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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칸식 1분 셀프교정 작고 입체적인 얼굴 만들기
저자는 사람을 비뚤어진 뼈와 근육을 바로잡는 교정 연구에 40년을 매진해왔다. 처음 한국에 출간했던 『내 생애 최고의 몸매 만들기』가 뷰티 분야 1위를 기록한 뒤, 일본에서 다수의 사람들 얼굴을 교정했던 노하우를 되살려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를 출간됐다. 몸매 교정이든 얼굴 교정이든간에 두 책의 공통점은 뼈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얼굴뼈가 제대로 자리 잡지 않으면 그 위에 붙은 근육, 피부, 눈, 코, 입 등이 제대로 자리 잡힐 수가 없는 원리 때문이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동작을 빠짐없이 따라해봤는데 처음 보는 낯선 동작임에도 불구하고 20분의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모든 동작을 취하고 나니 살짝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 이 동작을 다 따라할 필요는 없다. 필요한 동작만 취하면 되겠지만, 이어지는 동작이 3컷에 해당되고 한 동작이 7초에 해당하니 21초면 모든 것이 완성된다. 7초만으로도 큰 효과를 보게끔 만든 것이 바로 '롯칸식 1분 셀프 교정'의 동작들이다. 7초보다 길어도 상관없겠지만 7초면 충분하고, 대신 2주 이상 꾸준히 매일 실천해야만 눈에 띄는 효과를 보게 된다. 뒤틀린 뼈가 교정되면 다크 서클, 주름, 편두통, 어깨 결림 등 얼굴뼈 교정과 연관 없어 보이는 문제들까지 한꺼번에 해결되는 '토털 솔루션'이 이뤄진다. 그 위의 모든 신체 부위가 긍정적인 연쇄 반응이 일어난 것이다. 아프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며, 아플 정도로 누르지 않으면 큰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한다. 시간은 잠들기 전 시간을 가장 추천한다. 추가로 몸의 균형이 바르게 잡힐 수 있도록 '개구리 동작'과 '엉덩이 운동'을 꾸준히 할 것도 당부했다. '롯칸식 1분 셀프 교정' 및 '집중 관리'는 바른 호흡과 손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 별다른 도구 없이 두 손만 사용하기 때문에 두 손의 바른 사용법을 익혀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동작을 취할 때, 호흡도 함께 해야 원활한 순환으로 교정이 잘 된다. 비대칭인 얼굴의 근본 원인은 비뚤어진 골반에 있다. 골반에 연결된 뼈대 역시 연쇄적으로 틀어져 결국 얼굴도 틀어지는 결과다. '롯칸식 1분 셀프 교정' 으로 얼굴을 바로잡더라도 골반 운동 역시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개구리 동작은 30초만으로 골반이 균형을 찾아가게 한다. 얼굴형이 뒤틀린 이유는 머리뼈가 뒤틀렸기 때문이다. 머리뼈가 뒤틀리는 이유는 고관절(허벅지뼈와 골반뼈를 연결하는 부분)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빠진 채 등은 구부정하게 서 있는 것이 반복되면, 얼굴도 비대칭으로 틀어진다. 휘어진 척추는 목벼까지 이어져서 머리뼈를 강하게 압박하고 봉합선이라고 하는 23개 뼈들의 경계가 벌어지면서 머리뼈 전체가 커진다. 머리뼈가 균형을 잃고 팽창했으니 얼굴 역시 균형을 잃고 비대칭이 될 밖에 없다. '롯칸식 1분 셀프 교정'을 꾸준히 하면 얼굴의 비대칭이 완화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평소 자세를 바르게 하여 고관절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예쁜 얼굴형을 완성하는 평소 습관 고개 숙이지 않기 - 얼굴뼈가 틀어지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고개를 숙이는 습관은 정말 좋지 않다. 컴퓨터 모니터도 올리고, 스마트폰이나 책은 들거나 세워서 보도록 한다. 한쪽으로 씹지 않고 골고루 꼭꼭 씹기 - 씹은 쪽 근육과 턱관절이 발달하여 비대칭을 유발한다. 