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어느세 15권이에요. 설마설마 했는데 위가 형제들이 많이 살아나고 있어요. 여주의 약품실도 신기해요. 사람 차별하는 것도 있어 좀 웃겨요. 근데 가장 재미있는 건 세 쌍둥이들이에요. 여주가 푹 빠지고, 여주 주변 사람들이 빠지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쌍둥이들이지만 개성이 넘쳐요. 차별성도 있어요. 작가님이 캐릭터를 잘 구축하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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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아주 강한분이시니 누구의 동정도 위로도 필요 없잖아요. 15권은 소소는 진료를 위해 위정 둘째형을 찾기 위해서 서진으로 출발하게 된다. 물론 세쌍둥이와 함께 가게 된다. 내게 웃음을 준 부분은 오호가 초빙 아르바이트생을 구해 하청을 주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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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5 소소가 위정 및 세쌍둥이와 함께 서진 황녀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곳도 황위 싸움 때문에 생각보다 어지러운 상황입니다. 제갈 선생이라는 황제의 책사가 등장하는데 역시나 위정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
| 먹이에 낚여서 계속 고생하다니 완결쯤에 세쌍동이나 새외전도 있으면 좋겠다. 심각한 상황인데도 나오면 대화들이 재미있어진다. 역시 대화가 부족하다. 처음부터 말하거나 모습을 보면 알텐데 내용진행을 위해선지 재회하는대오래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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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5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활약하는 세 꼬마들입니다. 넷째 오라버니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그의 비밀이 궁금하네요.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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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하나둘씩 살아있는 위가 형제들?? 기적처럼 살아남은 제갈 청이 서진의 책사가 되어있는거 뭐고 서자라 자기의 능력을 숨기고 있었다는 설정이 좀 짜침 고장극은 이런 설정이 많더라고 죽던사람 살렸지만 해독약이 없으면 시한부인데 해독약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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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5권입니다 반절을 왔다..........!! 그런데 솔직히 초반의 그... 아기자기한 맛이 사라져서 그런가 너무 점점 스케일이 커져서 살짝 괴롭다... 물론... 초반에 전쟁을 예고한 시점에서 이렇게 될 일이었지만.... |
| 약품 보관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소소는 이제 거의 의원 일만 하는군요. 이거 보면서 느낀 건데 역시 어딜가나 아픈 사람 보호자는 약자라는거ㅜ 아픈걸 너무나 쉽게 고쳐주니 어느 누가 소소를 마다하게써요. 갈수록 아픈 사람들만 나오는데 그와중에 삼둥이는 넘나 귀엽고요!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
| 소훤에게서 위이랑의 소식을 알게 된 소소는 바로 위정에게 말하고, 우문석의 아들을 치료하는 길에 오릅니다. 원래는 세 쌍둥이를 두고 올 예정이었으나, 세 쌍둥이가 마차 위에 올라타 따라옵니다. 그리고 위청의 초상화를 가지고 매희에게 간 위정은 살수의 습격을 받습니다. 결국 제갈청이 위청이라는 것을 알게 된 위정은 소소에게 그의 다리를 치료해 달라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