨준 의미들을 찾아 헤매어보는 시간이야말로 진짜 공부가 될것이며 참인간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될테니 말이다.

이 책은 좀 독특하다. 질문카드가 따로 편집되어 있어서 친구들끼리 떄로는 식구들끼리 질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이끌어준다. 참 멋진 발상이 아닌가 싶다. 어렵고 또 어렵다고 말하지 않고 퀴즈로 만나면서 서로가 철학자를 만나고 명언을 만나면서 성장해가는 시간들을 보낼 수 있는 책이다. 현행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선택해주면 정말 좋을 듯하다.

 

g*****0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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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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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 말 말 소피 부아자르 글/ 로랑 오두엥 그림/이정주 옮김 /조광제 감수 주니어 김영사       철학이라는 말 만으로도 고리타분하고 답답하고 어려울 것 같은데 초등생 아이들에게 철학을 알려 주고 권해 주기도 어려운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한번쯤 들어본 명언들도 있고 책도 얇아 아이들이 부담없이 철학이 뭔지 접해 볼수 있는 계기가
"철학자들의 말 말 말" 내용보기


철학자들의 말 말 말

소피 부아자르 글/ 로랑 오두엥 그림/이정주 옮김 /조광제 감수

주니어 김영사

 

 

 

철학이라는 말 만으로도 고리타분하고 답답하고 어려울 것 같은데

초등생 아이들에게 철학을 알려 주고 권해 주기도 어려운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한번쯤 들어본 명언들도 있고 책도 얇아 아이들이 부담없이

철학이 뭔지 접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너무나 유명한 말에서 부터

아는 것이 힘이다,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좀 더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등

37개의 명언과 함께 알기 쉽게 철학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네요


다른 사람의 불행 앞에서 행복한 것은 수치이다 , 에서는

 남과 함께 하는 삶과 행복을 저절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철학이란게 그리 먼 곳에 있는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니란 게 와 닿게 하네요 

 

조세핀이 만든 철학 퀴즈 보드 게임도 아이들이 따라 해 보면 참 유익하겠네요

초등 고학년이 독자대상으로 교과 연계도 되더라구요

짧은 글귀 명언을 통해 이어지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교훈 같은 메세지도 전해 주네요

틈틈이 읽어 내려 가면서 철학자들의 말들을 교훈 삼아

스스로의 삶에도 질문을 던져 보고 생각하는 습관도 길러보면 좋을 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아이가 서너살 무렵 변기의 물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형광등 불은 왜 밝은지 하면서 

 왜? 라는 질문을 자주 던지는 울집 아이도 작은 철학자 였나보네요

철학자들을 뒤편에서 다시한번 이야기하고 있어

여러 철학자들의 다시 전해 들으며 상식도 풍부해 지네요

학창 시절 제가 배웠던 철학은 너무 어려웠던 것 같은데

 이해되기 쉽고 재미난 삽화와 함께 엄마도 유익하게 함께 읽고 생각해 보았네요

 

 

t*****0 201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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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명언으로 배우는 알기 쉬운 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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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더욱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는건 아닌가 싶어요.   철학자들은 말을 할 때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말들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데에는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예술도 중요하고 믿음에 의한 종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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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더욱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는건 아닌가 싶어요.

 

철학자들은 말을 할 때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말들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데에는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예술도 중요하고 믿음에 의한 종교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의 바탕을 파고 들어가 그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성립하며 도 그것들이 갖는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철학이 무척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철학자들의 말을 많이 듣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무슨 일을 하게 되든 세상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인생의 버팀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 추천인의 말 중에서 -

 

 철학자들의 말은 참 심오합니다. 때로는 그 뜻을 헤아리기 어려운 것도 있어요.

하지만 철학자들의 말을 가만 읽고있으면 나를 돌아보게 되고 힘을 얻게 되더라구요.

그것이 철학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많기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초등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철학이라는 것... 그 의미를 찾는 것도 참 쉽지 않습니다.

지혜에 대한 사랑:철학 입문서 에는 철학자는 '모든 것에 놀라는 사람'이라 되어있으며 철학하다는 질문하다라는 뜻이라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왜 세상은 존재할까? 무엇이 선일까? 무엇이 악일까? 나는 진정 자유로운가?등 질문을 던지는 것이 철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하는 왜?라는 질문을 이제는 허투루 넘기면 안될 것 같아요.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중 우리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는 말들도 있고 낯선 말들도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때로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또 때로는 살아갈 힘과 희망을 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인간, 자연, 시간, 행복, 삶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배우며

나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기회를 주는 책.. 말의 힘을 느끼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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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아는 것이 힘이다. " "너 자신을 알라."     뭐 이정도 명언이라면 모르는 분이 없을텐데요. 각각의 명언을 누가 했는지도 아시나요??   ㅎㅎㅎ 그런건 초등학교때 다 배우는 거라고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은 초등학교때 이런 피가되고 살이되는 명언 보다는 개그나 예능 프로의 유행어를 더 많이 알고 자주 쓰는게 요즘 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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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아는 것이 힘이다. "
"너 자신을 알라."
 
 
뭐 이정도 명언이라면 모르는 분이 없을텐데요.
각각의 명언을 누가 했는지도 아시나요??
 