모든 음식은 꼭꼭 씹어먹는다. 껌이나 오징어처럼 질기고 딱딱한 음식 덜 먹기 - 딱딱한 음식은 턱관절과 근육을 발달시킨다. 아래턱만 발달하는 불균형이 초대된다. 얼음이나 사탕을 깨물어먹는 것 역시 아래턱만 발달시키는 요인이다. 손톱 물어뜯지 않기 - 어렸을 때 손톱을 많이 물어뜯는 아이들은 커서 부정교합이 될 확률이 높다. 턱 괴지 않기 - 한 쪽 턱에만 힘이 들어가서 턱관절이 틀어진다. 양 손으로 턱을 괴면 주걱턱이 되기 십상이다 자세 바르게 하기 - 평소에 앉을 때 엉덩이를 온전히 의자 바닥에 붙이고 허리를 세워 앉는 습관을 기른다. 서 있을 때도 두 발을 60도 각도로 벌린 채 양 다리로 몸을 지탱하여 서는 자세가 바른 자세이다. 한 쪽 다리에만 무게를 실어 서 있으면 골반에 좋지 않다. 얼굴형을 좌우하는 30초 골반 교정 반듯하게 누워 무릎을 세운다. 그 상태에서 두 다리의 모양이 마름모꼴이 되도록 양 발바닥을 붙인 채 무릎을 좌우로 벌려 바닥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10초간 유지한다. 다시 두 다리를 세워 무릅을 붙인 뒤 양 뒤꿈치를 무릎과 일직선이 되도록 엉덩이 쪽으로 조금 당긴다. 그 상태에서 양 발바닥을 붙인 채 무릎을 좌우로 벌려 바닥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10초간 유지한다. 또 다시 두 다리를 세워 무릅을 붙인 뒤 양 뒤꿈치를 엉덩이 쪽으로 바짝 당긴다. 그 상태에서 양 발바닥을 붙인 채 무릎을 좌우로 벌려 바닥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10초간 유지한다. 갸름한 옆 이마 만들기 비틀어지고 팽창한 머리뼈를 교정하는 기본 중의 기본 동작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머리뼈가 압박을 받으면 팽창하는 성질이 있다. 뼈가 벌어지니 얼굴형도 비틀린 것이다. 귀 윗부분을 중심으로 얼굴의 양쪽으로 벌어진 뼈들을 모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마의 양 옆쪽을 갸름하게 만들어준다. 튀어나온 광대뼈 집어넣기 양 옆으로 혹은 앞으로 지나치게 나온 광대뼈를 잡아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선명하고 깊은 팔자주름도 개선된다니 매일 실천해 보리라. 사각턱 다듬기 내 턱이 바로 소위 사각턱이다. 오랜 연구로 고안해 낸 탁월한 셀프 교정법이기에 이 동작이 효과가 크단다. 양쪽 볼 라인 매끄럽게 만들기(집중 윤곽 관리①) 양 볼에서 턱까지 이어지는 얼굴 윤곽선을 위한 방법이다. 위턱을 교정함으로써 양 볼에서 턱으로 내려오는 울퉁불퉁한 선을 정리해주는 동시에 코 옆에 생기는 주름까지 잡아준다. 옆쪽 광대뼈 좁히기(집중 윤곽 관리②) 광대뼈를 집어넣어 준다. 날렵한 아래턱선 만들기(집중 윤곽 관리③)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얼굴과 턱을 위로 올려 천장을 바라본다. 2. 천장을 향해서 혀를 내밀고 최대한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7초간 유지한다. 축 늘어진 턱선을 팽팽하게 당기는 효과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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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우스갯소리로 유행했던 말 중에 "손이얼"이라는 말이 있다. 미용실에 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 머리를 해달라고 주문한 후 막상 파마를 풀어보면 사진과 너무 달라 미용실 직원에서 항의를 하면 미용실 직원이 손님에게 하는 말이란다. "손님 이건 얼굴이 문제예요"의 줄임말, 손이얼 웃긴 이야기이지만 마냥 웃을 수 만은 없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 경험해 봤을 테니 말이다.
여자에게 예쁜 얼굴은 정말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이제는 쌍커풀 수술은 필수라고 말할정도로 성형수술도 대중화 되었고, 그렇게라도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욕망은 끝이 없는 것 같다.
