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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군의관이었던 여주가 죽어서 고대의 가난한 집안의 뚱녀로 환생한다. 거기에서 남편을 만나게되고 세쌍둥이와도 인연을 맺게 된다. 여러가문과 얽히게 되고 앞으로의 알수 없는 미래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여주의 여정이 재미있는 글로 쓰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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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빠르게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마을의 악덕주민이지만 진정한 딸바보인 아빠 소승과 힘쎄고 무식하고 순박한 남동생 소이구 준수한 용모의 데릴사위로 장가온 남편 위정 어므니를 너무 좋아하는 세쌍둥이의 가족으로 빙의하게 된 소소 군의관이자 저격수였던 과거의 직업도 살리고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게 된다. 나쁜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언젠가 그 감정이 갈등으로 불거지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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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2 군의관이자 저격수로 활동하던 소소는 소소라는 이름의 고대 소녀의 몸으로 빙의합니다. 갑작스러운 빙의도 놀라운데 몸도 다시 만들어야 하고 아버지와 남동생이 데려온 남편과 쌍둥이이도 챙겨하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
| 넘넘 재밌어요 개그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요 정체가 뭔지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같고 세 아이도 귀엽고 잔잔하니 있는 로맨스도 취향이에요 좀더 남주가 다정했으면 좋겠지만 오랜만에 츤츤거리는 남주를 봐서 좋았어요 하지만 취향읒 아닌걸로ㅋㅋㅋ 여주 너무 든든하고 똑똑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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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의 장군, 부인함니종전요 2권 소소네의 세쌍둥이가 너무 귀였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약품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에이스 저격수여서 신체적인 능력도 출중한 여주입니다. 고대 생활 속에서 돈도 모으고 귀여운 세쌍둥이도 잘 키우고 위협적인 인물들은 힘으로 물리치는 여주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많다 보니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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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인함니종전요 02권입니다... 제목을 부제로 달지 말고 그냥 문장형으로 풀어서 하지...왜 굳이 이렇게 기억하기도 어려운 거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잘 읽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편의주의적인 설정 아닌가 싶지만 재밌어요 |
| 장군,부인함니종전요 02권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이 작가님의 소설은 초반엔 미친듯이 재밌습니다 유머감각도 뛰어난 작가님이세요 그런데 중후반으로 갈수록 김빠짐. 이번 소설은 안그러길 바라며 |
| 지인분이 추천해줘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일 권은 너무너무 유치한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글이 괜찮아지네요. 일단 번역도 조금 매끄러워지구요. 다만 등장인물들이 너무 시트콤 같은 모습을 보여줘서 뭐라 할까? 로맨스 소설 같은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재밌게 잘 맞습니다. |
| 작가님은 전작을 읽어봤는데. 정말 장편입니다. 권수도 많고요.. 코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나오고 여주인공은 무술 의술 요리 팔방미인입니다. 남주는 엄청 잘생기고 여주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합니다. 관련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단계적으로 나와서 헷갈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권수가 지나면 머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네요. |
| 처음에는 유치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어요. 초반에는 농촌생활기인데 주인공이 요리해서 가계를 일으켜 세우려고 애쓰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데릴사위인 위정의 정체와 세쌍둥이에 관해서도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스토리가 몰입력 있고 부분부분 개그파트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