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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두뇌의 건강이 나빠지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치매나 알츠하이머와 같은 노인성 질병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질병이 점점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현대인의 질병인 스트레스가 그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지만, 사실 스트레스라는 개념은 없는 것이라고 한다. 대신 우리의 감정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로 스트레스라는 이름을 갖다 붙여 더욱 복잡한 상태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이 책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의 뇌가 줄어들고 뇌에 주름이 생기면서 뉴런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지만 ‘신경가소성’의 원리에 의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면 충분히 이 책의 저자처럼 노후에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인 ‘캐년 랜치’에서 그러한 그의 삶의 경험들을 집적하여 건강한 뇌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는 30일 뇌 건강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초반부에서 책은 뇌의 구조와 분야별 기능을 자세히 기록하고 특성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뇌에 미치는 좋지 않은 환경들과 요인들을 파악함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뇌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필요로 하는 생활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신체적, 정신적 분야에서 모두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들을 알아보고 운동과 마음의 평온함을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식단으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뇌의 기능에 미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물리적, 심리적 요인들에 대해 저자는 간호사, 의사, 국가 의무감으로서의 그의 경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책들을 제시해준다. 30일간 캐년 랜치에서 행해지는 뇌 건강 프로젝트를 이 책의 독자들도 적용할 수 있도록 주차별 행동지침들을 기록해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뿐 아니라 여러 가지 뇌의 특성들을 잘 이해하게 되고 건강한 뇌를 위하여 바람직한 생활습관, 그리고 유익한 식이요법과 건강한 수면을 취하는 방법, 그리고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문제는 실천력인데 30일간의 프로젝트를 행할 의지력만 뒷받침이 된다면 이 책의 효용성은 매우 높다고 평가하고 싶다. 건강한 두뇌활동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결과들을 이 책을 통해 느껴보고 노년까지 건강한 두뇌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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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두뇌 혁명 30일이었다. 건강은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지만 두뇌 건강에 대해서는 잘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기억력, 통찰, 집중력 그리고 통틀어서 정신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특히 뇌 건강은 평소에 얼마나 신경 쓰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30일간의 두뇌 개선 프로젝트를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것이었다. 운동법, 명상, 음식 등을 통해 건강공식을 시행하고 기존의 두뇌상태를 좀 더 낫게 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뇌 건강을 개선함으로써 더 좋은 기억, 더 좋은 기분, 더 깊은 잠, 더 빠르고 정확한 사고, 발전된 건강 상태, 더 빠른 반응과 반사, 자신감, 더 정확한 청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만큼 뇌를 변화시키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책은 총 13장으로 나누어 두뇌의 여러 가지 역할과 변화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1장 뇌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2장 지금의 건강이 뇌를 좌우한다, 3장 스트레스를 줄여 기분과 기억을 개선한다, 4장 나쁜 환경은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 5장. 뇌는 잠을 통해 힘을 얻는다를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6장에서 8장은 30일간의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있다. 6장은 30일 식사계획, 영양을 통해 뇌기능을 최적화한다, 7장. 30일 뇌 건강 운동, 8장 30일 동안의 명상, 마음 챙김, 그리고 영적 명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9장은 중요한 건강검진, 10장 대체 의학을 선택하라, 11장 학습을 통해 뇌를 개선하라, 12장 보조제를 선택하자, 13장 뇌가 건강한 최고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30일간의 단계별 실천 요령만으로도 두뇌활동은 놀랄 만큼 살아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이 몸의 변화로 이어지고 뇌가 달라진다고 하고 있다. 