물론 나도 나이를 드는 것이 무섭고, 늙는 것이 두렵다. 지금도 그렇게 마음에 드는 외모가 아닌데 더 나이가 들어 지금보다 더 볼품이 없어진다면 어쩔까ㅠ하는 불안함이 밀려 들때가 있다. 그래서 이런 뷰티에 관한 책을 꾸준히 보는 편인데,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책은 얼굴교정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직도 김태희, 송혜교와 같은 무조건 예쁜 얼굴을 가진 연예인이 부럽긴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무조건 예쁜 얼굴을 가질 수 없다면 온화하고, 대칭이 맞고, 부드러운 인상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에서는 얼굴의 균형을 맞춰주고, 좋은 인상을 만들어줄 마사지법이 들어 있어,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일본에서는 유명한 사람이고, 효과를 본 사람도 많다고 하니 오늘 저녁부터 한가지씩 배워 천천히 실천하여 원하는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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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칸식 1분 셀프교정으로 유명한 시즈미 롯칸이 셀프 교정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미녀의 제 1조건인 작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 경락도 받아봤지만 글쎄.. 그냥그냥… 얼굴을 작게 만든다는게 가능한가 싶을정도 였따.
또 내 콤플렉스 얼굴 비대칭도 경락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없었다. 그런데 티비에 나와서 얼굴 비대칭도 교정하고 셀프 성형을 직접 증명해보이기까지한 시즈미 롯칸 선생은 신의손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다.
오~~대체 얼마나 효과가 있길래 티비에 나오고 그 효과가 좋아서 책까지 출간했을지 ‘두근두근~’
남편이 보고 이게 뭐냐고 웃었던 책 제목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 솔직히 제목을 보고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나도 이런 제목이 싫지만 현실이 이런 것을…그러니까 나도 이 책을 손에 들었겠지.
이 책의 첫 장은 얼굴 비대칭 교정부터 나온다. 나도 얼굴 비대칭을 교정하기 위해 얼굴 경락 마사지를 받으러 갔었는데 갑자기 등과 허리를 받으라고 해서 사기인가 싶어 나왔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다른 곳을 가도 다 얼굴 비대칭은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체형이 문제라고 해서 그제야 수긍했지만 그 가격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포기했다.
하지만 시즈미 롯칸은 얼굴 비대칭도 셀프교정이 가능하다고 간다. 첫 장에 나오는 개구리자세를 꾸준히 해주면 셀프교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얼마나 좋은 정보인가.
이 책은 내 얼굴의 컴플렉스를 모두 꿰뚫어 보고 있는건지 코에 관한 문제나 주름에 관한 문제들까지…
내가 게을러서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봤다니 나도 꾸준히 해봐야겠다.
근데 이 책을 읽다 보니까 막상 미용쪽 셀프교정이 안된다 하더라도 몸의 유연성을 키운다거나 얼굴 혈액순환이 잘되서 못해도 피부는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
나도 사진 찍고 전 후 비교 해봐야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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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어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당 ㅎ 사실 롯칸식 교정이 뭔지도 몰랐는데 이런 교정법이 정말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얼굴이 약간 비대칭이라 고치는 방법을 알아보면 수술 말고는 별 대안이 없더보이더라구요. 수술 하는 걸 몹시 꺼려하는 저로서는..! 이런 책들을 보면 정말 환장하는? 수준이에요. 페이스 요가라던지, 딱히 직접 찾아보고 노력하는 것까지는 아니었지만, 괜찮아보이는 서적들을 구입해서 따라해보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종류도 너무 많고 매일매일 하기가 어찌나 힘든지...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라 생각해요 ㅠ 그리고 롯칸식 셀프교정을 주문하고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죠 ㅎㅎ 책을 펼치는 순간 비교적 얇고 깔끔하고 단순한 구성에 한번 놀랐어요. 브로마이드는 벌써 벽에다 붙여놓았고, 따라해본 결과, 참! 짧은 시간 안에 운동이 다 되서 좋았고, 운동법이 단순하고 많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한번씩 정말 하기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효과를 본 것은, 바로 다크써클! 다크써클이 며칠만에 눈에띄게 개선이 되서 너무 놀랐어요. 제가 늦게 자는 것도 있어서 생활습관도 고치면서 같이 병행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고치는 중이구요 ㅎ 무엇보다 브로마이드의 골반교정 운동이 너무너무 괜찮았어요. 이 운동을 하고 다른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가 배로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욕심이 난다면 다른 책과도 같이 보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중요한 건 이 책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고싶네요. 아는사람은 알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위에도 추천중인데 , 아무리 좋은 정보를 알아도 실천해야 결실을 맺는것처럼, 이 책도 매일매일 열심히 꼭꼭 실천해야겠죠 ! 비대칭이 개선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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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얼굴은 무엇일까. 표지일까, 제목일까... 어쨌거나 나는 제목 보자마자 발끈했다. 마치 상품처럼 가치평가를 받는것만 같이 보이는 제목이다. 물론 어떤 책인지 살피면서 그런 뜻으로 지어진게 아니라는것은 알았다. 훅 끓어올랐다 착 가라앉았다. 곧 관심있게 살피기 시작하면서 잠시 중얼거렸다. 눈길 끄는건 좋지만 좀 위험해.. 자극적이야...
