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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융합과학기술동화라지만
5학년인 딸아이 보다는 6살 꼬맹이를 위한 책이 되었답니다.
6살이 되면서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진 울 꼬맹이...
차를 타고 다닐때마다 자동차 바퀴, 휠의 모양, 차의 생김새를 유심히 관찰하더군요.
저 차의 바퀴가 멋지다, 휠의 모양이 멋지다, 차 모양이 멋지다 하면서요.
그리고 자기의 맘에 쏙 드는 자동차 휠의 모양을 발견하면
'엄마 우리차도 저런 모양으로 바꿔요~~' 한답니다.
어릴때부터 자동차 바퀴에 관심이 많아서 그랬는지
집에 있는 자동차 바퀴를 죄다 빼거가(부서트리거나--'') 하면서
바퀴의 모양을 그렇게 관찰하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자동차 하나하나 부품을 무엇으로 만드는지 묻는답니다.
생각보다 글밥수가 많아서 꼬맹이에게 읽어주기 좀 버거 웠지만
울 꼬맹이의 관심사를 해결해주는 좋은 책읽기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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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한장을 넘기면 자동차가 보여요! 라는 브로마이드가 있어요. 차 하나하나의 설명이 곁들여저 있고 차 모양도 너무 멋져서 꼬맹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네요~ ![]()
본격적으로 차를 만들어 볼까요? 생쥐친구 애니와 참새친구 빌은 개구리 그로시(크리스티앙)의 고철상을 찾아 갑니다. 차를 만들기 위한 부품을 구하기 위해서 랍니다. 그리고 세명의 친구들은 힘을 합쳐 차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필요한 부품들의 명칭들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사실 운전 15여년의 경력이 있는 저도 모르는 명칭이 많네요~ 엷은 파란색의 도색을 하는 장면에선 울 꼬맹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차가 많들어 져서요~ 실내를 장식하고 최종점검을 마친 친구들은 엔진길들이기 과정을 거친 후 친구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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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힘을모아 여러가지 문제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동차를 만드는 이야기^^ 글밥이 많지만 초등학생들에겐 문제 없을듯!! 그림이며 설명이며~~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 자동차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을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 초등 3학년,5학년,6락년 중학교1학년 교과연계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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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 (주니어골든벨)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글`그림 : 마틴 소돔카
생쥐와 함께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도 배워보고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도 보고 배울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되요^^ 어려운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다는 내용도 아이에게 힘을 줄 것 같네요 저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동화로 구현한 생쥐와 친구들의 자동차 만들이 프로젝트! 다리가 불편한 생쥐 애니에게 참새 빌은 함께 자동차를 만들어보자고 제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차대부터 엔진, 현가장치 등을 구상하고 하나하나 부속을 모으면서 설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어요
시행착오 끝에 디자인, 도장까지 마무리하고 친구들은 자동차 만들기에 성공하게 되요 단짝 친구인 애니와 빌른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자동차를 만들면서 여러가지 문제들과 부딪치게 되지만, 어려움을 하나하나 이겨내고 마침내 자신들의 꿈을 이루게 되요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조금은 어렵지만, 아~ 자동차가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아~ 자동차에 이렇게 부품이 많구나~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를 알게 되는 기쁨을 만끽하며 재미있게 읽고 또 읽는 아이에요 자동차가 보여요! 부록으로 실린 자동차 사진과 부분별로 그 이름과 설명이 되어있어요
단순히 재미있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의 원리까지 상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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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글/ 그림 마틴 소돔카
주니어골든벨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 기술동화라고 해서 참 신선했어요. 자동차의 원리와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재밌게도 표현되여진 책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엄마인 저는 책을 읽으면서 뒷부분쪽으로 가면서 자동차와 관련된 전문적인 용어나 부품의 이름들이 낯설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어찌나 쏙 빠져서 읽던지.. 그리곤 너무나 잘 이해를 하는듯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어려서부터 굴러다니는 바퀴나 교통수단에 대한 모든것들은 정말 너무나 좋아했던 아이라 역시 이 책은 딱 저희 아이에게 맞는 책이였어요.^^ 손재주 좋은 애니는 현명한 친구빌를 만나 자동차를 만들게 됩니다.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부품을 구입하는 과정도 참 꼼꼼하네요.
