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방방 작가님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아묻다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전작과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작가님의 개성이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여주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정말 못하는 게 없는데 엉뚱한 매력이 있어 중간에 많이 빵빵 터집니다. 여주에 비하면 남주의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지만, 크게 거슬리지 않습니다. 대신 꼬맹이들이 그 매력을 보충해 주니 말이죠. 완결까지 죽 달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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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위청이 위가로 돌아오게 된다. 위희월의 정성이 아버지를 자라나게 한 것이다. 위청을 치료하기 위해 모두 힘을 합치고 위가를 얕잡아 곤 노가를 가볍게 손봐주고 약을 구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며 진창란을 위해 전쟁도 치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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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6 희월이와 위청이 만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기만의 세계가 있던 희월이가 아버지를 만나기위해 노력했던 마음이 보답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약품 보관실이 소소에게 생각하지 못한 약을 주게 됩니다. |
| 똑똑한 애무새였다. 외전으로도 나오면 좋겠다.등장인물들이 음식을 맛있게먹어서 보다가 야식생가날것같다. 웹툰으로도 나오면 좋겠다. 싸움은 내부에서 나는게 맞고 악역들이 열등감과 능력이 없는데 어쩔수 앖이 당하는경우가 많았다. |
| 로맨스소설에서 역시 능력있고 집안좋고 존경받아 인품좋은 집안이면 황실과 안맞고 불행한일 생기다 다시 재기하는 내용이 정석인데 이 소설도 그랬다. 세쌍동이 시점에서 나오는외전도 있으면 좋겠다. 대화부터 했으면 좋았을텐데 일이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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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6권입니다 이게 이렇게 스케일이 클 줄은......... 솔직히 초반에 전쟁 어쩌고 하면서 깔았으니 예상은 했는데 점저 ㅁ 사람이 많아지니까 살짝 외우기 힘들긴 하네요 제일 좋은 건 중간에 안 끊기고 쭉쭊 읽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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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6권 여주의 활솜씨로 전장을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네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활약하는 세 꼬마들입니다. 넷째 오라버니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그의 비밀이 궁금하네요.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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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다시 키우려고 매일 마당에 나가서 물 주는 희월이 불쌍하고 짠함ㅠㅠ 애가 말을 잃어 가지고 맨날 맘에 안들면 악만 쓰는데 다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부녀상봉하고 희월이 장단에 맞춰주는 위청 좋음ㅠㅠ 마저 다 희월이가 키워서 아빠가 다시 온거야 |
| 소소는 정말 못하는게 없네오 전생에 군인이었다더니 .. 근데 이쯤되니 너무 평탄해서 긴장감이 없어요 그게 조금 아쉬워요. 전쟁에서도 뭐 하는 족족 남들 다 이겨버리니.. 로맨스 장르지만 이 비중보다 다른게 더 많은데 좀 굴곡도 있으면 좋았을듯!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