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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그림체 때문에 보기 시작했던 작품입니다. 표지에 나온 주인공이 유물 복원하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여기에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작품이더군요. 처음에는 좀 산만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큰 이야기틀이 있는 것 같고 액션씬도 꽤나 흥미진진하더라고요. 더군다나 주인공이 능력있고 괜찮은 앤데 돈에 시달리는 애잔한 면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다 특징들이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고요. 현재는 권수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재주행하는 맛도 있고 좋더라고요.ㅎㅎ. 뒷권도 얼른 출간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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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1권 리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작품이길래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다른 만화에 비해 소재도 특이하고 이야기 내용도 좋습니다. 복원이라는 소재를 실생활에서 흥미롭게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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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01권 입니다. 2025. 04. 21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고교 1학년 유성우는 부서진 물건의 옛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원형(原型)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녔는데요 그래서 부서진 물건에 영혼?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보면 외면 할 수가 없어서 손길을 뻗고 맙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가출하고 호구지책으로 알바를 뛰며 할아버지가 물려준 거대 한옥에서 홀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데, 그 때 성우 앞에 스스로 백제 21대 왕의 2대손인 중평군의 위사좌평이라 칭하는 소녀 란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부터 성우의 인생이 더 평범하지 않게 됐죠. 사건사고가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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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0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유성우는 부서진 물건의 옛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원형(原型)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네요. 어느날 성우 앞에 스스로 ‘백제 21대 왕의 2대손인 중평군의 위사좌평(호위대장)’이라 칭하는 소녀 란이 나타나게 됩니다 문화재복원이라는 특이한 소재네요 |
| 복원가라는 소재가 흥미롭고 좋습니다. 주인공이 물건에 깃든 영같은 걸 보는데 영들이 너무 귀엽고 짠해서 도와주는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커다란 한옥에 산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적절하게 판타지가 섞여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
| 소재는 꽤나 흥미로웠어요. 사실 보면서 집에 장비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냥 고등학생인데 주인공이 정말 저걸 복원할 수 있는 게 맞나 싶어서 좀 신기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역사적인 내용이라든가 전통 요소가 나와서 재밌네요. 나온지 좀 돼서 그런가 약간 군데군데 올드한 느낌은 조금 있지만요. |
| 아무 생각 없이 우연히 발견한 웹툰속에서 읽었는데 우와 이런 책이 이제 알게 되었다니 개 충격였어요. ㅎㅎ 너무 재미 있어서 아예 책을 사자 하고 구매 했네여. 그 많은 책을 산다고 통장 털털 털어 나갔지만 후회 없습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소장 각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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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책은 일본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한옥에서 살고있는 주인공이 나오길래 너무 반갑고 재밌게 느껴졌어요! ㅎㅎ 복원가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복원에 대한 능력이 뛰어난 주인공이 나옵니다. 유물에 깃든 영같은? 애들이 자기가 깃든 물건이 부숴지고 손괴되면 찡찡거리는데 그걸 무시하지못하고 고쳐주는 착한 주인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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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좋아하는데, 인디아나 존스시리즈도 좋아하고, 보물사냥꾼 나오는 영화도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 만화도 좋아할것같음. 애가 고딩인데 유물에 깃든 영을 알아보고 유물의 역사를 추적하여 고쳐준다는 설정. ㅎㅎ 1권은 엄마는 이혼으로 집에 없고, 아버지는 가출하고, 혼자 집을 지키는데, 그집에 귀신이 살러 온다. ㅋㅋ 그 귀신이 옛적의 왕자님과 그 부하들.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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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유성우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연락 두절, 아버지는 가출하셔서 부모님 없이 혼자서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커다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이런 생활을 이어 가던 중 아버지의 사채로 인해 조폭에게 협박을 당하기도 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총책임자였던 고분 발굴 사업을 하면서 무덤이 파괴되면서 그 무덤의 주인의 혼이 노하게 되자 아버지 유경준은 발굴 사업 후 무덤을 복원해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결국 유성우가 혼자 살고 있는 한옥으로 백제 21대 왕의 2대손인 중평군과 신하 무리가 찾아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