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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군의관이었던 여주가 죽어서 고대의 가난한 집안의 뚱녀로 환생한다. 거기에서 남편을 만나게되고 세쌍둥이와도 인연을 맺게 된다. 여러가문과 얽히게 되고 앞으로의 알수 없는 미래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여주의 여정이 재미있는 글로 쓰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소이구는 건물이 무너지는 바람에 깔려 부상을 당하고 만다. 다행히 소소와 위정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출되어 생명을 구한다. 소소는 위정과 진 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분명 이 둘을 방해한 세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소는 3황자의 추천으로 태후의 병을 치료하는 기회 아닌 기회를 얻게 된다. 소소는 태후의 병을 치료하게 되고 크게 명성을 얻어 제일당은 점점 번성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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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8권은 남동생이 크게 다치며 시작된다. 소소의 의술로 모두를 치료한다. 아버지 소승과 진강의 시합이 펼쳐지고 결국 소승의 완승이 된다. 제일당과 인심당의 경쟁구도와 백련교의 종교가 드러나기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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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8 소옥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지만 소소의 능력 덕분에 무사히 치료할 수 있게 됩니다. 황실과 엮이게 되면서 사건의 크기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소승이 기억을 찾게되고 진강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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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8권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진소저가 참으로 딱하네요. 요리도 잘하고 의술 실력도 최고인 여주입니다.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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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철이 아들 아닌줄만 알았지 생판 남은 아니라는게 충격ㅋㅋ 서자의 아들이면 조카인가? 제일 빌런은 항상 황제임 신하견제한다고 선악안가리고 지멋대로 결정하려는게 항상 갈등의 시발점ㅋㅋ 근데 이게 납득되는게 아무런 근거가 없어도 댐 황제가 의심병자라 얘를 밀어준다고 설정하면 끝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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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8권입니다 벌써 8권까지 왔네요.... 생각보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뭔가 취향의 글은 아닌데 술술 읽히긴 하네요... 제가 읽은 언정소설 중에서는 왕부명?이랑 좀 스타일이 비슷한 거 같긴 해요... |
| 편방방 작가님이 쓰신 장군 부인함니종전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제목 첨엔 뭐지 대체 싶은데 보다보면 의외로 잘 외워지는 제목..ㅋ 암튼 돈귀신같은 가족들의 성격이 이호에게도 옮아져서 빵터졌습니다 (사실 읽은지 좀 되어서 이게 8권인지 다른 권인지는 좀 헷갈리지만..ㅋㅋ |
| 소승이 이제 뭔가 자기 앞길 찾아가는 기분이네요. 저는 소승이 참 좋아요 왜냐면 자기 자식을 정말 너무 아껴주는게 눈에 보여서요. 잘 되면 좋겠을 인물. 다만 좀 아쉬운게 지금까지 소소의 먼치킨적인 모습만 드러나서 좀 약한 모습도 드러나면 좋겠다는거?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