어찌 보면 기존의 상식을 깨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어떤 몸의 기능이든 퇴화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되살리기는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것을 막고 뇌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뇌를 최적화 하고 획기적으로 움직이도록 30일 프로젝트를 활용하라고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기존에 몰랐던 두뇌 건강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웠고 이런 두뇌 건강을 이제부터 잘 가꾸어 나가도록 해야겠다. 그것이 몸 전체에 건강을 이루는데도 영향을 미치고 나를 좀 더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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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노화 장기연구에 따르면, 성인은 보통 28세에서 32세 사이에 육체적 최고점을 찍는다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면 뇌는 나머지 기관의 변화속도와 비슷하게 노화된단다. 노화가 빨리 시작되는 뇌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후각의 상실 여부를 통해서다. 뇌의 비강을 구성하는 과립세포와 단기기억이 저장되는 해마의 구성 세포가 같기 때문에 두 세포의 동일한 노화속도를 통해 뇌의 노화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아있는 동안에는 건강을 유지하다가 수명을 다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에 매진하고 보조식품을 통해 신체장기의 노화를 막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알면서도 그 중요성을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뇌의 건강이다. 신체는 병이들면 회복할 수 있지만 인간의 뇌는 한번 노화가 이뤄지거나 질환에 시달리면 다시 회복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이처럼 뇌의 질환들 예를 들면 치매나 알츠하이머, 뇌종양 등에 걸리면 멀쩡하던 신체까지도 장애를 겪게 된다. 결국 신체의 건강을 위한 운동은 뇌의 건강과 연계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뇌를 어떻게 건강하게 유지할까? <두뇌혁명 30일>은 뇌의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기 위한 30일 프로그램의 소개를 주요 골자로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뇌 건강 증진의 목표를 신경가소성 능력을 키워 뇌의화학적 작용(구조와 기능) 뿐만 아니라 해부학적 구조도 증진시킨다고 조언한다. 뇌 건강은 인생 전반에 걸쳐 우리가 마주했던 긍정적, 부정적 영향의 총체적 결과이기 때문에 인지능력 저하를 경험하기 훨씬 전부터 뇌 건강을 챙기면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증과 중독, 나쁜 환경, 수면부족에서 벗어나는 것이 뇌 건강 향상의 관건이며 운동과 식산 조절을 통한 30일 프로그램을 저자는 제시한다. 흰쌀과 흰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며 오메가-3등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는 음식을 가까이 함으로서 혈당조절은 물론 혈압을 낮춤으로서 뇌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본 몸만들기에 나서라고 한다. 이와 함께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서 지속적으로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30일 동안 명상도 포함된다. 결국 이 책에서 주장하는 뇌 건강 30일 프로그램은 육체적으로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를 위해 정크푸드나 정제곡물 위주의 식단을 배제한 음식섭취를 통해 고령화에 따른 뇌 기능의 저하를 최대한 줄이거나 현재 나이보다 더 젊은 뇌를 유지함으로서 노년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운동프로그램의 경우 어렵지 않고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실행할 수 있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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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이제는 100살 장수가 현실이 되어 버렸다.이는 의학의 발달도 한 몫을 했겠지만 그 이면엔 두뇌 건강의 중요성 인식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싶다.장수시대라 해서 모두의 두뇌가 다 건강한 것은 아니다.건강하지 못해 알츠하이머병도 앓고 그 외의 두뇌의 병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보니 이는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지 싶다.주변에만 보더라도 전혀 생각지 못했던 늘 건강한 모습만 보던 지인이 하루 아침에 치매란 소식을 접할땐 말 그대로 본인 뿐 아닌 곁에서 돌보는 이들마저 고통받는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모든 병의 근본인 스트레스를 우리는 물리치지도 못할뿐더러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뇌에 조금이나마 피로를 덜어주는건지도 모를 일이다.
