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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22권은 다시 대주로 돌아오게 된다. 경선제는 위기감을 가지고! 소순양은 아버지를 돕고 싶지만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 맛깔나는 부분은 귀포와 릉운사이의 대화가 재미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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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의 로맨스는 크게 달달하거나 한건아니지만, 서로를 점점 더 신뢰하고 이해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다만, 반복되는 오해와 사건 전개가 살짝 늘어지는 점, 그리고 여주의 능력이 너무 만능이라 긴장감이 떨어지는 부분은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매력과 세쌍둥이,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활약 덕분에 계속 읽게 되는 힘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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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2 소맥이 가짜 화친 공주를 호송하게 되면서 소소네 일행과 합류합니다. 시기가 잘 맞아서 다행이도 살수맹 사형에게 공격받던 소훤을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소소는 위정을 구한 신비로운 노인과 엮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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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2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젠 재미고 뭐고 그냥 여기까지 본 게 아까워서 완결까지 본다는 마음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만.......... 여하튼 잘 읽었어요 근데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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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2권, 장편이다 보니 비밀들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약품 보관실입니다. 세쌍둥이는 어무니바라기들입니다. 백련교와의 싸움, 북연과의 전쟁, 소소네 어머니의 출생의 비밀, 성녀전까지 점점 이야기의 내용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술술 읽힙니다. 그러나 내용을 너무 질질 끄는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
| 갇혀있던 남강왕의 쌍둥이 형을 구출한 소소 일행은 릉운의 도움을 받아 성녀를 꼭두각시로 만듭니다. 귀포는 릉운의 정체를 의심하지만, 위정이 가라앉힙니다. 성녀의 실종에 정련 부부를 추궁한 남강왕. 소소 일행은 빠르게 남강왕이 가짜임을 알립니다. 가짜 남강왕은 태후를 데리고 도망칩니다. |
| 세 쌍둥이의 아빠인 위육랑이 기적처럼 돌아오고 첫째도 비록 사사의 몸이고 스스로를 부정하지만 주인의 마지막 명령을 듣고 위가로 돌아오게되고 마침 마지막 명령은 금의 명수와 사사의 왕인 첫째가 서로 죽일수 없어서 주인없이 마지막 명을 마친 사사는 죽음을 맞이하는 결말을 미루게 된다. |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22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생각지고 못하게 생긴 외조부님과 함께 남강에서의 일을 마무리한 일행이 다시 신분을 되찾기위해 수도로 갑니다 경선제 안좋던 성격이 단약먹으명서 더 안좋아쟜습니다 배후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