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에 즐겨 보던 순정만화들의 산실이죠. 코믹진 윙크 021호입니다. 예전에는 두꺼운 월간 잡지로 봤던 것 같은데 이제는 디지털 웹진으로 나오는군요. 코믹진 윙크 021호는 2013년 5월 15일에 발간되었고 표지는 밤을 걷는 선비입니다. |
| 이번 21호의 표지가 밤을 걷는 선비의 주인공이었네요. 사실 저는 주인공의 초반 이 모습을 좋아합니다. 후반부에서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없는데... 오랜만에 보게 되니 괜히 반갑네요. 주인공이 혼자서 열심히 살아갈때의 모습이었어서 그런지 마음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
| 윙크 예전에 즐겨읽었던 만화잡지인데 이북으로 나온후 한권씩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만화책에서 밤을 걷는 선비, 임금님의 사건수첩, 하백의 신부를 제일 좋아했었어요. 지금은 모두 만화책으로 나와있지만 이렇게 보는것도 재미있고 좋아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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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힘은 자신의 여동생인 이오베네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기세네요. 할 수만 있다면 이 왕국를 통째로 빼앗아서 여동생 이오베네에게 주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이요. 암튼 미나힘은 어디에서나 중립을 고수하고 있는 서기관 사마드를 이용해서 일을 꾸밀려고 하는 모양이네요. 그래서 왕자들의 교리선생의 오래전 사상에 대해서 이쪽편과 저쪽편이 서로 마찰을 빚을 때 서기관 사마드의 생각을 묻게 해서 사마드가 언제까지 중립을 고수할 수 있을지를 지켜보는군요. 과연 사마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내놓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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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21호 대여로 읽어봤어요. 표지가 밤을 걷는 선비길래 약간 충동적으로 대여한 것도 있고,,ㅎㅎ 여러 종류 만화 조금씩 읽어보면서 추억돋는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림체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봣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