저자인 시미즈 롯칸은 이미 일본에서 유명인이다. 유명한 연예인이며 모델들이 그의 관리를 받고 한결 예쁘고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이름이 났다. 예약을 안하면 쉽게 만날 수 없는 모양이다. 우리나라에도 어느 프로그램에 출연해 알려준 방법이 즉각 효과를 보여 화제가 됐다고 들었다. 그리고 그는 한국의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 간략히 정리해 실천가능성을 높인 책을 냈다. 골반고정을 통해 몸의 라인을 살리는 체조로 깔끔한 구성과 포인트를 짚어내는 설명이 좋은 인상을 남겼었다. 그리고 이번엔 얼굴이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몸과 얼굴이 변하는것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단순히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유연성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더이상 성장하지 않으니 변하지 않아야 할것같은게 변하는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조금씩 치열이 틀어지는듯하고 특정 동작을 했을때 느껴지는 통증이 좌우가 다르다. 한번은 갑자기 위아래 입술이 틀어져 놀란적도 했고 안경을 쓰면 한쪽이 조금 더 내려간것같다. 이런건 분명 예전엔 그렇지 않았던 현상이다. 다 자란 골격도 내 생활습관에 따라 변한다는걸 사소한 몇가지를 통해 실감했다. 그러다가 단순한 피부미용의 범주에 들어가는듯했던 마사지같은게 다시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타고난 뼈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는것을 알게됐다. 내 손길로 내 얼굴과 몸을 다시 빚어낼 수 있다는게 무척 매력적으로 보였다. 이 책은 얼굴을 빚어내는 방법을 담은 책중의 하나이다.
스스로 얼굴을 빚어낼 수 있다는것을 알게된건 1년도 채 안된다. 이 희망적인 사실을 안 후로 보고싶은 책이 있었고 비슷한 여러 책을 더 찾았다. 그리고 곧 막혔다. 목차를 보면 희망이 부풀었다. 성형외과의 시술 뺨치는 내용이 들어있다. 그런데 막상 따라하려니 제대로 하는것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순서를 따라야할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위부터 차례대로 이마, 눈, 코, 입, 얼굴선 이렇게 주물러야할지 바깥부터 안으로 조물락거려야하는건지.. 거기다 어쩐지 목차에 나와있는건 다 해야할것만 같기도 했다. 부족한것 천지라 무엇이 우선인지 판단할 수 없었다. 그만 손이 멈추고 말았다.
그런 상황에서 만난 이 책은 엄청나게 반갑다. 우선 메뉴 자체가 무척 심플하다. 누가 해도 다 예뻐지고 그만큼 정말 기본인것만 골라서 넣었다는 인상이 강하다. 이전 책처럼 동작이 긴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고 소요되는 시간또한 짧은 편이다. 이제껏 본 책중에 가장 간단했지만 군데군데에 포인트를 짚어주어 잘 따라가고 있는것인지 스스로 체크하는데에 도움이 됐다. 책에 흠이 나는걸 무척 싫어해서 브로마이드같은게 딸려있는걸 반가워하지 않는데 여기에 있던 얼굴과 골반을 교정하는 동작을 간단한 체조처럼 간추려 담은 두장의 브로마이드는 유용해보였다. 우선 이것부터 하면 되겠구나 싶어 안도했다. 그래서 이제 재미있는 실험을 하는 기분으로 보면서 따라하고 있다. 약 보름에서 한달쯤 후에 친구를 보면 무언가 반응이 있을까 설레기까지 한다. 그런 생각만으로도 즐겁다. 정확하고 명료함이라는 장점이 이번에도 돋보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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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다음날에는 얼굴이 1.3배는 커지는것 같다. 거울 속 내 얼굴은 아침과 밤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꽁꽁언 숟가락으로 볼을 마사지 해보기도 하고 빈속으로 줄넘기를 해본적도 있다. 얼굴이 붓는건 신장이 안좋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어쨋든 가뜩이나 볼살이 많은 얼굴에 붓기까지 추가되어 그야말로 빵빵한 볼을 아침마다 보는건 정말 스트레스다. 어느날 TV를 보다가 시미즈 롯칸 미용 교정 전문가가 등장해 모델을 마사지 해주는 장면을 보았다. 전/후가 확실하게 다른게 눈에 보였고 도대체 방법이 무엇인가하고 검색을해보았다.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자극이 갈까봐 절대 만지지 않았던 나에게는 신세계였다. 하지만 화면으로 얼핏보고 따라했다가는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섣불리 따라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반가웠다. (1) 아침마다 얼굴이 잘붓는다. (2) 마사지샵에서 관리받을 시간이 없다. (3) 셀프로 얼굴을 교정하고 싶다. 이런 항목에 공감을 느낀다면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도구는 튼튼한 손만 있으면 되는데 '아프다'고 느낄 정도로 꾹꾹 힘을 주면서 피부에 전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마, 코, 광대, 사각턱 등 안면에 관련된 교정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다. 