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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중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지식만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기혼 여성으로서 가정과 경력을 병행하며 고민하던 제 미래에 대한 불안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덜어졌습니다. 막연히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열정이 더 커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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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누구나 열심히 살아간다. 나 역시 열심히 살아왔다. 열심히 말고는 방법을 모르니까. 그저 주어진 삶에서 바둥바둥 거리며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무너진 건강... 몸이 무너지니 마음도 함께 무너졌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열심히 살았지만 가끔 “ 이게 아닌데... ” 싶었던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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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행복은 내적 외적 균형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막 살았다 열심히만 살았다 그말이 황당하고 나의 그동안 노력이 물거품인가 기운이 빠지기도 했지만 점점 수긍하게 되고 삶의 진짜 의미가 무언지 이해하게 되었다. 감사, 칭찬, 반성을 하면서 한쪽에 치우쳐서 성장만을 쫒지말고 가족, 건강, 자기계발 모두 균형을 이루는 삶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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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중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지식만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기혼 여성으로서 가정과 경력을 병행하며 고민하던 제 미래에 대한 불안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덜어졌습니다. 막연히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열정이 더 커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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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딥마인드』는 열심히 살아왔지만 문득 허무함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깊은 사유의 강의다. 김미경은 이번 책에서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깊이 있게’를 말한다. 그의 문장은 단호하면서도 따뜻하다. 이전의 김미경 선배님 께서 무대 위에서 용기와 도전을 외쳤다면, 이번에는 내면의 방으로 들어가 삶을 조용히 되짚는다. 그는 삶의 의미를 강의하듯 설명하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여백을 남긴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자신의 속도를 잠시 늦추게 된다. ‘잘 살아야 한다’는 강박 대신,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는 위로가 마음속에 들어온다. 이것이 김미경이 말하는 딥마인드의 본질이다. 깊게 생각하고, 깊게 느끼며, 깊게 살아가려는 태도. 그 사유의 결이 독자에게 조용히 스며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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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도착 했는데 해외 다녀오느라 오늘수령했네요^^ 평소에 너무나 존경하는 김미경 학장님 책 정말 기대됩니다. 예약발매 했는데 우드스탬프 포인트 차감을 하는거였는데 잘못알고 못해서 못받아서 아쉬워요^^ 제목부터 딥 마인드라고 되여있어서 궁금합니다. 잘 읽어 보겠습니다. 2년만에 발간 하신책 무척 설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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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딥마인드 를 읽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김미경이 성공의 끝에서 만난 절망을 통해 깨달은 인생의 본질과 새로운 해답! 책표지에 있는 이 문구에서 ‘절망’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김미경 작가님이 ‘성공’이 아니라 ‘절망’을? 너무 안 어울린다는 생각에! 김미경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번책은 두 번 읽었다. 아마도 상황이 공감이 많이 가서 그런듯하다. 나 또한 세상에서 바라는 잇시스템에 맞춰 잇마인드로 살아왔다. 김미경 작가님처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 것도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제는 지금까지 산 것과는 다르게 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은 들었다. 그게 정확하게 뭔지는 몰라도... 이 책을 읽고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내 안에 있지만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 딥마인드!! 이것이 특별한 사람,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 사람만이 아닌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이제 나는 그것만 찾으면 되니까! -‘나의 마음속 엔진을 잇마인드에서 딥마인드로 갈아 끼우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바뀌고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바뀐다. 나와 연결된 모든 것이 달라진다.’ 90쪽 너무 크고 많은 것을 한꺼번에 얻으려 하면 안된다. 나와의 딥마인드 토크. 일상에서 좋아하는 친구와 대화하듯 가볍고 단순하게~ 김미경 작가님은 감(사),칭(찬),반(성)을 하기를 추천한다. -감사는 잇마인드로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눈에 보이는 것 뒤에 숨겨진 이면을 보는 통찰을 키워준다. 칭찬은 일상적인 비교와 열등감 속에서 주눅 들어 있던 자존감을 회복시켜준다. 반성은 잇시스템 속에서 ‘이것맛이 옳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고정관념을 다시 성찰하게 만든다. 또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내 문제로 가져와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126쪽 - 딥마인드는 나와 생명으로 연결돼 이쓴 나만의 ‘초개인화 엔진’이다. 내 몸의 모든 신경과 핏줄로 연결된 이 엔진은 적어도 나에 대해서만큼은 모르는 게 없다. 감각, 생각, 감정 심지어 무의식까지 나의 모든 빅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있어 나를 위한 가장 최적화 된 답을 내놓는다. 77쪽 나이가 들어 가면서 이렇게 나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해주고 감(사),칭(찬),반(성)하는 딥마인드 같은 친구가 있을까? ‘남에게 묻지 말고 나에게 물어라’ 이제부터 내 안에 딥마인드가 있다는 것을 믿고 딥마인드 스몰토크를 시작할 때이다. 바로 지금부터 나는 딥마인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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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내용없어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김미경님 좋은책도 있다는거 압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돈 아까웠고, 내용이 너무 진부해요. 별거 아닌 bod 뭐 이런걸로 책 한권 다 채웠네요. 찾아보니 결국 bod 다이어리도 판매하시구... |
| 김미경님의 책은 출간될때마다 읽어보는데 본인의 서사와 성장이 첫 출간된 책부터 담겨져 있어서 많이 배우고 느낄 때도 있지만 때론 저건 아닌데 싶을 때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멘탈이 저기 지하 바닥에 있을땐 꼭 꺼내보는 책 중 하나예요 읽다보면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술술 잘 읽혀지고 때론 송곳처럼 찌르고 때론 맘을 달래주고 때론 웃게 해 주고 두고두고 꺼내보는 감동이 있음 |
| 나를 가장 사랑하고 나를 위해 지혜롭고 최적의 답을 내어줄 내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라고 말하고 있다. 딥 마인드는 챗지피티 못지 않은 슈퍼엔진이다. 나의 모든 개인 데이터와 연동된 초개인화 엔진인데 딥마인드가 있다고 믿는 믿음부터가 그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