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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1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아저씨, 그런데 왜 손이 안 보여?" --- "손이 다시 자라나" "자라나지 않아" "그럼 많이 속상하겠다." "..." "슬퍼하지 마. 들고 싶은 게 있으면 대호가 들어줄게. 대호가 아저씨의 손이 되어 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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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1 위씨 집안의 원한으로 인해 의심하지 못했던 백련교의 내부 첩자가 있었다는 것이 소소에 의해서 밝혀집니다. 사실 다들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죽은줄 알았던 위정의 형님 중 한명이 살아있는것을 알게 됩니다. |
| 중국 로맨스소설은 빙의 회귀환생이 많은데 이책도 재미있었다. 셋다 있어서 여러 주인공요소가 있는 등장인물은 없었다. 세쌍동이가 귀여웠다.웹툰이면. 볼수 있을텐데 없어서 아쉬웠다. 간식이 먹고싶어진다. 뒷내용이 궁금해서 완결먼저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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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1권 사십 대에 중풍 위험이라니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요.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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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에게 시달려서 입맛살아난 사공운ㅋㅋㅋㅋ 근데 이거 맞는게 시체놀이하면서 움직임없으면 진짜 배안고프고 기력없어서 살만 쭉쭉빠짐 물론 근손실이겠지만 세쌍둥이 육아 체력적+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겠어 징 아쟁 들고 난리치는 애들 보고 있으면 기빨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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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11권입니다 이래저래 등장인물도 참 많고...이제는 죽은 줄 알았던 위가의 여섯째까지 등장......... 등장인물이 점점 많아져서 활약이 없는 인물은 헷갈리기도 하네요........ 여하튼 술술 읽히긴 해요 |
| 아직까진 정쟁 느낑은 아닌데 슬슬 소소가 주인공인 느낌보다 위정을 위주로한 느낌이 나네요 키포인트는 소소인데 소소 위주의 이야기가 아니라? 소이구가 누이 좋아하는게 넘 귀여웠는데 소이구는 잘 안나와서 아쉬워요 조만간 활약하겠죠? 기대중입니당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
| 소소를 지켜주고 진창란을 구해준 사람의 정체는 위육랑이었습니다. 위육랑은 위정과 맞닥뜨리고 자신의 정체를 부인하지만, 내상이 도져서 쓰러지고 소소가 그를 치료합니다. 곽환을 쫓다 실종된 소맥을 찾기위해 복숭아 숲으로 들어가는 소소. 위정은 마침내 외조부인 백련교주를 만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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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주로 백년교에 관한 내용입니다 소소의 약품보관실이 용이하게 쓰여집니다 음...환타지적인 내용이 있어서 유치하기도 해요 미래를 암시하는 약들과 앵무새를 협박하는 이야기들은 공감하기 어렵지만 어찌보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 넘에갈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