사실 안면의 윤곽은 '자세'와도 많은 연관이 있다. 자세가 항상 구부정한 사람은 얼굴도 비대칭이 되기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루종일 바른 자세로 있기가 결코 쉽지는 않다. 그렇게 때문에 수시로 긴장을 해주어야 하고 얼굴도 하나의 근육이라고 생각하고 자주 마사지를 해주며 풀어주어야 한다는걸 느꼈다. 책을 보며 무조건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정확안 자세로 힘을 줘야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하나하나 따라해보며 신기하기도 하고 매일 할 수 있는 동작을 몇가지라도 정해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셀프 교정 5가지가 벽에 붙일수 있도록 미니멀한 사이즈로 들어가있다. 벽에 붙여놓으면 매일매일 따라하기도 쉬울뿐더러 자주 보이니 하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엉덩이 운동도 함께 들어있으니 하루에 15분씩 몸과 얼굴에 투자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이다. 20대 후반에 이러한 페이스 마사지를 접하게 되어 아쉬울 따름이다. 중, 고등학교때 접했다면 얼굴이 아주 조금은 작아졌을텐데 말이다. 얼굴이 작아야 몸매가 예뻐보이고 날씬해보인다는거 ~ 아무튼 여자의 완성도 얼굴이고 패션의 완성도 얼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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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롯칸식 교정법이라는 말에 얼큰이로 사십년을 살아온 나도 혹시 효과를 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얼굴이 오목조목 이쁜 여자를 보면 정말 부러웠습니다. 두 딸을 키우면서 혹시 아이도 나와 같은 문제에 부딪히지 않도록 지금부터 준비해볼까 합니다.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의 롯칸신 교정법은 림프선을 자극하는 얼굴 마사지가 아니라 정확한 부분에 요령껏 힘을 주어 골격을 움직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1분 셀프교정인데 한 동작을 하는데 7초밖에 안됩니다. 7초를 투자해서 2주이상 실천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교정하면서 얻어지는 것이 얼굴 교정 뿐만 아니라 얼굴 트러블고 해결되고, 성격도 좋아지고 운도 좋아진다고 하니까 더 혹하게 되더라구요.
롯칸식 교정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한 질문을 꼼꼼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얼굴형을 좌우하는 30초 골반 교정이 있습니다. 개구리 동장이라고 누워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인데 이 동장이 과연 얼굴형 교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까 솔직히 의문은 들었습니다. 롯칸 샘은 비대칭 얼굴은 골방이 비뚤어졌기 때문이라네요. 30초 동안 개구리 동장이 골반의 균형을 찾아가도록 한다고 하니 속는셈치고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얼굴이 보다 입체적이면 오밀조밀 더 예뻐보일 것입니다. 달걀같은 얼굴의 윤관선, 날씬하게 뻗은 콧대, 또렷한 아몬드 눈매, 동그랗고 볼록한 도자기 이마 모두 예쁜 여자라면 가지고 싶은 얼굴일 것입니다. 동작이 그리 어렵지는 않기에 해보면서 이게 효과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해보기도 합니다. 옆에서 딸도 엄마가 하는 것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지금 시작한지 얼마 안되니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2~3주 꾸준히 해보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를 보면서 예쁜 얼굴로 성형하지 않고도 이목구비 또렷한 얼굴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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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시원시원하게 커서 따라하기 쉬워 보이길래 샀다. 얼굴 대 반전의 결과를 기대했다면 물론 나도 책을 사는 게 아니라 성형외과로 갔겠지만, '교정'이라는 말에 솔깃했다. 책 제목을 보고 하루 1분의 노력으로 서서히 바뀔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다. 저자가 궁금해 검색해 봤더니 얼마 전에 일본 TV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이 작가가 패널들 얼굴 만져주는 거 보며 정말 감탄사 연발했다. 손의 힘으로도 얼굴이 변화될 수 있단 사실이 가장 놀라웠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샀다.
