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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타쿠지 작가의 작품들을 보는 팬들이라면 모두들 얘기하듯이 너무 좋았던 소품집들이 장편으로 연재되는건 작가의 대표작과 마무리 제대로 하지 못한 연재중단작의 갈림길에 쓰는게 되는데 일단 1편의 출발은 합격 다음편을 기대하게 한다는건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탄탄하다는거니깐 어디까지 진행될지 기대해봐야할듯하다 |
| 인간과 기계가 동원된 대규모의 전쟁 끝에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간 및 기계들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버려진 인간 아이를 주워다 키우는 로봇, 인간 여자와 사랑에 빠진 AI가 탑재된 기총, 이미 죽어버린 아가씨를 대신하고 있는 로봇을 경호하는 인간 메이드 등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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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라는 작품을 접하고 난 뒤...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1.0..이 작품은 뭔가 싶었는데 같은 작품, 이어진 내용이라 볼 수 있으나 먼저 접한 작품이 완결 단행본 느낌이라면 1.0 버전은 지속적으로 연재되는 새로운 작품에 가깝다고 본다. 엄마로이드(?) 기계 엄마와 인간 아들이라는 특이한 설정과 무엇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작화감이 이 작품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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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기계가 함께 한 전쟁 이후 망가진 세계에서 살아가는 인류와 기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버려진 인간 아이를 주워 키우는 로봇이라던가 인간과 사랑에 빠진 로봉기총든 독특한 설정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림체도 내용도 추천할 만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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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1.0 1권이 나왔습니다. 초판한정 부록으로 단행본 미수록 일러스트 소책자와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함께 백야드 정크 유니버스를 구매했더니 L홀더 까지! 작화 좋고 소재 좋고, 단편집에 이어 굉장히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