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고대 가난한 농가에 빙의한 주인공이, 아버지가 납치한 미남 데릴 사위를 돌보는데, 전병 팔고 사업 확장하는 부분이 재밌었어요. 경성으로 올라가고 부터는 정쟁물에 출생의 비밀에 비밀이 계속 고구마 줄기처럼 나와서….그래도 주인공과 남주가 알콩달콩 지내는 건 재밌었고, 세 쌍둥이는 귀여워요.
초반에는 고대 가난한 농가에 빙의한 주인공이, 아버지가 납치한 미남 데릴 사위를 돌보는데, 전병 팔고 사업 확장하는 부분이 재밌었어요. 경성으로 올라가고 부터는 정쟁물에 출생의 비밀에 비밀이 계속 고구마 줄기처럼 나와서….그래도 주인공과 남주가 알콩달콩 지내는 건 재밌었고, 세 쌍둥이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