책에서 작가가 말하는대로 열심히 요즘 따라하고 있는데. (따라하기는 엄청 쉽다) 휘트니스 클럽가서 열심히 복근 운동하고 난 다음날 배가 좀 당기고, 며칠하면 배에 11자가 잡히는 거 보이지 않나? 그런 느낌이다. 낮고 휜 코 컴플렉스 때문에 얼굴 윤곽과 함께 코 뼈를 중점적으로 만지고 있는데, 처음 몇 일은 '무슨 변화가 있긴 한건가~' 싶다가 요즘은 휘어졌던 코가 조금씩 움직이는 게 보인다. 서른 넷 인생 처음으로 내 코에도 희망이 보인다. 이래서 정말 습관이 무서운 거로군, 새삼 느끼고 다른 부위도 열심히 따라하기 시작했다.
연예인같이 작은 얼굴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지금 느낀 작은 변화처럼 조금씩 예쁘게 바뀌길 기대하며. 이 책 정말 강추.
근데 정말 힘있게 집중해서 하루 1분 이상 꼭 해야함! 이것도 하기 귀찮은 사람들은 그냥 안면윤곽술 받는 걸로. 흐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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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좋아졌다.뜬금없이 내뱉는 말이 아니다.시공간을 초월해서 여자라면 누구나 이뻐지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근래에 들어서는 성별 구분없이 남녀노소,나이불문하고 궁극의 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흔적들이 가까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과거엔 눈,코,입등 크게.높게,또렷하게 하려는 것에서 근래에 들어서는 얼굴이 작아지는 성형 수술부터 시작해 간편한 시술,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 경락 마사지,V라인 기능성 화장품까지 봇물 쏟아지듯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그러나 한국인의 평균적인 얼굴형은 턱관절이 발달된 탓에 사각형이거나 볼살이 아래로 쳐져 둥근 모양을 띄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때에 미용 교정의 대가인 '시미즈 롯칸'의 얼굴 교정법인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를 순식간에 읽어 버린 듯 하다.저자는 이미 몸매 만들기의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 얼굴 교정법을 통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게다가 한 권의 책은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동작과 함께 짧은 시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미즈롯칸'만의 3가지 특징을 담아내고 있다.'1분 셀프교정'이다.작고 입체적인 얼굴을 만들고 싶다면 1분 투자가 진정 아까운 시간일까.전혀 아까운 시간이 아닌 투자하고 싶은 시간일게다.실상 얼굴 작아지는 법,얼굴 살을 빼는 법이 자세교정으로도 해결될 수 있다는 책도 접해 본 듯 하다.그러나 알면서도 쉽게 따라하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듯 하다.우리의 몸은 유기적인 관계에 있다.턱의 근원이 되는 골반의 근육을 해결하면 턱을 만지지 않고도 턱살이 올라 붙으면서 턱살이 빠진다고 한다.해서 구부정한 자세를 고치고자 노력도 하고 있다.
'기적의 롯칸식 1분 셀프교정 5가지 방법'과 얼굴형을 좌우하는 30초 골반 교정(개구리 동작)을 통해 틀어진 얼굴을 바로잡고 골반의 균형을 찾을 수 있어 좋을 듯 하다.또한 '셀프 교정' 및 '집중관리'는 바른 호흡과 손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이는 별다른 도구 없이 두 손만 사용하기 때문이다.두 손의 바른 사용법을 익혀야 큰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그때 호흡도 놓쳐서는 안된다.호흡을 함께 해야 원활한 순환으로 교정이 잘 된다는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한때 '관상'이란 영화 흥행으로 관심이 쏠린 관상 열풍,관상 성형,관상 맛사지 정보들이 꽤나 주목받은 때가 있었다.실상 얼굴에 팔자주름,양미간 주름등이 신경 쓰여서 적잖이 고민하는 이들에겐 것을 미용 목적이 아닌 자신을 위해 새로이 탈바꿈 할 수 있는 시도도 좋다고 생각한다.다만,지나치지 않을 정도를 넘지 않는다면 말이다.나 스스로 여자이기에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란 제목 앞에선 군더더기 없이 바로 수용하고 실전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셀프교정을 하면서 작고 입체적인 얼굴 만들기에 한 번 도전해 보고자 한다.
