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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교때 수능준비하면서 공부했던 책같은데 사실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채만식의 태평천하 이외에는 읽었던 기억이 없다. 사실 나도 일고 자녀들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구매한 책이다. 자녀들이 읽어놓으면 나중에 도움이되리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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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읽어 보고 지금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던 요즈음. 예비 중학생이 된 큰 딸아이 필독도서로 다시 구매 하게 되어 덕분에 나도 다시 한번 읽어본 도서. 이인국 박사처럼 기회주의적인 사람은 현재에도 어디나 존재하는 그런사람. 그 어렵고 힘든 시절. 이인국 박사같은 사람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 빠르게 편승하고 호위호식하면 잘 살던 사람들.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정말 힘들었던 그시절. 요즈음도 어쩜 세상은 이다지도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힘든지 새삼 현실이 안타까운 삶.... |
|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고, 한국 문학사적으로도 중요한 작품입니다. 학생때 작가의 이름과 책의 제목 정도 알고 있고 작품을 공부 했던것 같기도 합니다.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아직 자녀가 초등학생인데 조금 더 크면 함께 같이 읽어보고 싶습니다. |
| 중고등학교때 채만식의 태평천하는 많이 읽었는데 탁류라는 책은 읽지 못한거같다. 채만식의 책들은 사회를 풍자하고 자본주의 세태를 비판하는 내용인거 같아서 크게 와 닫는 책이다. 자녀들에게도 앞으로 물려주고 싶은 책으로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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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면 한번쯤은 읽는 도서이죠!!.. 국어수업에 필요하여 읽게되었는데 넘 좋았어요~ 다음엔 어떤소설을 읽을까 벌써고민.... 민음사 시리즈도 좋아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다른 출판사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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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와 해방기를 보낸 |