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 유물이 연대별로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요.
섬세한 손느낌도 느껴지는듯하네요.
그시절 한손 한손의 섬세함이 너무나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책입니다.
꼭 주위에 전하고 싶어요.
더이상 발간되지도 않을듯하니 말입니다.
노리개면 노리개, 수건걸이 하나에도 손자수를놓아서
멋드러지게 만들어 썻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