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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기계와 폐기물이 가득한 세계를 배경으로, 주인공은 정크 부품을 활용하며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사건에 뛰어듭니다. 개성 강한 동료들과 만나며 숨겨진 음모와 세계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고, 치열한 대립과 모험이 이어집니다. 이 작품은 SF적인 설정과 독특한 비주얼, 그리고 정크 세계 속 인물들의 성장과 유대를 흥미롭게 그려낸 만화입니다. |
| 백야드정크유니버스를 사게됬던건 단편이었는데 초판이 이미 바닥났다해서 뭐지 싶어서 사봤다.서사 전개에 약간의 거칠음이 있으나, 그 불완전함이 오히려 진심을 더욱 생생하게 만든다. 작가의 솔직한 시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점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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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투수는 어깨에 힘을 빼야 원하는곳에 공을 던질수 있고, 축구에서도 킥은 발목에 긴장을 풀어야되듯이 작가가 연재물이 아니라서 그런지 넘 재기 넘치는 장면들과 대사들이 넘쳐다는 백야드 정크 유니버스 너무 늦게 알아버린 매카니컬 단편과 달리 이번엔 초판까지 있을때 구할 수 있어 더 좋았던 작품 |
| 키타 타쿠지의 단편 만화 모음집. '백야드 정크 유니버스'. 기본적으로 서브컬쳐 문법을 살짝 비틀어서 재미를 주는데다 작가가 연재하는 장편 만화와 달리 웹에 비정기로 업로드하다보니 흥미진진할 타이밍에 끊기곤 다음 편이 나오지 않는다는 모함?을 받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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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편모음집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기획 참 좋아한다. 짧게 짧게 흥미로운 소재를 다루는 점에 있어서 여러권을 읽어야만 이해가 되는 그런 만화와는 다른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를 우연히 알게 되어 기쁘지만 좀 더 일찍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책이다. 우선 책표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크게 확대해서 포스터로 뽑아 액자를 만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이 만화 본편에 나온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거라는 점이 더욱 의미 있는 것 같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이 만화를 보다 보면 너무나 적나라하게 나오는데 이 부분에 공감이 가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세계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최근 만화에서 도무지 찾아보기 힘든) 메카닉을 다루는 만화를 볼때엔 나도 모르게 피식 피식 웃음이 지어졌다. SNS에 부담없이 올려서 사람들을 즐겁게 했던 컨텐츠를 모아놓은 거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보다 책 표지에 신경 많이 써준 출판사에 감사한다. 특전도 있었던 모양인데 그걸 놓친 나를 원망한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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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을 통해 좋아하게 된 작가 카토 타쿠지의 단편 모음집인 '백야드 정크 유니버스'. 작가 특유의 작화가 정말 좋았고, 인터넷 업로드 버전의 연한 색의 선이 아닌, 진하고 검은 선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각 단편들을 보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다. ^^ |
| 일전에 구매하였던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에 이어 구매하게 된 암약작가 카토 타쿠지님의 다른 단편 모음집입니다. 이 작가분이 소위 암약작가라는 이명을 얻게 된 바를 잘 보여주는 작품집으로, 진짜 흥이 날 때마다 써갈겨 흩뿌리는, 근데 그게 되게 재미있는 것들인 것들이 잔뜩이지 말입니다. 그러한 게 이어지다가 결국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같은 시리즈가 뚝딱 튀어나오는거고, 다른 연재 작품이 되어버려서(국내에는 미발간될법한 소재라는게 문제인) 이 작품집에는 실리지 못했지만 로망에 쉼취한 마왕군 간부들의 취미생활 시리즈같은것도 튀어나오고 그렇지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집이 발간되고 나서도 타쿠지 작가분의 암약활동은 멈추지 않았기에 이 작품집에 실리지 못한 것들도 있지만, 일단 여기 실린 것들만으로도 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될만큼의 작품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세계 "용자" 쟈사인 시리즈는 남자의 로망이 철철 넘치는 시리즈라 생각되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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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드 정크 유니버스가 나왔습니다.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작가인 카토 타쿠지가 X(구 트위터)에 게재했던 쌓고 쌓아둔 작품들을 모아서 일종의 단편집으로 만든 작품집입니다.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로 이 작가를 알게되어서 작화며 소재가 맘에들었는데 이번에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1.0 1권과 함께 발매되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