크리스티앙을 친구로 맞이 하면서 자동차에 필요한 부품도 구할 수 있었고 세친구는 정말 눈에 보이는 것처럼 자세히 자동차를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세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깡패 키나리잭의 짜증나는 압박에도 세친구는 나행정엔진사이클, 기화기, 배전기, 차대에 엔진 설치하기, 변속기구, 클러치, 변속기 및유니버설 조인트 어셈블리... 정말 열심히 자동차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모습이 멋져 보입니다.^^ 그러나 아니 이럴수 가 골치 아픈 녀석잭이..그렇게 애써서 만들고 있는 자동차를 가져가 버렸어요.ㅠㅜ;; 화가 난 애니... 너무 안타까웠지만 잭의 패거리라고 생각했던 티치의 속마음...
단짝 친구인 애니와 빌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자동차를 만들면서 여러가지 문제들과 부딪치게 되지만 어려움을 하나하나 이겨내고 마침내 자신들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저희 아이와 저는 정말 이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는고 칭찬을 했어요. ^^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세친구들과 함께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또 자동차의 작동원리를알 수 있는 내용이 꼼꼼하게 표현되여 있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하며 묵묵히 이루어내는 모습에서 교훈적인 내용들도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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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주니어골든벨)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집에 종류별로 자동차들이 많이 있죠.. 어릴때부터 조립하고 만드는 걸 좋아해서 조립에 소질이 없던 엄마도 척 척 조립 할 수 있게 해주었죠.아이는 요즘도 조립하는데 푹 빠져있어요. 이젠 엄마의 도움없이도 척. 척. 자동차는 좋아하지만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잘 알지 못해 궁금하기도 하고요.. 자동차 만드는 과정을 보고싶어도 부품들을 이곳 저곳에서 만들기에 눈으로 직접 보기에는 어려워요...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책은 초등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로 자동차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작동원리에 대해 알 수 있다.
초등 4학년인 아들의 지적호기심을 가득채워 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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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글 그림/ 마틴 소돔카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동화를 읽으면서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또 자동차의 작동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다리가 불편한 생쥐 애니에게 참새 빌은 함께 자동차를 만들어보자 제의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차대 (프래임)
여러개의 파이프를 이용해 차대를 가지고 온 빌은 애니에게 멋진 자동차를 만들자고 합니다.
애니와 빌은 자동차 만들 때 필요한 액슬 캐리어를 사려 고가게에 갔지만 없다고 하자 애니와 빌은 액슬 캐리어를 직접 만들려고 합니다.
앞 자축 현가 장치와 스프링과 충격흡수기 등 자동차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을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자동차 틀을 갖추어 가는 자동차 모습 차대에 엔진을 설치합니다.
엔진 냉각장치
시행착오 끝에 디자인, 도장까지 마무리하고 친구들은 자동차 만들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앤디와 빌은 시운전을 합니다.
부록으로 실린 자동차 차 하나하나 부분에 설명과 이름에 대해 알려주어요. 우리 아들 넘 좋아하네요. 표정이 진지하네요.