때마침 제목만으로 시선을 이끈 한 권의 책을 읽었다.미국 최고의 윌빙 리조트 '캐년 랜치'의 '두뇌혁명 30일'이다.30일 뇌 개선 프로젝트란다.이른바 두뇌의 건강이 나빠지면 더 이상 사고나 통찰,지성을 기대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두뇌 건강에 대해 그만의 철학적 사고로 우리네 인생사에 커다란 가능성의 힘을 실어주고자 한 면밀한 노력의 흔적들이 각 책의 구성마다 엿볼 수 있어 좋았던 듯 하다.1부에서는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를 알아보고 2부는 30일 뇌 건강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3부는 캐년 랜치에서 제공하는 전통요법과 대체요법을 소개하고 있다.이렇듯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했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 번에 바꾸기는 난무하다.다만,뇌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알맞는 계획을 세우고 것을 실천할 수 있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는 6장에서 다룬 30일 식사계획과 영양을 통해 뇌 기능을 최적화 하는 내용에서 뇌 건강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식단 역시나 중요하구나란 생각에 최고의 뇌 건강을 위해 나만의 식단을 다시금 세우고 실천해서 앞으로의 노년을 더 가치있는 삶으로 변화 시킬 수 있도록 과감한 변화를 주고자 한다.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 했듯이 세월을 되돌린 순 없지만 아직 살아가야 할 삶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삶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던져 준 책이 바로 '두뇌혁명 30일'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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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혁명 30일이라는 책은 저자인 캐년 랜치의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두뇌 혁명이라는 책의 메세지 처럼 머리를 좋게 하는 내용을 넘어서 우리 몸에서 뇌의 역할을 정확하게 체크해서 그에 잘 맞도록 활동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다양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현재 우리는 자기 몸을 살펴보면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가. 사람들 마다 다양한 건강의 습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 일관된 생각은 따로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하다는 기준을 본다고 하면 적어도 뇌의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주변에 있는 나의 환경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당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쁜 환경을 맞이하는지 아니면 좋은 환경을 맞이하는지에 대해서 어느저도 생각이 들수가 있을것 같다.
식사계획, 영양을 통해서 뇌기능을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수 있는지에 대해서 책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밥을 먹을때 좋은 습관인 식사에 집중하고 부드럽게 만족시키면서 음식을 먹는것이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게 되면서 영양의 불균형도 많이 나타나게 되는것 같다. 오메가-3 지방산, 소염성분이 풍분한 음식들로 몸의 밸런스를 높일수 있는 식단을 찾아서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가지는것이 좋을것 같다. 뇌 건강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은 유산소 운동이다. 뇔르 포험한 신체의 모든 곳으로 혈액이 원할하게 흐르도록 돕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운동을 해서 우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일차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인것 같다. 명상을 통해서 조용하게 심호흡을 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마음을 조용하게 진정시킬수 있는 활동중에 하나일것이다. 자신에 대해서 성찰을 하고 평화로움을 찾는 시간을 통해서 스스로 평온함을 가질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사회적인 활동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 다양한 환경에 의해서 자극을 받게 되면 우리 뇌의 역량이 더욱 활성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한번씩은 경험을 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외국어를 배우자고 하는 내용 또한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대해서 생각을 할 시간들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더욱 필요로 한 내용인것 같다. 먹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생활을 통해서 우리의 두뇌가 조금 더 건강하고 현명하게 작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뇌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신체건강활동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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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쓰기만 하면 건강해진다고 생각했다. 이는 착각이었고, 안 쓰기보다는 낫지만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지속성을 이어가는 올바른 방법은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이와 같은 착각은 개천에서 용났다는 스토리에 기인한다. 잘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던 인물들이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성공을 쟁취하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하나 쯤은 잘 알고 있다. 그런 헝그리 정신의 위대한 결실이 내게는 가장 성공다운 이야기로 와닿기 때문에 일부러 고난과 역경의 환경을 연출해가며 학습했던 경험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게, 밥을 속사포로 해치우고 바로 앉아서 다음 식사 시간까지 쉬지 않고 공부하기다. 그리고, 학창 시절에 가끔 썼던 방법은 밤새워 암기하기. 