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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군의관이었던 여주가 죽어서 고대의 가난한 집안의 뚱녀로 환생한다. 거기에서 남편을 만나게되고 세쌍둥이와도 인연을 맺게 된다. 여러가문과 얽히게 되고 앞으로의 알수 없는 미래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여주의 여정이 재미있는 글로 쓰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재미있게읽은소설입니다.소소의아버지가납치해온남자의세쌍둥이아이들은작고귀엽고말도잘듣고남자도잘생기고능력이있고요.그남자와아이들에게비밀이있지만소소의가족에게도많은비밀이있어서계속재밌게읽을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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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만큼은 순도 백 퍼센트인 아버지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에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 한 소소 뚱뚱한 몸은 다이어트로 건강해지고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5권은 소소의 가족들이 경성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버지 소승의 출생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다. |
| 5권 후기입니다 소소와 가족들은 소승 가족을 확인하기 위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경성으로 가게됩니다 위정과 같이 갈줄 알았는데 소소는 위정을 버리고 그냥 마차로 따로 갑니다 위정도 본가에 가는데 소소네 가족들 앞에서랑 너무 딴판이라 저 성격에 어떻게 조용히 있었는지 의아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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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5 소소의 아버지 소승의 사연이 밝혀집니다. 과거를 기억못하고 고아인줄 알았지만 사실 호국공부 사람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가족들이 생깁니다. 소맥등의 사촌들이 소소에게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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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5권 소소 아버지에게도 출생의 비밀이 있나봅니다. 여주가 조금씩 뚱녀의 모습에서 벗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소소네의 세쌍둥이가 너무 귀였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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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묘사가 너무 귀여움 이제 각자의 특성도 좀 드러날때가 된듯ㅋㅋ 소승 세쌍둥이 할아버지라기엔 30대였네 와 고대의 나이개념 미쳤다 과거의 친자확인방법 너무 심해 얼레벌레 집안 사정만 좀 알면 금방 아들인척 재산상속받아가네 진철 진짜 양심이 있나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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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5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맛있는 과자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다보니까.. 그냥 술술 잘 읽혀서 계속 보게 되네요 엄청 긴 이야기인데다가 작가가 앞에 깔아둔 거 보니까 전쟁도 나나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 이게 에피소드 식 소설같이 무슨 에피소드 하나당 이야기가 진행돼요. 그런데 여자 주인공이 정말 일당백처럼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어요. 진짜 판소처럼 보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그냥 여자 주인공한테 틱틱거리거나 츤데레처럼 몰래 챙겨주는 정도에요. 사권이 넘어갔는데 아직도 그 상태입니다. 다만 이게 30 권이다 보니 계속될 것 같아요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