제아무리 미인의 기준에 갸름한 얼굴형이 필수적이긴 하지만 그들과는 다른 손수 '롯칸식 1분 셀프교정'을 통해 교정 후 얼굴형이 달라지고 옆얼굴이 작아지면서 전체적인 얼굴크기가 작아져 보이는 효과를 누구나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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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형은 무섭지만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관리하거나 얼굴을 관리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다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 라는 롯칸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헌데 처음 이책을 접하게 됐을 때는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다. 글로서 풀어 놓은 것을 실제 집에서 해보았을때 과연 말한 그대로를 스스로가 구현해 낼수 있을까? 그리고 잘못된 위치에서 마사지를 한다면 하지 않은만 못하는 효과가 올 수 도 있는데 하는 막연한 걱정과 갈등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래도 탐이 났던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의 책을 펼쳐낸 시즈미 롯칸에 대해서 찾아보다 알게 된 것은 그저 책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사람이 아닌, 실제 우리나라에 찾아와 방송을 통해 얼굴교정을 통해 성형수술 같은 효과를 얻을 수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이라는 것! 그렇다고 해서 이 운동을 하루 이틀 한다고 효과를 지속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꾸준한 노력으로 인한 자기 관리의 결과물로 보여준다는 것이 더 와 닿았는지 모른다. '너 얼굴에 뭐 했어? ' 이 말은 성형수술을 하던 특별히 꾸미고 갔을때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말이다. 헌데 스스로 자기전에 하는 몇분의 투자로 이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니.... 본인 또한 어떠한 내용이길래? 어떻게 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완벽한 얼굴바꾸기 프로잭트라고 생각되는 시즈미 롯칸의 여자의 환성은 얼굴이다의 책은 그저 일반적인 경락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누르고 매만져 주고 실제 몸을 움직여야 하는 책이다. 누군가 책의 제목을 보지 않고 책의 내용을 봤다면 운동 책이라 착각을 했을 지도 모른다. 그정도로 상세하고 디테일한 내용과 사진 표현을 통해 집에서 셀프 교정을 하는 독자들에게 오류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베려한 티가 책을 보며 느껴진다. 실제 성형을 통해 바꾸고 싶어 했던 모든 내용들이 책안에 1분을 꾸준히 투자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에 약간 맥이 풀리는 것은 왜인지... 디테일한 손동장과 운동을 하는중 법할수 있는 오류조차 정확하게 찝어내며 최대한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있도록 한 책인거 같다. 본이도 책을 보다 중간중간 따라하느라 책을 보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 것은 어절수 없는 것인데. 따라하다보면 과연 이 동작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가 하는 의문점... 바른 자세로 꾸준히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5분도 안되는 시간에 잠을 자기전 스트레칭을 한다고 생각하면 긴 시간이 아니다. 그저 안면 근육을 풀고 눌러 주는 것이 아닌 우리의 뼈 골격을 눌러 트러진 뼈를 잡아주고 그로 인해 그냥 얼굴의 윤각만 손을 대는 것이 아닌 얼굴뼈를 시작으로 목뼈, 허리뼈 전체를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바른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세삼 느끼는 시간이었으며, 책을 읽는 동안에 거울을 보며 내 자세를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책을 읽고 난 뒤에 언제나 책을 뒤져보며 자세를 잡을 수는 없는 노릇... 책의 내용을잘 숙지했다면 뒤에 부록으로 달려 있는 이미지를 통해 편하게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익숙해 질때까지...바른 자세가 될때까지...보고 또 보고 살피는 것이중요하다 는 것!! 또한 자세나 형태가 좋아 졌다 해서 그만 두는 것이 아닌, 우리의 몸은 원래대로 돌아오려는 습성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자기전에 샤워를 하고난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각한다. 시미즈 롯칸의 여자의 완성은 얼굴이다. 실제 책에 나온 그대로 저도 해보았는데요. 골반을 잡는 대표적인 개구리 자세를 해보았는데...처음에는 못느끼겠는데 자고 일어나니 약간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꾸준하게 계속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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