이는 효과적이긴 했지만, 언제부턴가는 도대체 밤을 샐 수가 없어서 공부를 망쳐버리고 자버린 기억도 솔직히 많다. 부랴부랴 아침부터 공부해서 간신히 통과한 기억부터,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객관식 시험을 통과해 자격증을 취득했던 여러 이상한 경험이 누적되면서 두뇌를 장기적 과정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마구잡이로 사용했다. 이 책을 읽으니, 한 가지 의문은 뇌가 충분한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해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개천파 사람들의 능력과 성공이다. 두뇌 혁명이 의지 혁명은 아닌 까닭에 그런 과정을 모두 집성할 수는 없지만, 뇌의 건강은 분명히 챙겨야 한다. 개천파도 만약 충분한 영양 공급과 환경 조성이 뒷받침되었더라면 더 수월히 수험 기간을 마쳤으리라 생각하며 이 책의 두뇌 건강 비결을 꼼꼼히 읽었다. 뇌의 생물학적 특성을 읽으며 우리 신체 기능을 너무나도 모른 채로 살아왔음을 뒤늦게 후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오랜 기간 뇌의 양호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도 배웠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워낙 잘 알려진 견과류, 블루베리 등은 기본이고 충분한 휴식과 새로운 도전과 깊이 있는 학습이 뇌의 신경가소성을 자극하여 새로운 뉴력이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30일로 충분히 우리 뇌를 깨울 수 있다. 10%정도밖에 사용 못하는 일반인이 20%까지 끌어올리면 세상은 변할 지도 모른다. 날카로운 사고, 통찰, 지성은 두뇌의 영역이다. 건강한 두뇌가 인류의 밝은 미래를 비춰준다. 알츠하이머가 전 세계적으로 문제다. 뇌에 대한 바른 생활 양식을 곳곳에 주입하여 뇌를 보호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행복 총량이 늘어나길 기대한다. 그런 점에서 두뇌 혁명은 웰빙 혁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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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곳 까지 몸의 한두군데씩 불편해지는것을 느끼게 된다.
노령화사회를 살아간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한삶에서 괴리감을 느끼게 하는것만은 아니다.
어떠한 정신세계를 지니고 생활습관을 잘유지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젊은사람들 못지않는 건강한시간을 누릴수가 있기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이끄는 두뇌작용에 따라 육신의 건강이 좌우될수가 있는것임을 미국에서 캐넌 랜치연구소 소장을 맡고있는 리차드 카모나교수님은 "두뇌혁명 30일"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뇌로부터 발생하는 역활이 성격과 저마다의 세계관, 그리고 건강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화과정에 결정적인 역활로 작용하는지 말하고 있었다.
뇌 건강에 어떠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어 작용할수 있는지를 PART ONE에서, 보다 향상된 건강과 관련된 두뇌작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건강관리적 차원을 PART TWO 에서 서술하고 있었으며 뇌의 건강을 위해서 개선할사항과 예방을 어떻게 하는것이 효율적인지를 총 3부에 걸쳐서 증상,약물,식품,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 오늘날 막연하게만 느껴질수도 있던것을 다양한 요소들을 뇌건강 프로그램에 적용시켜 전통요법과 대처요법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두뇌의 건강유지를 하는데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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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과 연결되어 있다.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야여서 책을 읽는동안 매우 즐거웠으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책을 읽기전에 개인적인 목표는 이 책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뇌의 컨디션을 항상 좋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답을 얻는 것이었다. 다행이 이 책의 저자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넘칠 정도로 많은 것을 제공해 주었다.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제목에 나와 있듯이 30일 동안 뇌를 매우 건강한 상태로 바꿔 놓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먼저 사람의 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메카니즘으로 이루어지는를 매우 쉽게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이런 뇌의 활동을 좀 더 활발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여기에는 식사계획, 뇌 건강운동, 명상을 통한 마음 챙김 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는 뇌의 좋은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 건강검진, 대체의학, 학습법, 보조제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부분도 흥미로웠는데 특히 젊었을 때에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건강검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자칫 큰 문제들을 그냥 넘어가서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설명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가능한 최고의 건강검진을 받는 것 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아직 젊으니까 회사에서 제공하는 검진만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자칫 얼마나 큰 화를 부를 수 있었는지를 절실히 깨닫게 해주었다. 약 30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매우 유용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특히 눈코뜰새 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도록 하는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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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혁명 30일』을 읽고 우리 인간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모든 기능이 떨어짐과 동시에 자꾸 자꾸 의기소침해지는 모습 말이다. 