이 책을 본 뒤에 아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 이건 변속기, 이건 브레이크 라며 이것저것을 설명해주는 아들 차를 탈 때 마다 이 책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 책은 앤디와 빌이 차대부터 엔진, 현가장치등을 구상하고 하나하나 부속을 모으면서 설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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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거의 대부분이 자동차에 열광하지요. 한참 어릴때부터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차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면 남자들이 주차를 더 잘하게 되는 것이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공간 감각능력이 여자보다 뛰어나서 그렇겠지만, 자동차의 원리를 더 잘 이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제목부터 아이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생쥐 애니는 한쪽 다리가 불편해 집에만 있답니다. 참새 빌은 키다리 잭패거리와 어울리지말고 함께 자동차를 만들어보자고 해요. 빌은 애니에게 차대(프레임)을 보여줍니다. 애니는 손재주가 좋아서 웬만한 기계를 거의 수리할 수 있답니다. 키다리 잭패거리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였던 거지요. 애니와 빌을 그로시 씨의 가게로 가서 필요한 프레임과 액슬 캐리어를 주문하지요. 그로시 씨는 액슬 캐러어가 없으니 둘이 직접 용접해서 만들어보라며 철판과 튜브를 줍니다.
다음 날, 또 그로시 씨에 고철상을 다시 가서 코일 스프링과 충격 흡수기를 찾습니다. 그로시 씨가 물건값에 대해 묻자 둘은 돈이 하나도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그로시 씨가 도와주면 셋이서 자동차를 한대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요. 그로시 씨는 많은 것을 가졌지만, 친한 친구도 자동차도 없었어요. 그래서 두 친구에게 말합니다. 사실 이름이 '그리스티앙' 이고 친구가 되자고 말이지요. 참새 빌은 도면을 그리고 애니는 참새 빌의 설명을 들으며 하나씩 조립 해 갑니다.
어려운 용어가 있지만, 설명과 함께 이야기가 전개 되니 이해가 된 답니다. 자동차는 쉽게 생각해도 수천개의 부품으로 이루어 지는데 간단하지는 안겠지요. 하지만 큰 맥들을 집어주니 자동차에 대한 흥미가 더 높아집니다.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가는 책은 처음보는지라 아이도 무척 좋아합니다. 키다리 잭과의 관계에서도 힘이 센 친구에게 무조건 숙일 필요가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지요. 힘든일들을 딛고 불가능할 것같은 일을 친구들과 힘을 합쳐 만들어 결국은 성공하는 모습이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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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 융합과학기술동화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입니다. 앞 페이지를 넘기면 자동차의 대형브로마이드가 있습니다. 아이가 자동차를 무척좋아하는데 자기 방에 붙여 놓겠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용어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자동차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는 빌과 애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동차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단짝 친구인 빌과 애니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자동차를 만들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만날 때마다 하나하나 이겨내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우정이 더욱 끈끈해짐을 보여줍니다. 자동차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움직이는지 작동원리를 알려주고 차대부터 엔진, 현가장치 등을 구상하고 하나하나 부속을 모으면서 설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자동차별 부품들을 주인공 애니와 빌이 자동차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양장본에 얇은 책이라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책사이즈도 마음에 듭니다. 또한 이 책은 3학년 자동차는 무엇으로 만들까요? 5학년 물체의 속력 6학년 바람으로 가는 자동차 만들기, 자기부상열차, 에너지와 도구 중학교 과학 1학년 과학으로의 초대, 힘과 운동과 연계되어 있어 이 책으로 교과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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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만들기 그리기를 좋아한다. 지인이가 어렸을 때 다양한 만들기 도구를 사서 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레고 블록등을 많이 활용했었다. 엄마의 취향이 만들기와는 거리가 멀어서 뭔가 조립하고 만들고 할 때 늘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난다. 특히나 자동차나 비행기는 더더욱.. 하지만 아이는 시계를 만드는 내용을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아이에게 '주니어골든벨'의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를 권해주며 자동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계를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특히나 여자아이들의 경우 비행기나 자동차 등의 기계와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에 그림책으로 된 책을 통해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권해주었다.
