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매월 1일과 15일 2회 발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잡지이자 장수만화잡지인 코믹진 윙크 47호를 읽었습니다. 이번 47호의 표지 모델은 학창시절의 풋풋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장식했습니다. |
|
'캄신'에서 사마드는 사경을 헤매는 상태에 이르르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살아있는 동안에 왕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더라면 좋았을거라고 후회를 하게 되네요. 그리고 왕 또한 독약으로 인해서 죽은 듯이 누워만 있는 사마드를 보면서 사마드를 위해서 모든 걸 버릴 수 있다고 말했어야 했었다고 후회를 하네요. 아무래도 둘에게는 이런 위기의 순간이 오히려 진심을 드러내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 것 같네요.물론 사마드가 무사히 깨어난다면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