그렇다고 후회하거나 절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그 정신과 힘을 다시 끄집어내어 시작할 수 있다면 예전보다는 훨씬 더 생산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나이 육십이 되었다. 정말 쉽지 않았던 생활들이었으나 오히려 지금은 그 힘들었던 생활이 하나의 지표가 되어서 더 생활에 충실하면서도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다. 역시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두뇌의 건강 악화로 생기는 치매 증세나 알츠하이머 같은 노인성 질병이 많아진다는 사실이다. 이런 질병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함께 사전에 예방조치를 통해서 잘 다스려 나간다면 인생 후반의 더욱 더 건강한 모습들을 확실하게 지켜나갈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매우 반가웠다. 각종 매스컴 등에 등장하는 건강관련 광고를 볼 때마다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더욱 더 건강관리와 함께 더 멋진 인생 후반부의 생활을 영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 인간의 구조 중에서 역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두뇌라고 하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그만큼 인간이 사고나 행동이 바로 두뇌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두뇌가 제대로 원래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는 논리가 매우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졌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두뇌활동이 위축된다는 통설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다. 특히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인 ‘캐년 랜치’에서 실시하고 있는 30일 뇌 개선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 자신이 겪어온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믿음이 간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얼마든지 활용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먼저 우리 두뇌가 어떻게 이뤄졌고, 각각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 소개를 하면서 두뇌에 영향을 주는 여러 환경들을 제시하면서 이에 필요한 두뇌 건강 증진에 관한 여러 생활 행동지침들을 안내한다. 적절한 운동과 마음에 평온 유지, 가장 중요시하는 식단 구성, 건강한 수면 등에 관해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강력한 의지와 함께 바로 이어가는 행동 실천력이다.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아무리 좋은 것도 그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두뇌가 건강하다면 자연스럽게 노후의 건강과 함께 죽을 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우리 모든 생활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 다할 때까지 건강한 삶을 지키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본다. 두뇌혁명을 통해서 최고 멋진 인생을 위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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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관심사는 단연 건강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한 몸을 만들고자 한다. 현대 의학이 발전했다. 수많은 질병을 예방, 치료하고 있다. 미래의 건강수명은 120살까지라고 한다. 현재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빠른 속도로 뇌의 건강을 침해하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보다 치매환자가 급속히 증가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얼마전에 식생활 변화를 통해 치매환자들을 치료하는 효과를 봤다는 기사를 봤다. 치매환자들이 급증하는 현실적 문제에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치매라든지 알츠하이머, 파킨스 등은 뇌의 변화에서 일어난 질병들이다.
사람들은 건강 중에 뇌 건강에 주목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 주의력 등의 자연적 퇴보를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몸과 뇌를 유지하면서 수명을 다할 것인가에 관심이 많다. 갑자기 돌연사하는 경우외에는 우리 나라는 10년 이상을 질병으로 고생한다고 한다. 기대 수명은 80세가 넘지만 70세에서 80세까지는 다양한 통증을 동반한 질병에 시달린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과 가족에게 가장 힘들게 하는 질병인 뇌 질환은 속수무책이다.
이러한 인생의 모습에 때로는 참담함과 허무함을 느낄 때가 있다. 지적이고 교양있던 교수가 뇌 질환으로 인해 가족과 제자들을 알아보지 못한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인생이라는 것이 덧없이 지나가지만 건강한 삶과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길을 우리는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이 책은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에 대해서 알아보고, 30일 뇌 건강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캐년 랜치에서 제공하는 전통요법과 대체 요법을 통해 뇌 기능을 발전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뇌 건강에 관심을 높여야 하는 당위성을 알게 되었다. 또한 뇌 건강에 어떤 방법이 있으며, 어떤 영향을 받는 것인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는 뇌 건강을 위해 환경 개선과 식생활, 운동, 명상, 검진, 학습, 보조제 등의 효과를 소개한다. 특히, 나는 생활습관에서의 잠, 식생활에서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에 그 부분을 집중하여 읽었다.
자신은 자신이 관리해야 한다. 가족이 대신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는 당연한 사실에 나의 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