책의 맨 앞장에는 브로마이드가 있는데 지인이는 반색을 하며 뜯어서 구조를 살핀다. 일단 성공!! 귀여운 생쥐 애니 등이 등장하니 아이는 어느새 책에 푹 빠져 버렸다. 엄마인 내가 보기에도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이 귀여워서 흡입력이 있다. "엄마 차대는 프레임인데 우리 차에도 그럼 프레임이 있겠네요.아..나도 자동차를 만들어보고 싶다." "앞 차축 현가장치? 어려운 이름이에요..에고 머리아파.." 처음엔 자동차를 만들 꿈에 부풀었던 아이는 이름부터가 어렵자 난색을 표한다. 하지만 책에 대한 관심을 잃지는 않는다. "ㅋㅋㅋ휠 실린더 아기돼지래요..ㅋㅋㅋㅋㅋ 아기돼지가 압력이 높은 브레이크 액을 먹으면 코와 엉덩이가 밀려 나온대요...ㅋㅋㅋㅋ" 설명을 재미있게 하니 아이는 완전 몰입해서 본다. "4행정 엔진 사이클? 우리 차는 어떤 엔진일까요?" 허걱 어려운 질문이다. 아빠에게로 질문을 패쓰했다.ㅋ "엄마 기화기가 뭔지 아세요? 배전기가 뭔지 아세요?" 아빠가 오시면 한 번 물어보라고 하니 아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며 엄마도 아빠도 아는 내용인지 확인해 보고 싶은가 보다. 아빠도 기계치에 가까워서 난항이 예상된다.ㅋㅋㅋ "엔진 냉각장치는 엄마도 알아.." 오랫만에 아는 내용이 나오니 살짝 반가워진다. " 차체를 제작하고 새시에 조립하고..." 아이는 순서를 읽으며 자동차 조립에 열중이다. "와 다만들었다. 엄마 정말 어려운 일인 거 같은데 완성되었어요.." 아이는 자신이 만든 것처럼 기뻐하며 소리를 지른다. 시운전하는 생쥐들을 보니 엄마인 나도 뿌듯하다. 책을 읽고 난 아이는 독후활동으로 인상깊은 문장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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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책이네요,,딸램이다 보니 자동차에 그렇게 많은 관심은 없지만,,제가 나서서 가르쳐주지 않으면 영영 모를 지식이길래 이렇게 책을 펼쳐서 오바하면서 읽어주었답니다,,ㅎㅎ 친절하게 대형브로마이드가 있어서 차의 부품들이름과 설명들이 자세히 나타나있어서 얼마나 보기에 편한지 모르겠어요,,ㅎㅎ 앞면 뒤면 두 사진이 있으니 다양하게 비교도 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글밥이 좀 많아서 일일이 읽어주기보다는 제가 대충 쑥 읽고 요약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줘야할것 같아요,,초등고학년이라면 충분히 혼자서 척척 읽을수 있겠네요,,,백과사전이 생각이 나는게 그냥 책보다 훨씬 좋으네요,,이렇게 자세하게 나온 책이 참 드물잖아요,,이야기 형식이라 아이가 딱딱하게 읽지 않아도 되고 말이죠,, 열심히 독서중인 우리 딸램..책 보고 있으면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걸까요?? ㅎㅎ 모든 부모가 다 이렇게 생각될듯 하네요,, 친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자동차를 열심히 완성중인 모습이네요,,자동차에 대해서 척척박사가 될듯 하네요,,이 책 열심히 읽고 딸램 남편에게 얘기하면 우리 남편 깜짝 놀래겠죠??ㅎㅎㅎ 책 맨 뒷장에 연장들 그림이네요,,정말처럼 묘사잘 되어있고 그림으로 그려서 더 정이 가는 그런 작품이네요,,이 연장들로 비행기,,자동차,,등 멋진 작품을 만들수 있다니..참 놀라운 사실이죠?? 자동차를 만들어서 시운전해보는 모습이네요,,정말 멋져요,,ㅎㅎ 딸램과 저 나중에 공부많이 해서 우리도 자동차 만들어보자고 했는데..멋진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