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화가 꼭 되었으면 하는 작품중 하나이다. 작화도 너무 훌륭하고 인간의 사상과 신념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를 성숙하게 해결해내는 작가의 스토리텔링을 보고있으면 작가의 인문적 수준의 높음이 느껴진다. 세계관도 방대하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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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들이 절판이었는데, 추가 출간되었나봅니다. 같이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만화 '도서관의 대마법사'는 촘촘한 세계관, 압도적인 배경 작화, 따뜻하고 묵직한 메시지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정통 판타지의 걸작으로 느껴져서 꼭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이책을 사놓지 않으면 소미는 절대 재판을 내주지 않을거에요. 강한 믿음이 있습니다. 도서관의 대마법사 꼭사세요.구원 없는 세계 속에서도 누군가는 빛을 찾으려 한다. 절망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잔혹한 서사로, 인간의 본성과 믿음의 한계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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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도서관의 대마법사 8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과 도서관을 다루는 이야기로 상당히 흥미를 주는 만화입니다. 그리고 그림체와 세계관도 탄탄하기에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표지와 그림체가 예뻐서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스토리도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캐릭터들의 서사와 줄거리가 몰입감있게 전개되고 있어서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 꼭두각시의 대마법사는 코코파 족의 영웅. 아직 생존 중이지만 거의 모든 시간을 침실에서 보내고 있다. 중앙도서관 2대 총대표 후보로 테이를 추천한다. 현 족장 리리리아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면 세력의 간부인 비레이의 언급으로 이미 오래전 사망했으며, 그의 특기인 조작계 마법으로 살아있는 시체 역할을 맡고 있다. 그가 내린 지시는 모두 비레이의 조작인 것. |
| 이마의 흉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출생의 비밀에 대한 떡밥이 나왔다. 아신교에서는 장남이 쌍둥이로 태어나거나 불륜, 혹은 신분이 다른 인물간에 태어난 아이를 도르그의 낙인이라는 이름으로 이마에 상처를 내 표시하고 산에 내다버리는 풍습이 있었고 시오 역시 그 풍습을 당하고 버려진 아이였다. |
| 수려한 작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작가가 어디까지 뒷이야기들을 만들어뒀을까 저절로 궁금하게 만드는 과거 전쟁의 이야기들. 다 좋은데 속도가 너무 느리다. 이런 멋진 작품을 만나게되면 이야기가 완결이 먼저 걱정되기 시작하는.... |
| 도서관의 대마법사 8권. 책이 두꺼워서 좋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이 너무 느리다. 그리고 떡밥은 계속해서 하나 둘 씩 만드는데 어느 하나도 해결해 줄 생각이 없다. 독자들의 호기심은 커져만 가는데 어느 정도는 해결하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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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대마법사 8권입니다. 일단 그림보는 맛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좀 능력자 배틀물같은 느낌이었는데 주인공의 사서로 들어가면서부터는 좀 예상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여전히 흥미롭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