ㅎㅎㅎ 그런건 초등학교때 다 배우는 거라고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은 초등학교때 이런 피가되고 살이되는 명언 보다는
개그나 예능 프로의 유행어를 더 많이 알고 자주 쓰는게 요즘 현실이지요...
우리아이에게 좋은 명언들 많이 들려주고싶은데  사실 조금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져 권하기가 꺼려졌다면
주저말고 이책 읽으라고 권해드려요~~~
 
바로 주니어 김영사의  < 철학자들의 말말말>이요..
초등학생들이 꼬!!!!!옥!!!!!!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에는
철학자들의 생각이 담겨 있고 그말을 듣는 순간 나도 생각하게 하는
37개의 명언이 담겨 있답니다...
 
 
사실 <철학>이 요즘에 무슨 필요가 있으랴 싶지요......
하지만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는 더욱 더 삶에 대한 성찰과 생각을 많이 필요로 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다람쥐 챗바퀴돌듯 하루를 바쁘게 보내기에
이런 당연한듯 보이는 말들을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시간은 거의 없지요..
하지만 철학자들처럼 생각하고 돌아보는 시간이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아이들이 철학자들의 명언 가까이하면서 초석을 다지면 좋겠어요...
 
 
독자대상을 5-6학년으로 정해서 국어와 도덕 교과목의 주제와도 연계되는 책이지만
3학년인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고 말을 곱씹는걸보면  역시 쉽고 재밌게 만들었음을 알수 있어요.
 
 
명언과 간단한 그림을 짧은 에피소드로 풀어주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고 재밌게 구성한 <철학자들의 말 말 말>
 이책을 읽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툭! 툭! 적절하게 명언을 사용하
일상에서 적용되는 경우를 찾도록 생각하고 판단하는 걸 보니 명언이 가진 힘 느꼈답니다....
 
힘을 가진 말들~~~~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
그 말들을 소개하고 자꾸 읽게하는 책  <철학자들의 말말말 >
아이랑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
c***4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철학자들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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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말말' 인간과 자연, 선과 악, 시간, 행복 그리고 삶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인생의 버팀목이 되는 지혜를 갖추게 하는 초등생을 위한 철학요약서예요.   이 책에는 37개의 명언으로 배우는 철학이야기 담겨있어요. 철학적인 말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며 보기 쉽도록 되어있어요.     "아는 것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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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말말' 인간과 자연, 선과 악, 시간, 행복 그리고 삶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인생의 버팀목이 되는 지혜를 갖추게 하는 초등생을 위한 철학요약서예요.

 

이 책에는 37개의 명언으로 배우는 철학이야기 담겨있어요.

철학적인 말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며 보기 쉽도록 되어있어요.

 

 

"아는 것이 힘이다"

우리가 지식을 얻으려는 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첫번째는 새로운 것을 아는 기쁨을 위해서이고,

두 번째는 유익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너 자신을 알라"

철학은 우리에게 자신을 살펴보고, 자신의 영혼에 대해 알도록 도와줘요.


아주아주 유명한 명언이요~


 

 

"우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행복해지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서로를 늘 비교하면서 늘 남보다 더 가지려는 욕심 때문에 자신에게 다가오는 행복을 가로 막아요.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좀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사소한 변화가 젠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뜻이예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말말'은 이러한 철학자들의 명언이 도출되는 과정과 명언의

참뜻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어요.

 

일상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명언을 깨다

 


이 책을 읽은 초등학생들은 르네 데카르트, 프랜시스 베이컨, 소크라테스, 공자, 블레즈 파스칼, 임마누엘 칸트,

장 자크 루소, 장 폴 사르트르, 토머스 홉스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핵심 이론을 명언을 통해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이는 철학자들의 말을 접함으로써 커서 무슨

일을 하게 되든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지켜낼 지혜로움이 생길 것이예요.

 

학교다닐때 많이 봤던 명언들인데, 이렇게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아이들 이야기로 꾸며져서 더 공감이 팍팍오니, 저도 아이들과 함께 명언을 다시한번 살펴봐야겠어요.

 

 

b******7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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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등불이 되는 철학자들의 보석 같은 말들의 의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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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말말>은 우리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좋은 방향으로 행복을 찾아나아갈 수 있도록 챙겨주는 것은 물론이고, 세상을 살아가는 나침반이 되어주는 철학자들의 고뇌의 정수가 담겨진 말들을 들어보고 그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내는 책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졌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솔직히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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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말말말>은 우리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좋은 방향으로 행복을 찾아나아갈 수 있도록 챙겨주는 것은 물론이고, 세상을 살아가는 나침반이 되어주는 철학자들의 고뇌의 정수가 담겨진 말들을 들어보고 그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내는 책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졌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솔직히 철학이라고 하면 사색의 힘을 들여다보고 자신에게서 발휘하는데 힘겨워하는 어른들까지 모두 함께 들여다보고 자신을 음미해보고 또한 자신이 감동받고 좋은 영향을 받은 그러한 방향으로 노력해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된다고 생각해요.

 

철학자들은 평생에 걸쳐서 자신이 고민하고 탐구하고자 했던 주제들을 보물처럼 담아서 그 말 마디에 풀어두는 것이어서 말그대로 보석을 만나는 기분으로 이 말들을 마주할 수 있고, 또 그것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서 더욱 멋진 것 같아요.

 

"너 자신을 알라, 아는 것이 힘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등등으로 서양 철학자들의 격언들을 여러 가지로 떠올리게 되는데, 격언들의 내용을 압축해두고 있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내용들을 잘 풀어서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용해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특별했고,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를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진지하면서도 좋은 멘토와 멘토의 주옥같은 이야기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서 아이와도 많은 말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자신의 정체성을 생각해보고 정립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 많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d*******3 201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