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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계속 저주라는 유전병으로 아픈 숙부가 중심이었던건가? 하후경은 숙부 하후의에 의해 죽게 되고 하우의는 성주를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하후경은 사호 덕분에 생명을 구하지만 독에 감염되어 많은 것을 잃게된다. |
| 완전 무협지가 다 되었네요 애정은 두 사람의 애정이 아닌 가족간의 애정이고요. 위소보 태어나서 위소보가 다 클 때까지 이야기 나오면 너무 좋았을텐데 남은 권수가 아쉽네요. 위소보도 크면 우리 소소보다 더 잘 살거같은데 꼭 위소보 주인공으로 이야기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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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8권, 거의 다 와가고 있습니다. 장편이다 보니 비밀들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권으로 갑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장편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고민없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이 재미있고 술술 읽히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백련교와의 싸움, 북연과의 전쟁, 소소네 어머니의 출생의 비밀, 성녀전까지 점점 이야기의 내용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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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8권입니다 이제 막바지라 그런지 사건이 이래저래 정리가 되고 있긴 하네요... 여주인공이 너무 무쌍을 찍는 먼치킨으로 그려져서 황당하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
| 소소는 사근연을 끌어들여 하후의에 맞서려 하고, 하후경은 자신을 성주 자리로 이끌어 준 숙부를 의심하고 싶어하지 않아하지만, 사근연의 제안에 따르기로 합니다. 하지만 하후의를 혼자 만나러 갔다가 약에 당해 몸과 얼굴, 목소리가 망가져 간신히 백화궁으로 도망칩니다. 성주 살해 누명을 쓴 하후경의 부탁으로 지하에서 익사할 위기에 처한 사군연을 구합니다. |
| 편방방 작가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8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섬에 와서 귀포와 저비봉이 만나고, 후계자 자리에 욕심없는 릉운과 욕심많은 생부인 하후경의 관계도 모호하네요. 소소는 하후경과 하우쟁과의 관계를 사근연을 이용해 이간질하고, 하후경이 하후의에 대한 의심을 가지는 순간 오히려 하후의에게 당해 외모가 바뀌고 가짜 성주를 죽인 살인자가 되네요. 릉운에게 진실을 밝히려 간 하후경은 의식을 잃고 백화궁에 머물게 되고, 하후의 일당이 살수맹 종주를 죽이러 가는 계획을 막고 살수맹 종주의 협력을 구하기위해 위정과 일행은 살수맹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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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8 귀포와 저비봉이 다시 만나게 됩니다. 사사에게는 과거가 없다고 늘 말해왔지만 저비봉이 한 분장에 흔들리는 귀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청도 무공을 되찾아 가족이 다시 재회하게 되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