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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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보고 싶으면 대범하게 보았고, 그 모습을 숨기려 하지도, 다른 이유인 것처럼 꾸미려 하지도 않았다. |
| 세쌍둥이들이 백화궁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소소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릉운과 소소의 관계도 조금씩 진전되는 느낌이 들고, 주변 인물들 간의 얽히고설킨 오해와 감정들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져서 몰입감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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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9 위서가 전대 황조 무제의 후손인게 밝혀지면서 남강성녀가 그를 가두고 있는 이유가 밝혀집니다. 조종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들들보다 강한 위서가 실제 능력을 되찾으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남강에서의 사건이 생각보다 큰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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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9권입니다 재미잇게 잘 읽었습니다.. .솔직히 이래저래 다른 건그렇다 쳐.. 남주는 자기 조카니까 애 데리고 사는 건 그렇다치는데ㅐ 여주는 도대체 어쩌다가 왜 애 셋딸리게 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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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9권, 성녀의 야심이 엄청나네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약품 보관실입니다. 세쌍둥이는 어무니바라기들입니다.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 성녀전에서 위서를 발견한 소소는 위가 형제들의 도움으로 위서를 구출해 냅니다. 오호에 의해 약 한을 덜 먹어 꼭두각시화가 되지 않은 위서는 모든 기억을 잃지만 세쌍둥이 덕에 안정을 취합니다. 성선에 참가해 사골화를 훔친 소소. 하지만 위청은 위서에게 사골화를 양보하려 합니다. |
| 백련교를 해결하면서 위정의 아버지와 형제들의 원수를 갚고 여섯째가 시체 더미 속에서 기적처럼 살아오고 그의 훼손된 손도 소소가 황금의수로 갈아주고 첫째도 비록 사사의 신분이지만 우여곡절로 아직도 자신이 첫째임을 부인하지만 돌아오고 서자였던 둘째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소소와 위정이 서진으로 향한다 |
| 편방방 작가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9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황제를 압박해 남강으로 온 소소는 소훤의 도움으로 정가 가주의 손녀로 들어가 성녀 선발에 참여해 윤소접이 성녀로 선발되도록 도웁니다. 소소의 정체를 알게된 성녀는 고독을 통해 소소가 정가 핏줄이 아님을 밝히려 했으나, 정상과 소소가 정말 핏줄이 연계되어 있네요. 위소를 죽이려던 자객이 소훤임을 의심하는 위정은 소훤이 옥면나찰임을 의심합니다. |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19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십구권에서는 드디어 소소와 장가의 연관관계가 밝혀지게 됩니다 그와중에 옥면나찰과 위서등간의 마찰이 생기는 바람에 위청의 독이 발작하면서 위기가 오기도합니다 오호와 쌍둥이들은 여전히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