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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2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호감에 따라 세상 모든 일을 처리 할 수는 없는 법이지. 사람을 잘 쓰면 세상에 쓰지 못 할 사람이 없고, 사람을 잘못 쓰면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없는 거란다. 너도 앞으로 조금씩 이 도리를 깨우치게 될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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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2 세 쌍둥이 중 막내 소호가 궁에 들어가 경선제에게 들키게 됩니다. 남양왕과 닮은 얼굴 때문에 위기인듯 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넘어갑니다. 태후도 세 쌍둥이의 존재를 알게되면서 아이들을 아끼는 어른이 더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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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2권 아주버님의 새 팔이 등장하네요. 다행이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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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줄 알았던 남양왕이 살아있고 세쌍둥이는 그집 애들이고ㅎㅎ 황제 자리에 앉으면 진짜 세상 돌아가는거 하나도 모르고 멍청해지는듯 왜냐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황제를 속이기 위해 연기를 하니까 태후도 사공운도 소호한테 맞춰서 다같이 연기하는데 혼자 멍청한 황제가 쪼금 불쌍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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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2권입니다 솔직히 이 소설 조금 무서운 게.........아직 18권이나 남았다는 점이.......... 주인공 두 사람이 정혼도 하고 이래저래 할 것도 다 하는 거 같은데 도대체 뭘 하느라 이렇게 많이 남았지.. |
| 스포있습니다! 오 생각보다 1차 적이 빨리 사라졌네요 30권까지라 이거 진도가 빠르네 했더니 진짜 빨랐음ㅋㅋ 이런식으로 빌런들이 생겼다없어지고 하나봐요 점점 인물들이 많아져서 좀 버거운데 아직까진 엄청 재밌게 보고있어요. 아가들 좀 천천히 커라ㅜ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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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는 흠천감에서 놀다가 단약 상자에 들어가 황궁으로 들어갑니다. 감정과 태후가 이를 무마하려 하지만 결국 경선제와 만나게 되고, 경선제는 소호를 자신의 아들로 오해합니다. 대황자와 영예가 백련교에 납치당하고, 경선제는 삼황자와 소 노후야에게 백련교주를 죽일 것을 명령합니다. |
| 장군부인함니종전요12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12권에서는 백련교 교주였전 막귀월을 해치우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위가의 형제중 아직 죽지 않은 사람이 더 있다는 것도 밝혀져요 그와중에 드디어 남주와 여주가 혼인도 정식으로 치르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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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공주는 소소가 구해준 순간부터 소소를 졸개로 여겨요 하지만 졸개로 부르고 친구로 대하는 귀여운 혜안공주에요 소소에게 명령하듯 하지만 은근 챙겨주고 질투도 하는 어느 순간 없어서는 안될 조연으로 등극합니다 쌍둥이들은 대화체만 읽어도 혀짧은 소리로 귀로 들리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