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편집부에서 코믹진 윙크 계속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18호도 대여로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윙크 잡지 중 최애작 중 하나인 하백의 신부가 표지라서 더 마음에 들었던 호입니다. 하백의 신부를 비롯한 다른 작품들도 연재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발간한 코믹진 윙크 018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잡지로만 발간이 되었던 윙크가 시대 상황에 발맞춰 디지털 전용으로 매월 1일과 15일마다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18호의 메인은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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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 코믹스 출판사, 윙크 편집부의 <eBook [대여] 코믹진 윙크 018호>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연재보는 매력에 푹 빠졌어요 조금씩 읽는 재미가 있네요. 클래식한 화풍이 맘에들어요 올컬러로 되어있어 생동감이 넘치고요. 연재보는 매력에 푹 빠졌어요 |
| 이번의 표지에는 하백의 신부 인물이 나왔네요. 딱 옛날 느낌의 그림체여서 지금 시대?에 보니 또 색다른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작품들도 보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여러 작품이어서 짧게짧게 여러작품을 보니 좋은것같습니다. |
| 추억의 만화잡지 윙크입니다. 윙크가 나올때 밤을 걷는 선비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단행본으로 다 나와있어서 한번에 볼수있지만 그때는 다음호가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렸던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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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신'에서 왕은 허가없이 노예매매를 하고 불법으로 사창을 운영하고 관리에게 뇌물을 준 쿠레이에게 추방이라는 벌을 내리네요. 그리고 또한 왕은 그 뇌물을 받은 자도 뇌물을 준자와 같은 형벌을 받아야하지만 서기관은 그게 뇌물인지도 몰랐고 또 뇌물이었던 그 여자를 취하지 않았으니 뇌물을 받지 않은 것과 같다며 서기관에게는 그 어떤 벌도 내리지 않네요.그리고 이런 상황을 왕은 기쁘게 즐기고 있는 듯 하네요.아마도 서기관이 라헬이라는 여자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일테죠. 그런데 왕이 언제까지 미나힘을 믿고 그대로 놔둘 것인지 궁금하네요.그냥 딱 보면 미나힘의 야심이 보이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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