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읽은소설입니다.소소의아버지가납치해온남자의세쌍둥이아이들은작고귀엽고말도잘듣고남자도잘생기고능력이있고요.그남자와아이들에게비밀이있지만소소의가족에게도많은비밀이있어서계속재밌게읽을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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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순서로 따지자면 마음 속에서 자란 나쁜 생각이 먼저예요. 만다라는 단지 마음 속 어둠을 증폭시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했을 뿐이죠. 23권은 소휜이 소가에서 쫒겨나며 시작된다. 경선제는 선단의 복용과 소승의 설사약으로 중풍에 빠지고 이로 인해 왕권을 넘기게 된다. 소소는 소휜의 심인을 풀기위한 과제에 진입하며 또 다른 큰 문을 열게된다. 위정을 구해준 남강의 은둔 고수의 등장이 반갑다. |
| 남강에서의 일이 마무리 되고 경성으로 돌아온 일행은 경선제가 변한것을 확인합니다. 소가에서는 소훤을 벌하려 하고 이로인해 소훤은 떠나게 됩니다. 두 사건 뿐만이 아니라 위가가 겪은 참극과도 연관되어 있는것 같기에 소소는 살수맹의 근거지인 천산도에대해 조사합니다. |
| 책에나오는 주요 등장인물 집안들은 계속 적들을 무지르고 사람들을 지키느라 바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저 계속 나온 이름의 등장인물이 나올땐가보다세쌍둥이나 새가 나올때는 웃음이 나오는데 이렇게 몸숙의 위협을계속 받다니 운이 없다.여지가자주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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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3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허허허허...... 이게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하튼 잘 봤어요.............. 이렇게까지 길어질 이야기인가 싶긴 합니다.... 중간에 개그씬도 너무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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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3권,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장편이다 보니 비밀들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약품 보관실입니다. 세쌍둥이는 어무니바라기들입니다. 백련교와의 싸움, 북연과의 전쟁, 소소네 어머니의 출생의 비밀, 성녀전까지 점점 이야기의 내용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술술 읽힙니다. 그러나 내용을 너무 질질 끄는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
| 스포있음. 약간 끝판왕(세진 않지만)같던 인물을 너무 쉽게 사라지게 만들어서 뭔가했더니 일이 또 벌어지네요. 소소는 임신중에 이게 뭔 일이래요. 이런 태교면 태어날 아이는 슈퍼 히어로가 될듯? 이제 슬슬 세둥이들이 클 때도 됐는데 기대됩니다 |
| 위서는 생존한 위가의 아들들과 당당하게 경성에 도착합니다. 위가를 의심하던 경선제는 누군가의 부추김에 제갈청이 위청이냐 위서를 추궁하나, 위서는 릉운의 도움으로 벗어납니다. 경선제의 성격이 난폭해지고 있다고 생각한 위서는 단약의 존재를 알게 되고, 소승은 이를 훔치다가 나머지에 설사약을 타 경선제는 중풍에 걸리게 됩니다. |
| 소소의 유전자감식 결과로 위정 형제들중 세 형이 살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몸과 마음이 엉망이 되었지만 소소가 새로운 팔을 달아준 여섯째와 사사지만 주인의 마지막 명을 수행하려하는 첫째가 돌아오고 위정과 소소는 그들의 둘째 형님을 찾으로 서진으로 향한다. |
| 편방방 작가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남강에서 경성으로 온 소소 일행은 그동안 단약으로 인해 의심병이 심해진 경성제를 만나고, 소소와 가족들은 소훤의 나찰비술을 억제하기위해 심인이 심어져 있으며, 이는 천산도의 귀파파가 제거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네요. 사라진 소훤을 복숭아 숲에서 찾고오니, 경성제가 중독되어 중풍에 걸려 황태자로 위가에 우호적인 소중화가 됩니다. 한편, 태황태후 백희화를 범하려던 소순양은 황위 찬탈을 도우려는 새로운 세력을 이용하려하고, 소소와 위가 사람은 이들과 다시 얽히네요. 소승은 태후와 협상하여 백희화를 궁에서 데리고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